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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헬스가 알려준 인생의 정답 … 6
제1장 헬스장 대표가 되었다 하루라도 빨리 창업하고 싶었다 … 11 상권분석과 인테리어 견적내기 … 17 건강보험이란 복병을 만났다 … 20 세금은 이렇게 처리한다 … 23 소상공인 대출을 활용하라 … 27 중고매장 인수 시 퇴직금은 누가 책임지나? … 29 대출을 잘 활용하는 방법 … 31 제2장 헬린이에서 3호점 오픈까지 동업에서 독립으로 … 35 1,000만 원 계약금을 포기하다 … 39 첫 창업을 시작하다 … 48 대표가 되고 18시간 일한다 … 53 경쟁업체의 공격 … 59 내 자리를 지키는 사람은 바로 나다 … 64 10인 이하의 센터를 경영하는 방법 … 69 헬스장 브랜딩하는 방법 … 74 학벌을 넘어 꿈을 이루다 … 78 장사가 어려워질 때 해결하는 방법 … 83 전단지 1,000장을 돌려 1통의 전화가 올지라도 … 87 책속에서 멘토를 찾다 … 91 노력이란 싫어하는 것을 즐기는 것 … 95 제3장 헬스장은 어떻게 유지할까? 8년 동안 나를 지켜준 회원님 … 100 회원의 노쇼에 대처하는 방법 … 104 직원에게 존경받는 방법 … 110 회원에게 신뢰를 얻는 방법 … 116 24시간 대기하는 전화상담 … 125 코로나 때 버텨낸 비결 … 129 회원과 소통할 때 단어 선택이 중요하다 … 134 트레이너를 꿈꾸는 회원 … 139 잘 되는 사람의 마인드 … 143 트레이너의 선한 영향력 … 148 직원 관리의 기술 … 155 운동이 만들어내는 삶의 변화 … 160 요요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 165 운동에 흥미를 유도하는 방법 … 171 청소년 회원 관리 방법 … 176 건강한 삶을 위해서 운동은 꼭 필요하다 … 181 제4장 헬스학교에서 배운 것들 독서와 글쓰기로 마음 속 깊은 눈물을 쏟아내다 … 187 SNS로 자극받는 열등감 … 195 3개월의 힘 … 198 8년차 전단지 인생 … 202 정신적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 … 210 직원 관리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다 … 214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 … 218 사람 만나는 것이 힘들 때면 … 223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 보면 어느 날 정상에 닿는다 … 228 생존독서 … 232 불안함을 없애는 방법 … 238 한 손엔 아령, 다른 손엔 책 … 242 온라인 브랜딩 하는 방법 … 246 허세보다는 돈이 돈을 만드는 수익 구조를 … 250 살아남으려면 변화하는 트렌드를 따라가라 … 254 에필로그_ 생각하는 힘을 길러 매일 성장한다 …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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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나는 헬스장 관장이 되었다. 처음 그 시절, 헬스장을 차리기만 하면 월 1,000만 원은 쉽게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부와 명예를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었다. 현실은 나의 기대와 달랐다.
--- p.6 살아남기 위해 독서를 했다. 독서하며 나의 진정한 적이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에 내 적은 호화롭게 사는 사람들이라 생각했다. 그들과 비교하며 시기와 질투를 했다. 하지만 진정한 적은 나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 후로 모든 것은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알았다. --- p.7 모든 사람들에게는 장단점이 다 있다. 그 장단점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컨트롤할 수 있느냐에 따라 나에게 기회를 만들 수도 있고, 기회를 버릴 수도 있다. --- p.15 난 8년이란 시간동안 10개의 매장을 오픈, 폐업, 인수 및 양수양도 과정을 만들면서 할 수 있는 확률적인 것들은 다했던 것 같다. --- p.20 마지막 직장을 그만두고 나도 이제 나의 매장을 차려봐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렇게 용기 있게 시작했다. 도전했다. --- p.39 그렇게 1,000만 원의 보증금을 날리고 첫 창업을 시작했다. 실패했고 도전도 했고 실행도 해보았다. 나에게 맡는 그릇이 분명 존재했다. 그때의 1,000만 원을 포기하고 그 1,000만 원을 포기한 덕분에 나는 현재 3개의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 p.51 대표가 되면 행복할 줄로만 알았다. 나의 꿈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것도 아니었다. 직장생활을 했던 나날들보다 업무는 몇 배 더 많아졌다. 내가 그토록 좋아했던 운동도 열심히 할 수 없게 되었다. 나의 업장을 소유했다고 해서 막상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 p.53 대표의 자리는 너무나도 외로운 자리이다. 아무리 직원들과 앞에서 웃고 한다고 해도 내 속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없다. --- p.54 예전에는 무리하게 일을 해서 돈을 벌려고 했다. 지금은 그렇지 않다. 단기적으로 보지 않고 꾸준하게 끈기 있게 버티는 삶을 선택해 본다. --- p.57 직장생활을 하는 것과 사업을 한다는 건 완전히 다른 일이다. 사업에 대해 배우지 못했다. 정확히 아는 게 없다. 몸으로 해결해야 했다. 부딪쳐야 했다. 그렇게 하나하나 배워간다. --- p.64 회원님들은 나의 긍정적인 태도에 영감을 받는다. 센터의 웃음과 따뜻한 인사는 회원님들이 좋아 해주신다. 그 결과, 회원님들은 더 자주 찾아주었다. 그들의 추천으로 새로운 고객들도 찾아왔다. --- p.65 하루하루 꾸준하게 나의 자리를 지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끈질기게 버틴 하루하루가 쌓여서 기회가 온다고 생각한다. --- p.67 그렇게 나는 10인 이하의 센터를 경영하는 법을 터득하였다. --- p.73 성인이 되면 누구의 원망도 하지 않아야 한다. 어떤 계기로 인해서 사람은 바뀔지 모른다. 그 인생의 방향은 오로지 본인이 책임 져야 한다. 누구의 핑계 따위는 없다. 동업을 하던 독립을 하던 그 모든 것들이 나의 선택이었다. --- p.82 책을 읽으면서 안 보이던 게 보였다. 1호점, 2호점, 매장만 늘리려고 했던 내가 온라인 사업 쪽으로 눈을 돌린다. --- p.96 회원님이 날 먼저 떠나지 않는 이상 나는 현 업장을 떠날 수 없다. 이것이 나에게는 책임감이다. --- p.103 직원과 사업주의 차이는 엄청나다. 결이 같을 순 있지만 내막을 들여다보면 정말 직업을 바꾸는 작업이다. 