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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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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Super Daddy가 알려주는 이해 쏙쏙 영문법 48
01 in the morning, in the afternoon, in the evening인데 왜 밤만 at night인가요? 02 왜 TV는 watch해야 할까요? see는 안 되나요? 03 악기 이름 앞에는 the를 꼭 붙여야 하나요? 04 귀여운 강아지에게 he나 she라고 해도 돼요? 05 관사, 정말 꼭 써야 하나요? 06 What do you do? 나 뭐하고 있냐고? 07 hear과 listen to 둘 다 ‘듣다’ 아닌가요? 08 ‘거기 누구 계신가요?’는 Is somebody there? 아니면 Is anybody there? 09 not은 왜 be 동사 뒤에만 있나요? 10 We play baseball, 스포츠 앞에는 왜 관사를 붙이지 않을까? 11 미래의 어느 날은 one day? someday? 12 Would you bring me water? 앞으로의 일인데 왜 과거형 would를 쓰나요? 13 Could you bring me water?는 왜 Can you bring me water?보다 공손한 표현인가요? 14 왜 현재 동사는 가장 확실한 미래를 나타낼까요? 15 “지금 갈게”는 영어로 왜 “I will come.”일까요? 16 조동사는 동사를 어떻게 도와주는 걸까요? 17 왜 give는 to you고, buy는 for you, ask는 또 of you인 거죠? 18 It sounds well.은 틀린 말인가요? 19 똑같이 탈 것인데 버스는 on the bus, 자동차는 in the car, 왜 다른 건가요? 20 주어가 3인칭 단수면 동사 뒤에 왜 꼭 ‘-s’를 붙이는 거죠? 21 don’t have to는 왜 ‘하면 안 된다’가 아니라 ‘~할 필요 없다’일까? 22 be going to는 will과 같은 말 맞죠? 23 can과 be able to는 같은 말 아닌가요? 24 조동사는 왜 이렇게 모양이 다양할까? - 쉬어가는 time 역사에서 보이는 영어의 이유 25 동사 뒤에 ‘-s’ 대신 -z, -p, -b같은 알파벳을 붙이고 싶어요 26 탁자와 종이는 모두 나무로 만들었는데, 왜 made of, made from으로 다르게 쓰나요? 27 알면 아는 거지 know와 know of, know about은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 28 a lot of 뒤에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를 모두 쓸 수 있는 이유 29 a number of는 왜 ‘많은’이란 뜻일까요? 30 사라진 shall의 진실 31 There is a house. There are houses. 주어는 there로 같은 데 동사는 왜 다르지요? 32 compare with와 compare to의 뜻은 왜 서로 다른 걸까요? 33 person의 복수는 people 맞지요? 그런데 persons도 있다던데요? 34 similar to(~와 비슷하다)와 same as(~와 같다)는 둘다 ‘~와’ 인데 왜 서로 다른 전치사를 쓸까요? 35 셀 수 없는 명사, 세다가 화나는 명사, 셀 필요 없는 명사 36 since는 ‘~때문에’라는 뜻을 어떻게 갖게 되었을까? 37 ‘의무’를 나타내는 조동사는 왜 다른 조동사들보다 많을까? 38 had better는 앞으로 할 일을 말하는 데 왜 과거형 had를 쓴 걸까요? 39 조동사 used to는 어떻게 ‘~하곤 했다’라는 의미가 되었을까? 40 to 부정사, 현재 분사, 과거 분사는 처음에는 없었던 품사라고요? 41 부사의 왕, 빈도 부사 42 왜 현재진행형으로도 미래를 표현할 수 있을까요? 43 남을 시키는 동사는 뒤에는 왜 동사 원형을 쓸까요? 44 help는 왜 목적보어로 to 부정사와 동사 원형을 모두 쓸 수 있는 걸까요? 45 왜 -thing으로 끝나는 명사는 형용사가 뒤에 오는 걸까? 46 지각 동사는 목적 보어로 왜 동사 원형을 쓰는 걸까? 47 suggest는 ‘앞으로 할 일을 제안하다’인데 왜 뒤에 동명사가 올까요? 48 to 부정사는 왜 의미상의 주어로 for나 of를 쓰는 거죠? - 쉬어가는 time 숙어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2장 Super Mom이 알려주는 헷갈리기 쉬운 영어 30 01 선생님은 teacher 말고 이렇게 불러 주세요 02 학교에서 받는 점수는 score가 아닙니다 03 미국에서 핸드폰은 hand phone이 아닙니다 04 코믹하고 웃긴 건 fun or funny? 05 humor는 감각이지 웃긴 말들이 아니에요 06 mart와 슈퍼마켓, 같은 것 아닌가요? 07 아무리 많아도 숙제는 homeworks가 아니에요 08 pay와 pay for에 이렇게 큰 차이가? - 미국 문화 이야기 언어 영어 vs. 문자 영어 09 wanna는 멋지지만 항상 쓸 수는 없어요 10 메모지가 작다고 memo가 작지 않아요 11 미국에서는 세트 메뉴를 먹을 수 없습니다 12 menu 말고 음식을 골라 주세요 - 미국 문화 이야기 원색으로 꾸며진 교실 13 공책은 note가 아니에요 14 ‘What is your job?’은 너무 직접적이에요 15 아파트는 apart가 아닙니다 - 미국 문화 이야기 그들은 왜 스포츠 교육에 열광할까? 16 친구와 meeting 한다고? 