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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 우리는 처음이고, 인생은 한 번뿐이니까
1장. 나_ 스스로를 평생 사랑할 수 있도록 그만 괜찮았으면 · 현재가 중요한 진짜 이유 · 사랑을 하고 싶다면 · 자존감이란 · 에메랄드 ·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숙제 · 네가 주인공이니까 · 어른이 된다는 것 · 인생을 바꿔준 이야기 · 어둠을 두려워 말기를 · 불안하고 흔들릴 때 · 단단해지기 위한 다짐 · 네가 특별한 이유 · 감기 · 조금 헤매거나 늦어도 괜찮아 · 나만의 색을 찾는 법 · 서운한 관계 · 나는 완볔주의자다 · 밀당보다 중요한 것 · 확대해석 · 마법의 단어 · 쫓지 말아야 할 것 · 나를 사랑해야만 한다 2장. 관계_ 결이 비슷한 사람과 함께할 수 있도록 무조건 표현해야 하는 이유 · 너는 왜 그랬을까? · 관계가 끝나는 이유 · 우선순위 · 어색함이란 · 관계를 끝내는 사람 · 하루를 안아 줄게, 글에 안겨 · 소중함이라 불리는 사람 · 사랑이라는 감정의 가치 · 놓치지 말아야 할 것 · 마음의 결이 비슷하면 · 그런 사이 · A와 B의 속마음 · 부모님의 화난 말투 · 사랑의 정의 · 절대 상처받지 말 것 · 잘나가면 외로워지는 이유 · 밥 먹듯이 관계를 맺어라 · 관계는 선택과 집중이다 3장. 삶_ 행복의 기준을 찾아 누릴 수 있도록 후회해도 괜찮은 이유 · 가끔이라는 위로 · 꿈과 현실의 법칙 · 비와 그리움 · 안녕, 나의 소중한 순간 · 행복을 위해 부지런할 것 · 차가운 사람은 사실 · 행복을 누려야 하는 이유 · 달아, 가끔은 · 잔뜩 · 소나기 · 추위 극복 마법 · 가을 타는 이유 · 고마운 비 · 수준을 낮추는 말 · 자문자답 · 억척스러움 · 낭만이란 · 이상적인 하루 · 아쉽게 되었다 · 확신 · 뜬구름을 잡아야 하는 이유 · 부딪혀야 행복을 찾을 수 있다 4장. 사랑_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서서히 그리고 깊게 · 좋아한다 vs 사랑한다 · 사랑에 빠지면 · 탄수화물과 너의 공통점 · 짝사랑 · 관계라는 노력 · 이 서툰 마음이 너에게 닿았으면 · 설렘의 단내 · 너를 사랑하고 사랑해 · 제목 벚꽃. 아니 첫사랑 · 싱숭생숭 · 사랑하는 법 · 서툰 이별 · 아프지만 끝내야 하는 관계 · 놓지 못하는 사람 · 초와 불 · 이별의 순간 · 사랑의 끝에서 · 헤어지는 이유 · 이별이 힘든 이유 · 무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 · 사랑의 색 · 이별하는 방법 · 너는 어디쯤이니 · 찐 사랑이 잊히지 않는 이유 · 사랑은 표현해야 한다 · 이런 사람을 만나라_final_최종_이게 진짜 · 재회해도 괜찮을 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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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여러 번 넘어지고, 울고, 길을 잃었으면 좋겠다. 넘어지면 일어나고, 눈물은 닦으면 되고, 잃은 길은 다시 찾으면 되니까. 어차피 우리의 인생은 처음이고, 처음이라는 핑계로 마음껏 서툴러도 되니까. 어차피 우리의 인생은 한 번이고, 한 번이라는 핑계로 후회를 남겨서는 안 되니까.
--- 「프롤로그」 중에서 크게 잘못된 것은 없다. 정답이라는 기준은 누가 정하는지도 모른다. 더도 덜도 말고 그냥 그대로 받아들였으면 한다. --- 「확대해석」중에서 수많은 ‘왜?’ 속에 갇히는 일은 생각보다 많이 아프기 때문에. 관계 속의 ‘왜?’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풀어가야 하는 일이다. --- 「너는 왜 그랬을까?」중에서 존재만으로도 서로의 인생을 좀 더 의미 있게 만드는 사이, 서로를 위해 좀 더 나은 존재가 되고 싶게 하는 그런 사이. --- 「그런 사이」중에서 어설픈 허풍에 대한 대답으로 시기와 질투를 받는 대신 진정 어느 분야에서 빛을 내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동경의 대상이 될 방법에 대하여. --- 「잘나가면 외로워지는 이유」중에서 간절히 바라던 꿈들이 현실이 될 때, 숨길 수 없는 행복감이 심장을 스치고, 기분 좋은 심장박동 소리는 온몸으로 퍼져 나간다. --- 「꿈과 현실의 법칙」중에서 너만의 계절 속에서 참 아름답구나. 찰나의 찬란함이 더 아름답게 하는구나. 금세 사라지니 더 애틋하구나. --- 「제목 벚꽃. 아니 첫사랑」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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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루를
꼭 안아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전합니다.” 여전히 사랑하고 온전히 행복하고 솔직히 살아갈 것! 이 책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낭만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낭만 속에서 행복으로 살아가자고 손 내민다. 습관처럼 내뱉는 괜찮다는 말, 누가 볼세라 억누르는 눈물, 자신을 가장 홀대하는 무신경함. 이런 것들이 자기 자신을 똑바로 볼 수 없게 만든다. 동시에 타인의 진심을 볼 수 없게 눈을 가린다. 때문에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야 한다. 괜찮지 않아도 된다. 울어도 된다.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된다. 그래야 세상도 깨끗한 마음으로 볼 수 있다. 물론 그 과정이 녹록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얼마든지 넘어져도 좋다고 말한다. 우리 모두 삶은 처음이고, 이 인생은 한 번뿐이다. 모쪼록 저자의 진심이 담긴 글에서 따뜻함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따뜻함을 만끽하며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