직원으로 일할 때 잘했다고 해서 잘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기 쉽다. 내가 저 대표보다는 무조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많이들 생각한다. 그런 자신감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하지만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 --- p.144 남들이 뭐라 하던 눈치 보지 말자. 내 스텝으로 가면 된다. 빠르면 빠른 대로. 느리면 느린 대로. 나는 생각한다.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가장 대단하다. --- p.159 요새는 누가 무슨 짓을 하든 어떤 경쟁업체가 들어와도 상관이 없다. 난 내 내면과 항상 싸우고 있다. 그 내면과 승리를 해야만 직원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가 있다. 회원님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가 있다. 내가 부정적이면 회원님들 또한 부정적으로 된다. 수업의 공기의 질이 나쁘면 회원님들이 불편해하신다. 그걸 알기에 나는 일할 때만큼은 단 1이라도 절대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걸 분출하지 않는다. 그게 내가 대표로서 가장 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곳에 에너지를 쓸 시간이 없다. --- p.213 그렇게 난 현재 사람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는다. --- p.217 나는 순간순간 생계와 나의 발전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움직이니 좋은 점이 있다. 자신감이 생긴다.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는다. 나의 미래가 불안하지 않다. 내 5년 후 모습이 너무 기대된다. --- p.222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정상에 언젠가는 도달할 거라고 생각한다. --- p.231 사람은 누구나 다 다르다. 어떤 삶을 살던 의미가 없는 삶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가고 싶은 길 내가 선택하는 게 정답이다. --- p.257 내가 책을 쓴 이유는 단 하나이다. 이런 나의 경험이 단 1명에게 만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내가 이렇게 책을 쓴 계기를 나는 완수하였다. 모든 분이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다. --- p.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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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을 좋아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이 책은 운동을 좋아하는 분, 트레이너 분, 헬스장 창업을 염두에 둔 분, 헬스장 운영 중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 앞으로 더 성장하고 싶은 분, 장사에 관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 고객 관리 노하우에 관심이 있으신 분,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더욱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다. 창업의 첫 시작부터 긴 기간 한 업종에서 자리 잡고 인정받는 노하우가 있다. 창업 시 겪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책이다. ▶ 헬린이에서 헬스보이까지 30세에 나는 헬스장 관장이 되었다. 처음 그 시절, 헬스장을 차리기만 하면 월 1,000만 원은 쉽게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부와 명예를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었다. 현실은 나의 기대와 달랐다. 직원은 키워 놓으면 다른 곳으로 이직하기 일쑤였다. 난 항상 버림받는 존재였다. 일은 하루에 18시간씩 했다. 매일 전단지를 돌려야만 했다. 책임감은 더 커졌고 쉽게 그만둘 수도 없었다. 사업을 시작하며 내 생각대로 된 건 단 하나도 없었다. 10대, 20대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내지 못했다. 부모님의 이혼, 아버지의 죽음, 대우 받지 못한 직업, 무시당하는 삶을 살아왔다. 내 머릿속에는 온통 돈, 돈, 돈, 돈이 전부였다. 꼭 부자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너무 컸다. 잘생긴 사람, 돈 많은 사람, 좋은 차 타는 사람들을 보면 더 위축되고 “난 안 될 거야!” 하며 자책하는 날이 많았다. 하지만 어떻게든 이겨내야 했다. 살아남기 위해 독서를 했다. 독서하며 나의 진정한 적이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에 내 적은 호화롭게 사는 사람들이라 생각했다. 그들과 비교하며 시기와 질투를 했다. 하지만 진정한 적은 나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 후로 모든 것은 내가 마음먹기 위해 따라 달라진다는 걸 알았다. 인생에 있어 정답은 없다. 내가 선택하는 것이 곧 정답이었다. 그렇다면, 나의 정답의 기준은 과연 무엇일까? _프롤로그 중에서 ▶ 출판소감문 나의 경험을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낍니다. 처음 책 쓰기에 도전할 때 이런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과연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글을 쓴다고 해서 누가 읽어줄까? 과연 내가 책을 쓰는 이유가 무엇일까? 책을 쓰면서 저의 인생을 압축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쓰면서 저의 내면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쓰면 저를 위로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경험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 또한 제가 살아온 경험과 인생이 있기에 당당히 책을 쓸 수 있었습니다. 책을 쓰면 잘 된다기 보단 내 책으로 인해 단 한 사람이 영감을 받고 인생에 작은 도움이 되었다면 그걸로 족하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독자 여러분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