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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6.25 한국전쟁사 1 : 동부전선 (상)
동부전선 상
김행자 저
에세이(ESSAY) 2010.02.02.
판매자
오카리나
판매자 평가 4 6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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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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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전쟁의 서막

제1장 동부전선에 포성이 울리다
제2장 8사단 전초부대의 철수
제3장 남·북에서 압박받은 강릉시
제4장 어이없게 무너진 방어선
제5장 반격전도 무위로 그치고
제6장 소백산맥회랑의 지연전
제7장 8사단의 철수
제8장 보현산지구 전투

저자 소개 1

저김행자

 

金幸子

1942년 2월 3일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여고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전남도청에서 근무한 바 있고 한국문인협회 감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국제 펜클럽 한국 본부회원, 계수 문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수필집 『눈으로 듣는 합창』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90쪽 | 442g | 153*224*20mm
ISBN13
9788960233294

출판사 리뷰

누군가는 해야 했으나 선뜻 나선 이가 없어 60대 여성의 몸으로 6·25 당시의 전장을 참전용사와 함께 찾아다니며 한 줄 한 줄 기록한 피의 기록, 6?25 한국전쟁사 전 6권!

선진국을 눈앞에 둔 오늘의 빛나는 대한민국. 그러나 60년 전 우리 국군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지며 조국을 지켜내지 않았다면 과연 오늘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을까? 너무나 쉽게 과거를 잊는 한국인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그녀는 수년 동안 전장을 누비며 밤새워 원고를 썼고, 그 결과 이 책이 탄생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원고를 집필하는 동안 쌓인 과로를 견디지 못한 채 2009년 2월 돌연 작고하였다. 이로써 한국전 전문 전기작가 김행자는 앞서 발간한 한국전쟁사 「탑1」,「탑2」와 함께 이번 미완성 전집 6권을 조국의 후대들에게 유작으로 남긴 채 영면하였다.

2010년은 6·25 한국전쟁 60주년 맞는 뜻 깊은 해이다. 한국전쟁을 조명하는 학술서의 출간이 잇따르고 있는 시점에서 전쟁을 생생하게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책인 이 책은 학술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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