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안에 부자가 숨어있다
리치북스 2001.04.30.
가격
6,800
10 6,120
YES포인트?
6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부란 무엇인가?
2. 부에 대한 세 가지 생각
3. 돈에 내 모습을 비춰보라
4. 마음속 갈등을 풀어라
5. 내 안의 나를 찾아라
6. 바뀔 수 있다고 확신하라
7. 두려워 말고 믿어라
8.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한 일곱 단계
9.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
10. 저자와의 대화

저자 소개 1

삭티 거웨인

관심작가 알림신청
 

Shakti Gawain

25년 이상을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전 세계적으로 의식분야를 이끌어온 전문가로서 국내에 번역된 『나는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간절히 원하면 기적처럼 이루어진다』 외에도 자기계발 분야에서 고전으로 간주되는 수많은 저서들이 있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1억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30개국 이상에서 번역되어 있다. 마크 앨런과 함께 뉴월드라이브러리 출판사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한 그는 오프라 윈프리 쇼, 굿모닝 아메리카, 래리 킹 쇼에 출연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타임 매거진에 21세기를 이끌 주요한 작가로 소개되어 주목받은 바 있다. 열정적인 환경운동가이기도 한 삭티
25년 이상을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전 세계적으로 의식분야를 이끌어온 전문가로서 국내에 번역된 『나는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간절히 원하면 기적처럼 이루어진다』 외에도 자기계발 분야에서 고전으로 간주되는 수많은 저서들이 있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1억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30개국 이상에서 번역되어 있다.

마크 앨런과 함께 뉴월드라이브러리 출판사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한 그는 오프라 윈프리 쇼, 굿모닝 아메리카, 래리 킹 쇼에 출연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타임 매거진에 21세기를 이끌 주요한 작가로 소개되어 주목받은 바 있다. 열정적인 환경운동가이기도 한 삭티 거웨인은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강연과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으며 비정기적으로 수련회나 훈련캠프도 열고 있다. 홈페이지 및 이메일을 통해 워크숍 정보를 우편이나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삭티 거웨인의 다른 상품

역자 : 박희라
서울대학교 독어 독문과를 졸업하고 종합 시사 월간지 <말>지와 <민주일보><일요신문>의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기고 및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역서로는 『두뇌를 팔아라』『MBA 가이드』『땅딸보 딱정벌레와 우주선 이야기』『경영의 역사』『내 수입으로 부자되고 행복해지는 방법』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401g | 153*224*20mm
ISBN13
9788988993064

책 속으로

"받는 것보다는 주는 것이 더 큰 은총이다" 하는 말을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말을 이렇게 바꿔보고 싶다.
"주는 것과 받는 것, 이 두 가지는 모두 은총이다. 그것이 더 자연스럽고 균형잡힌 삶의 방식이다"
우리가 받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데에는 또 다른 심리적 요인이 있다. 주는 자리는 본질적으로 힘의 자리다. 줄 때 우리는 적극적이 되며 스스로의 힘을 느끼고 스스로가 미덕이 있다고 생각한다.
받는 쪽은 훨씬 더 나약하다. 받기 위해서는 주어진 것에 대한 어떤 필요나 욕망을 인정해야만 한다. 나약함을 불편해하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있어서 받는다는 것은 하나의 도전이다. 이 때 우리는 자신이 무가치하다는 내면의 깊은 의식과 만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p. 83

"받는 것보다는 주는 것이 더 큰 은총이다" 하는 말을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말을 이렇게 바꿔보고 싶다.
"주는 것과 받는 것, 이 두 가지는 모두 은총이다. 그것이 더 자연스럽고 균형잡힌 삶의 방식이다"
우리가 받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데에는 또 다른 심리적 요인이 있다. 주는 자리는 본질적으로 힘의 자리다. 줄 때 우리는 적극적이 되며 스스로의 힘을 느끼고 스스로가 미덕이 있다고 생각한다.
받는 쪽은 훨씬 더 나약하다. 받기 위해서는 주어진 것에 대한 어떤 필요나 욕망을 인정해야만 한다. 나약함을 불편해하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있어서 받는다는 것은 하나의 도전이다. 이 때 우리는 자신이 무가치하다는 내면의 깊은 의식과 만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p. 83

출판사 리뷰

종래 거웨인이 제시해온 시각화의 방법을 한층 발전시켜 삶의 풍요로움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 있다.

'부'의 개념을 정의하면서 거웨인은 '부란 우리가 인생에서 진정 원하고 필요로 하는 물질이나 다른 것들을 많이 가져보는 체험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그 같은 부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진정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을 발견한다, 그것들을 우리의 삶 속으로 가져올 수 있는 능력을 발달시킨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즐긴다.'와 같은 3단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세 가지 단계에 대해 얼마나 성공적인가에 따라서 우리는 재정적 재산의 정도에 상관없이 부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물리적·물질적 재산의 축적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는 유물론적 관점이나 일체의 물질적 부를 부정하고 영적인 부유함만이 최고라는 초월론적 관점을 모두 지양하면서 거웨인은 이 모든 철학자들을 받아들여 인간이 땅에 발을 딛고 살아가는 존재이며 물질과 정신 어느 것 하나도 부정할 수 없음을, 또 어느 한쪽을 부정했을 때 그 인간은 진정한 부를 지속적으로 체험할 수 없음을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진정한 부자가 되는 방법은 부엇인가? 거웨인은 그 해답을 인간의 양극성에서 찾는다. 인간에게는 두 가지 상반된 극이 존재한다. 적극성과 소극성, 공격과 방어 이 모든 것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중 어느 한쪽 성향을 좀더 발달시킨다. 그리고 서구문화의 영향으로 적극적인 것, 공격적인 것, 직관보다는 논리적 판단을 우선시하는 교육을 받아왔다.

하지만 인간이 진정한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양극이 내면에서 개발되어야 함을 이 책은 밝힌다. 우리가 우리들 자신과 완전히 성향이 다른 사람에게 끌리는 것도 바로 이처럼 억눌린 한쪽 자아를 찾고자 하는 내면의 목소리 때문이다.

부자가 되기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은 모두 내 안에 숨겨져 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그 숨겨진 부자를 찾아서 환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돕는 것뿐이다. 그리고 그 방법은 거웨인이 알려줄 것이다.

거웨인이 수많은 워크숖과 세미나에서 만난 사람들은 그녀의 도움을 받아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었다. 이 책의 마지막에 실린 그들의 이야기는 모두 실화이며 픽션 못지 않은 커다란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