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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원탁의 기사가 보이다
아서 왕 줄어든 팔을 가진 캐러독 기사 가웨인 제2부. 기사의 사랑과 모험 호수의 랜슬롯 랜슬롯의 짐마차 모험 랜슬롯과 샬럿 부인 귀네비어 왕비의 위기 라이오네스의 트리스트람 트리스트람과 이주드 아서 왕 궁정의 트리스트람 트리스트람의 최후 순수한 기사 퍼시발 제3부. 성배를 찾아서 성배를 찾아서 성배 탐색 끝 제4부. 아서 왕의 죽음 아그라베인 경의 반역 아서 왕의 죽음 - 옮긴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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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해 여름, 아서는 아일랜드를 정복한 다음 함대를 거느리고 아이슬랜드로 향하여 그곳 역시 정복했다. 고드랜즈와 오크니 왕들은 자진 출두하여 항복했고 조공을 바칠 것을 약속했다. 그런 다음 아서는 브리튼으로 돌아가 그곳에서 왕국을 건설하고 12년간 평화롭게 지냈다.
이 기간 동안 아서는 외국에서 용맹을 떨친 용사들을 자기 나라에 초대하고, 궁중 하인 수를 늘렸으며, 본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먼 나라 사람들의 예의범절을 궁중에 받아들였다. 그리하여 귀족들은 아서가 거느린 기사들이 소유한 것과 같은 양식으로 만들어진 의상이나 무기를 지녀야만 중요한 인물로 간주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p.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