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장식과 범죄
양장
베스트
건축 top20 2주
가격
24,000원
10 21,600
YES포인트?
24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목차

허공에 말했다

-공예학교의 학생전시회
-오스트리아 박물관의 성탄절 전시회
-공예 전망1
-공예 전망2
-오스트리아 박물관의 영국학파
-은세공 공방과 그 이웃
-신사복
-새로운 양식과 청동 산업
-인테리어
-로툰테의 인테리어
-앉는 가구
-유리와 점토
-호화 운송수단
-배관공
-신사모자
-족복
-제화공
-숙녀복
-건설자재
-피복의 원리
-속옷
-가구
-1898년의 가구들
-인쇄공
-오스트리아 박물관의 겨울 전시회
-오스트리아 박물관 둘러보기
-빈의 스칼라 극장
-멜바와 함께한 나의 등단
-어느 가난한 부자의 이야기
-저자 후기
-1931년의 원주
-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 소개

저자 : 아돌프 로스
현재의 체코 브르노에서 태어나 빈에서 활동한 오스트리아 건축가이자 비평가. 『장식과 범죄(1908)』를 비롯한 많은 사회, 문화비평들로 빈 아르누보(제체시온)에 반기를 들고 현대의 정신이 나아갈 바를 제시했다. 후에 『허공에 말했다(1921)』, 『그럼에도 불구하고(1931)』로 발간된 그의 논평들은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58쪽 | 796g | 160*230*30mm
ISBN13
9788995773406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