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원
90 1,0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판매자
책이좋와
판매자 평가 4 52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책이좋와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Part1. 아들이 떠난 방에 몸을 누이며
지방병무청입니다.
휘영청 휘영한
입영전야
아들 가고
그 방에 불을 켜고
식판에 밥을 받고 앉으니……
“요즘 군대 좋아졌다”는 말
헌병 연구에 들어가다
최고의 남자를 만들기 위한
초콜릿과 치킨
거기도 주말이 있을까
남동생과 아들의 거리
이보다 더 고마울 순 없다
침상에서 뛰지 말 것
아들 찾아 사이버 삼만 리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1, 네 곁엔 항상 우리가 있단다
15킬로를 걸어?
군사우편이 왔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2,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들
아들의 두 얼굴
사랑한다, 얘야

Part2. 아들이 있는 그 곳, 내가 머물 수 없는 그 곳
대장님이 불러주는 이름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3, 미리 챙겨주지 못해 미안해
이런 거짓말
오버랩, 문무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4, 잘 하고 있을 것을 믿으면서도……
어느 ‘착한 카페’의 Q&A
고무신과 군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지마다 잘 지내고 있다는 그 말
책임감과 여린 마음 사이에서 아들은
문득 억울한 국민의 의무
지금 곁에 있었다면 아마도……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6, 네가 없는 빈자리
아들의 시간과 어미의 시간
아주 작은 것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7, 곧 너를 볼 수 있다는 설렘
두고 오는 마음
미안하다 아들아
이 땅에 태어난 남자 된 도리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8, 우리가 떨어진 이 시간, 서로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군인은 수고가 많다
서툰 사랑
눈이 왜 안 오는 거야
실은 나를 걱정하는 것이다
실은 나를 걱정하는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9, 최고의 남자가 될 너를 기다리며……
발 냄새와 무좀을 집으로?
군인의 로망
첫 휴가 때 무얼 하셨나요?
사병 월급, 그거 얼마나 된다고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10, 나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나의 아들에게

Part3. 아들의 손을 놓으며
첫 휴가 D-5
백 일과 열 달의 차이
아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아들로 인해 만난 세상
아들은 지금 집에 없다
가정통신문은 00에서도 온다는 것!
딱 요만큼의 행복
눈 위에 발자국 찍는 로망
이등병의 편지
눈 오는 날 손을 놓다

저자 후기
지은이 소개

저자 소개

저자 : 권현옥
남들이 보면 계모라 할 만큼 독립적으로, 그리고 잡초 키우듯 키운 아들. 그 아들이 군대에 갔다. 누구보다도 잘 견딜 수 있으리라 믿었던 아들의 군 입대, 그러나 막상 맞닥뜨린 일상은 매일이 노심초사의 연속이었다. 아들의 사물이 담긴 장정소포를 보고 통곡하고, 조그만 뉴스에도 가슴이 철렁하고, 지나가는 군인만 보아도 내 아들 보듬듯 쓰다듬어주고 싶어지는 어미 마음. 저자는 그 마음을 한 올 한 올 마치 아들에게 건네는 편지처럼 써내려갔고, 그 속내 깊은 일기장을 자신의 조인스닷컴 블로그(진주의 집,
http://blog.joins.com/pearl39)에 올렸다. 블로그에는 매일같이 동병상련의 심경을 간직한 이 땅의 어머니들, 그리고 애인과 동생, 친구를 군에 보낸 많은 이들의 격려와 공감의 메시지들이 올라오고 있다. 그렇게 40만 명이 넘는 방문자들을 웃고 울린 그녀의 글들이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엮여 나왔다.
늦깍이 문학도, 문예창작학부 교수, 등단 소설가. 필력을 자랑할 만한 저자의 이력이지만, 이 책에는 그런 작가로서의 풍모보다는 진실이 전해주는 진한 감동, 그리고 대목 대목에서 풍겨 나오는 감성의 여운이 더 짙은 감흥을 준다. 1960년 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한 저자는 마흔에 뒤늦게 문학 공부를 시작했고, 서울디지털대학교 전임교수, 동 대학 문예창작학부 초대 학부장을 역임했다. 단편 <불란서 약국>으로 계간 《문학나무》 신인작품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07쪽 | 39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647007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000원
총 1개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