뭐가 그리 심각한데? 17 wear과 put on은 둘 다 같은 ‘입다’ 일까요? 18 누구에게 말하는 지가 중요하면 say가 아니라 tell로 말해 주세요 19 같은 ‘질병’이라는 뜻인데 disease or illness 차이가 크다구요? 20 내 딸에게 벌써 boyfriend가 생겼다고? - 미국 문화 이야기 장애 학생들의 대한 배려 21 ‘How heavy are you?’라고 한다면 큰 실례가 되겠죠? 22 샤워 후 gown을 입는다는 우리 공주 23 도대체 어떤 단어를 써야하나요? cloth vs. clothing vs. clothes 24 둘 다 같은 뜻 아닌가요? police vs. policeman - 미국 문화 이야기 현재 미국의 기본 교육은 ‘읽기’에서 시작된다 25 ‘Do you mind~?’라고 물어보면 Yes? 아님 No? 26 today morning, 맞는 것 같지만 아니죠! 27 예약할 때 appointment 아님 reservation? 28 closet과 dresser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29 엄마, 저 원피스 입을래요! No, it’s a dress! 30 참 nice한 어린이는 so nice boy가 아니랍니다 - 미국 문화 이야기 기다림의 중요성 - 미국 교육 열풍의 중심, 논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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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과 listen to의 차이를 좀 더 연습해 볼까요? 산에서 우연히 들려오는 새소리, 밖에서 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어디선가 들려오는 라디오 소리는 hear일까요, listen to일까요? 이 소리들은 우리가 들으려고 하지 않았는데 귀에 들리는 소리니까 hear를 씁니다. 음악회에서 듣는 피아노 소리, 수업 시간에 듣는 선생님 말씀은 일부러 듣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이때는 listen to를 써야 한답니다.
--- p.46 one day와 someday가 다른 이유는 one-과 some-에서 출발합니다. one과 some은 둘 다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one은 아무것이나 ‘한 개’이고, some은 아무것이나 ‘여러 개’니까요. 그렇지만 one이 some보다는 더 확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one은 어쨌든 ‘한 개’만을 가리키고 some은 ‘여러 개’를 가리키니까요.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one이 some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 들립니다. --- p.60 사람 ‘person’은 원래 라틴어 persona에서 나온 말입니다. persona는 ‘가면’이라는 뜻입니다. 인형극에서 동물 흉내를 내기 위해 얼굴에 쓰는 그런 ‘가면’이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마음과 다르게 행동할 때가 있어요. 마치 ‘가면’을 쓰고 무대 위에서 ‘연기하는 것’처럼요.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는 모습 때문에 가면 persona는 사람 person을 뜻하는 말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person에 -s만 붙여서 persons가 ‘사람들’이 되었지요. 그러면 persons는 ‘가면들’이라는 속뜻을 갖게 되겠네요. 가면들은 제 각각 모양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persons는 ‘사람들’을 뜻하지만 그 사람들은 한 명 한 명 ‘다른 사람들’이라는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 p.153 한국 아이들은 예의가 바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이름과 성을 부르는 것이 불편해 ‘teacher’라고 불러요. 그렇지만 원어민들은 ‘teacher’라고 부르는 것을 오히려 더 불편해합니다. 친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teacher라고 부른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원어민 선생님들은 Mr.나 Miss, Mrs.와 함께 선생님의 성을 불러 주세요. --- p.224 환절기만 되면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이럴 때 감기를 disease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사전에는 disease, illness 모두 병이니까요. 그렇지만 두 단어는 ‘심각성’에 따라서 구분해서 써야 해요. 알레르기(allergy), 독감(the flu), 식중독(food poisoning)과 같이 잠시 걸렸다 나을 수 있는 가벼운 병은 illness라고 합니다. 이에 비해 당뇨병(diabetes), 암(cancer)과 같이 치료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심한 병은 disease라고 한답니다. --- p.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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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제대로 알면
