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본편 오디오: Dolby TrueHD: 영어 5.1, Dolby Digital; 영어 5.1, 프랑스(캐나다) 2.0, 프랑스어 2.0, 독일어 2.0, 이탈리아어 2.0, 일본어 2.0,
브라질어 1.0, 스페인어(Spanish-Castilian) 2.0, 멕시코어 1.0
본편 자막: 한국어, 영어SDH, 일본어, 노르웨이어, 브라질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Spanish-Castilian), 멕시코어, 스웨덴어, 이탈리아어SDH,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프랑스어-캐나다, 프랑스어, 독일어SDH, 이탈리아어
스페셜 피쳐: 없음
화면비율: 2.40:1 (16x9 LB)
디스크 타입: Disc BD25
|
|
아름다운 법학도 다비는 애인이자 스승인 법학교수 캘라헌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후부터 살인청부업자에게 쫓기게 된다. 다비는 캘라헌의 죽음과 연이은 살해사건의 전모가 펠리칸 브리프(보고서) 내용에 담겨 있음을 깨닫게 된다. 캘라헌 교수와 함께 작성한 보고서를 읽은 사람들이 차례로 살해당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재벌 빅터 매티스의 정유회사가 남부 루이지애나에서 유전을 발견한다. 유전 발굴에 필요한 장비와 석유를 운송하기 위해선 정부의 허가를 얻어 늪지대에 운하를 뚫어야 한다. 돈에 매수 당한 정부가 늪지 장식 허가를 내리자 그린펀드와 환경보호자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히게 된다. 그 늪지대에 서식하고 있는 펠리칸은 30여 년간이나 시커먼 기름에 오염되어 멸종할 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하게 되자 펠리칸에 대한 보고서가 작성되면서 그 보고서를 은폐하기 위한 매티스의 계획적인 음모가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바다로 갔다," "의뢰인"으로 유명한 흥행 보증수표 작가 존 그리샴 베스트셀러 또 하나의 영화판. 숨막히는 쫓김과 추적 그리고 서스펜스, 그리샴 특유의 짜임새 있는 스토리 텔링이 스크린에 옮겨졌다. 할리웃의 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 서스펜스를 전문으로 하는 흥행의 귀재 알란 J. 파큘라, 그리고 연기력의 덴젤 워싱턴, 이 정도면 흥행은 먹고 들어가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