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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완역판 산해경 (하)
이중재
아세아문화사 2000.11.30.
판매자
hgbe0503
판매자 평가 5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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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海內南經
2. 海內西經
3. 海內北經
4. 海內東經
5. 大荒東經
6. 大荒南經
7. 大荒西經
8. 大荒北經
9. 海內經

저자 소개

저자 : 이중재
慶南 欲地出生. 檀國大學校 政經學 修了. 金融證券日報 編輯委員, 中國 延邊大學 招請敎授, 美國 LA 한미신문 編輯委員, 평생교육신문 論設委員을 역임하였다. 현재 한국 上古史學會 會長이다.

저서로는 『現代人相論』『氣란? 물과 빛의 소리』『五行神法論』『새 四柱神法』『새로 밝혀진 불교뿌리역사』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93쪽 | 113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2815449

책 속으로

송산(宋山)이 있는 곳에 붉은 뱀이 있고 이름은 육사(育蛇)라고 한다. 어떤 나무가 산 위에서 자라는데 이름은 풍목(楓木)이다. 풍목(楓木)은 치우(蚩尤)가 버려진 곳에 족쇄와 수갑 등이 풍목(楓木)이 되었다.

곽박에 의하면 치우때문에 황제가 유익할 수 있던 것은 적절하지 않은 기계는 버리고, 기계를 이용하여 나무를 심었다고 했다.

학의행에 의하면 적당하지 않은 것을 버렸다고 했는데, 그것이 아니라 마땅한 것은 적절히 사용했다고 해야 한다고 적고 있다. 곽박에 따르면 풍(楓:단풍나무)나무라는 것은 향나무(香樹)라고 했다.

원가는 치우의 피살설에 관련된 것은 신화라고 했다. 그것은 대황동경의 응용이 주석한 구절을 보면 알 수 있고, 전해 오는 말로는 하나가 아니며 또 다른 하나일 수 있다고 했다.

노사 후기사에서 치우전에 기록된 것을 보면 치우가 살해된 후 그 설은 다시 부활하여 후대에 와서 성인으로서 존경받는 인물로 기록되었으며, 다만 탐심을 경계하지 못한 때문이라고 적고 있다.

---p.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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