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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1.모비딕,숭엄,그리고 주이상스:『모비딕』의 라캉적 읽기 2.『고함과 분노』:부재하는 모정을 상상력으로 복원하기 3.억압된 것의 되돌아오기:『압살롬 압살롬』에 나타난 가부장적 억압과 그 반작용 4.파편으로서의 통합성:『내 죽으며 누워 있을 때』의 포스트모던적 읽이 5.『팔월의 빛』에 나타난 조우 크리스마스의 정체성 혼란 6.『성단』에 나타난 포파이와 템플의 주이상스로서의 성도착증 7.잊기 위해 잊지 않기로서의 주이상스:토니 모리슨의 『빌러비드』읽기 8.엘리엇의 은밀한 주이상스:『J.알프레드 프루프록의 사랑노래』와 『히스테리』를 중심으로 9.『황무지』는 동성애 선정적 시인가? 10.주이상스의 텍스트로서의 시:실비아 플라스의 욕망 읽기 인용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