우리 아이도 원어민 영어를 할 수 있다! 영문법을 배운 사람이라면 대부분 처음 배운 것이 인칭과 단수·복수, 1형식부터 5형식의 문장의 구성일 것이다. 생소한 품사에 책의 앞부분만 까매지도록 보다가 더는 눈에 들어오지 않아 영문법 책을 덮어 버린다. 그렇게 영문법은 어려운 것으로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아이들도 같은 방법으로 영어를 접하고, 동일하게 영어에 대한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왜 그런 것일까? 바로 이해하지 않고 달달 외우려고만 해서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영문법을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네이버 포스트 ‘Grammar’ 분야 1위 ‘아빠영문법101’이 책으로 출간됐다. 영어에 대한 궁금증을 외우지 말고 이해하다 “아빠, 아침 점심 저녁은 다 in인데, 왜 밤만 at night?이야?” 이 책의 시작은 다른 일반적인 영문법 책과 다르다. 인칭과 형식이 아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첫 부분에 등장한다.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먼저 부모가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손쉽게 설명해줄 수 있도록 안내한다. 평소에 꼭 붙여야만 하는지 궁금했던 전치사와 관사부터,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분사, 진행형, to 부정사까지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또한 영어의 역사를 함께 분석해 현재의 영어가 이렇게 만들어지게 된 이유를 같이 알게 되어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머릿속으로 정리가 되는 영문법 공부가 가능하다. 각 꼭지별로 퀴즈를 넣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풀어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헷갈리기 쉬운 표현을 정리해 실제 원어민들이 쓰는 영어를 배우다 “wear과 put on은 둘 다 같은 ‘입다’일까요?” 단어를 외우고 우리말 뜻대로 사용하다 보면 원어민이 들었을 때 갸우뚱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영어를 시작할 때 제대로 된 표현을 배운다면 원어민들과 쉽게 의사소통이 가능한 영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돕기 위해 미국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원어민 아이들을 가르친 저자가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이 가장 쉽게 틀리는 표현들을 한데 묶어 정리했다. 간단한 회화와 쉬운 설명으로 원어민들이 느끼는 미묘한 차이를 명쾌하게 풀어냈다. 곳곳에 미국 교육 문화를 소개해 한국에서는 느끼지 못한 새로움을 경험하게 해준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영어 문제에 대해 얼마나 명확하게 설명해줬는가? 조용히 하고 그냥 외우라며 얼버무리진 않았는가? 이제는 피하지 말자! 이 책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겁게 영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추천사 아이랑 공부하다가 왜 night에만 at이 들어가냐고 물어보는데 답을 못했거든요. 그런데 그 질문에 대한 답이 여기 잘 나와 있었어요. 아이랑 공부하면서 “왜?”라고 묻는 것들이 여기에 다 있어요. 덕분에 아이에게 설명을 잘 해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 ggom*** 언어를 이해할 때 그 배경을 이해하고 배우는 것과 아닌 것에는 큰 차이가 있네요! 제 아이와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jsun*** 골치 아프다고 생각했던 문법을 외우지 않고 이해하게 되니 머리가 훨씬 가볍습니다! 감사합니다. - sing*** 아이들 입장에선 순수한 궁금증 해결! 어른들도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확실하게 집고 갈 수 있어서 좋네요. - kies*** 영어를 오래 해왔어도 누가 물으면 명쾌하게 얘기해주지 못했던 그런 것들을 항상 정말 이해하기 쉽고 알기 쉽게 알려주세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sjsk*** 내용이 너무 좋네요. 제가 정말 오래간만에 저녁 시간에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만들어주셨어요. 동기부여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y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