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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누구나 버릴 수 있다 - 잘 버리기 위한 마음가짐 10가지
어쨌든 놔두자는 생각은 금물 임시로 뇌둔다는 생각은 버리고 지금 정리하자 '언젠가' 따윈 오지 않는다 남의 편리는 나의 불편 성역을 만들지 말자 갖고 있는 것은 미련없이 사용하자 수납법, 정리법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자 '이건 버려도 될 것'이라고 생각해 보자 버린 뒤의 후회를 두려워하지 말자 지나치게 완벽하지 말자 2.자, 이제 버리자!-10가지 테크닉 보지 말고 버리자 그 자리에서 버리자 일정량을 초과하면 버리자 일정 기간을 넘기면 버리자 정기적으로 버리자 다 쓰지 않았어도 버리자 버리는 기준을 정하자 버리는 장소를 많이 만들자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자 누가 버릴지, 역할 분담을 하자 3.마음 편하게 버리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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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보의 입수 방법이나 보유 방법이 급속하게 변하고 있다. 정보는 입수보다 사용법에 가치가 있는 것처럼 되어 있는데, 정보는 버리기 아깝다고 여기는 분위기는 아직 남아 있는 것 같다.
그 가장 좋은 예가 책이다. 책을 물건으로서 사랑하거나 수집하는 것은 별도로 하고 책에 실려 있는 정보를 필요 이상으로 중요시하는 것은 이제 그만두자. 물론 책에 실려 있는 정보에는 소설이나 화상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이들 정보는 필요하다면 대개 다시 다시 손에 다시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즉, '언젠가 필요할 때가 올지도 모른다'고 해서 버릴 수 없는 책은 나중을 두려워 하지 말고 버려도 되는 것이다. 또, 단순히 아까우니까 버릴 수 없는 사람은 종래의 헌책방 외에도 다양한 구입처가 생겨나고 있으니까 시도해 보는 것이 좋겠다. 이제부터 잘 버리는 법을 시작으로 버린 것을 다시 찾는 법을 소개하겠다. ---pp.15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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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하자 ♥
후회할 것을 지나치게 두려워 하지는 말자. 뭔가를 정할 때 '만약 실패한다면', '만약 후회하면' 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무리일 수 있으나 그래도 이모저모 판단해 버리다 보면 의외로 후회 따윈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p.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