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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암벽타기의 고수 산양입니다
산양은 어떤 동물일까요? 산양 스티커 컬러링 더 나아가기 학습(1) 왜 동물들이 사라질까요? 더 나아가기 학습(2) 산양·고라니·노루를 구분해볼까요! 고릴라신문_산에서 길을 잃은 산양들 *산양의 길을 찾아주세요! 2. 나는 우포늪의 야생 따오기입니다 따오기는 어떤 동물일까요? 따오기 스티커 컬러링 더 나아가기 학습(1) 각 대륙의 대표적인 멸종위기종 더 나아가기 학습(2) 야생생물이 사라지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고릴라신문_따오기 할아버지 *멸종위기종 상식 퀴즈 3. 나는 도시의 수달입니다 수달은 어떤 동물일까요? 수달 스티커 컬러링 더 나아가기 학습(1) 사라지는 동물을 위한 우리의 실천 17 더 나아가기 학습(2) 모든 동들은 어떤 권리를 가지고 있을까요? 고릴라신문_한강으로 돌아온 수달 *수달의 모습을 색칠해서 완성해주세요! 4. 나는 제주를 찾아오는 붉은바다거북입니다 붉은바다거북은 어떤 동물일까요? 붉은바다거북 스티커 컬러링 더 나아가기 학습(1) 해양 오염과 바다거북 더 나아가기 학습(2) 기후위기로 인한 바다의 위기 10 고릴라신문_멸종위기 바다거북을 지키는 사람들 *멸종위기동물을 지키는 가로세로 낱말 퀴즈 5. 나는 고성의 겨울 손님 독수리입니다 독수리는 어떤 동물일까요? 독수리 스티커 컬러링 더 나아가기 학습(1) 한국의 대표적인 멸종위기종 10 더 나아가기 학습(2)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지켜야 하는 이유 10 고릴라신문_독수리 식당 |
사단법인 자연의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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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으로 스티커 컬러링부터 퀴즈와 탐구 활동까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놀면서 배우는 환경학습’이다. 스티커를 붙여 멸종위기동물의 모습을 완성하는 활동을 시작으로, ‘멸종위기종 상식 퀴즈’와 ‘멸종위기동물을 지키는 가로세로 낱말 퀴즈’ 등을 수록했다. 퀴즈에서는 생물다양성, 멸종위기종, 해양오염, 기후위기 등 환경과 관련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했다. 또한 책 속 ‘더 나아가기 학습’에서는 야생생물이 사라질 경우 자연의 균형이 무너지고, 먹이가 부족해지거나 서식지를 떠나야 하는 등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살펴본다. 이를 통해 멸종위기동물의 문제를 단순히 ‘동물을 보호해야 한다’는 차원을 넘어 생태계 전체의 문제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동물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이 책은 단순히 환경문제를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라지는 동물을 위한 우리의 실천 17’에서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전기 아끼기, 나무 심기, 음식 남기지 않기, 해양 생물 보호 캠페인 참여하기 등 학교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행동을 소개한다. 어린이들이 멸종위기동물을 보호하는 일이 거창한 활동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다. 실제 사례를 신문 기사를 통해 배우는 환경보호 이 책 속에는 실제 사례를 신문 기사라는 콘셉트로 한 ‘고릴라신문’ 코너도 눈여겨볼 만하다. 몽골에서 겨울을 보내기 위해 한국을 찾아오는 독수리와 이를 보호하기 위해 오랜 시간 활동해 온 사람의 이야기를 비롯해, 우리 주변에서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멸종위기동물 보호 사례를 기사 형식으로 소개한다. 독수리 기사 뒤에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우리가 멸종위기동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질문도 마련했다. 또한 따오기와 바다거북을 보호하기 위한 실제 사례를 통해 한 사람의 실천과 시민들의 참여가 자연을 보호하는 데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스티커로 플레이하며 시작되는 환경교육 『한국의 멸종위기동물 스티커 컬러링북』은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스티커를 붙이고 멸종위기동물들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멸종위기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익히고, 퀴즈와 탐구 활동을 통해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나아가 동물과 자연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직접 생각해 보면서 환경을 ‘아는 것’에서 ‘실천하는 것’으로 연결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쓴 사단법인 자연의벗 오창길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멸종위기동물을 어렵고 무거운 환경문제로만 받아들이기보다, 스티커를 붙이고 퀴즈를 풀고 신문을 읽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기획했다”며 “우리나라의 소중한 야생동물을 알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의 멸종위기동물 스티커 컬러링북』은 ‘플레이와 환경학습이 한 권에’라는 콘셉트로, 스티커 컬러링과 생태환경 교육을 결합한 어린이 환경교육 도서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며 자연스럽게 지구의 이야기를 배우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산양이나 독수리 등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지구를 지키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이 책 『한국의 멸종위기동물 스티커 컬러링북』은 북센스의 새로운 환경교육 시리즈인 〈지구 지킴이 고릴라의 친구들〉의 세 번째 이야기로 지구를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많은 것들을 알려준다. 스티커를 붙이며, 지구와 지구에서 살아가는 많은 생명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보자. 『스티커 컬러링』은 어떻게 하나요? 『한국의 멸종위기동물 스티커 컬러링북』은 책의 앞부분(pp.1~56)에 있는 바탕지와 책의 뒷부분(pp.57~80)인 스티커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동물을 골라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기만 하면 된다. 스티커 조각은 색에 따라 순서대로 이루어져 있으니 원본 그림을 보면서 힌트를 얻으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다. 스티커를 붙일 때 아트 핀셋을 사용하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작업이 가능하다. 완성 후, 내가 만든 작품을 액자에 넣고 벽에 붙이면 멋진 작품으로써 방 꾸미기도 가능하다. 『스티커 컬러링』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하나. 『한국의 멸종위기동물 스티커 컬러링북』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플레이북으로 어린 학생들에게는 집중력 도우미가 어른들에게는 근심과 고민을 덜어내 줄 수 있다. 활동 중 작은 조각들을 찾아 번호에 맞게 붙이기 위해, 잘 붙이기 위해 집중하기 때문에 집중력이 향상되고, 집중한 만큼 스트레스 요인도 제거될 수 있다. 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만 즐겨 하느라 손으로 하는 동작들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감각이 무뎌질 수 있다. 그렇지만 스티커 컬러링은 스티커를 떼어 집어 들고 정확한 자리에 놓아 반듯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져 쓰지 않는 근육을 쓰는데 좋다. 어린이에게는 소근육을 어른들에게는 스트레칭을 선사한다. 셋, 여가 시간을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놀이 형태로 자연스럽게 번호를 기억하고 맞추어서 붙이는 과정을 반복하게 하면 두뇌와 운동 신경을 자극하여 집중과 기억력을 높여준다. 추천 대상 & 활용 꿀팁 * 『한국의 멸종위기동물 스티커 컬러링』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 손으로 직접 만들고 붙이는 놀이를 좋아하는 어린이 * ·️ 동물과 자연 생태계에 호기심이 많은 초등학생 * ·️ 방학 과제, 초등 환경 수업, 돌봄교실 연계 교재를 찾는 학부모 및 교사 * ·️ 아이와 함께 의미 있는 환경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