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사서함 주소 배송 불가 안내
안녕하세요. 우리집은도서관입니다.
배송 정책상 우체국 사서함(PO BOX) 주소로는 상품 배송이 불가?합니다.
주문 시 배송지를 사서함 주소로 입력하신 경우 정상적인 출고가 어려우므로, 반드시 택배 수령이 가능한 일반 도로명 주소 또는 지번 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사서함 주소로 주문하신 경우 주소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주문이 임의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원활한 배송을 위해 주문 전 배송지 주소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집은도서관 드림
|
|
배송 일정 안내
모든 주문은 24시 기준으로 다음 영업일에 출고됩니다. ex) 2/24(월) 주문 -> 2/25(화) 출고 2/28(금) 주문 -> 3/4(화) 출고
|
|
도서 후면 바코드 부착 안내
안녕하세요 yes24 회원님들.
저희에게 구매하는 모든 도서는 상태값과 무관하게 재고 관리를 위해 뒷면에 바코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환불은 불가하오니, 이 점 구매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
문의 방법 안내
저희 스토어의 모든 문의 사항은 1:1 문의를 통해서만 처리를 도와드리고 있으며, 10시~17시에 순차적으로 답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문제의 빠른 해결을 위해 최대한 상세하게 내용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꿈꾸는 자들의 섬’에 사는 유진은 동생 네스토르와 함께 바닷가를 걷다가 ‘어디에도 없는 섬’을 발견한다. 눈 깜짝할 사이에 다시 보이지 않는 이 섬에 가기 위해 유진은 다리를 설계한다. 작은 바위섬들 사이를 계속 다리로 이으면 ‘어디에도 없는 섬’에 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다리를 만들기 시작하자 자꾸만 난관에 부딪힌다. 생각했던 것보다 바위섬이 멀리 떨어져 있거나 준비한 재료가 다 떨어지기도 한다. 안개가 자욱해서 앞이 잘 보이지 않을 때도 있다. 유진과 네스토르는 무사히 ‘어디에도 없는 섬’에 갈 수 있을까?
|
|
다른 세상을 꿈꾸고, 미래를 설계하는 유진
이제는 꿈꾸는 것을 잊은 사람들이 사는 ‘꿈꾸는 자들의 섬’과 호기심 갖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사는 ‘어디에도 없는 섬’,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알 수 없는 섬’이 있다. 주인공 유진은 ‘꿈꾸는 자들의 섬’에 사는 ‘꿈꾸는 소녀’다. 유진은 궁금한 것이 많고, 궁금한 것을 알기 위해 꿈꾸고 상상한다. 그리고 아직 가지 않은 곳, 갖지 못한 것을 위해 계획하고 설계한다. 유진이 바깥세상을 꿈꾸지 않았다면 지도에서도 지워져 버린 ‘어디에도 없는 섬’을 찾을 수 있었을까?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꺾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하고 꿈꾸도록 해 준다면 유진은 공학자, 탐험가 무엇이든 될 수 있을 것이다. 유진 can do anything! 바깥세상을 향한 유진의 발걸음이 출발부터 순탄치 않다. 아빠는 유진과 네스토르가 너무 어리고 여자아이라서 트럭을 빌려주지 않겠다고 한다. 하지만 괜찮다. 작은 수레와 인형 유모차로 재료를 나르면 된다. 가시가 박히면 가시를 뽑고, 손을 다치면 치료하면 된다. 유진은 계속 난관에 부딪힌다. 생각했던 것보다 널빤지가 짧고, 재료가 모자란다. 유진은 드럼통을 물에 띄워 다릿기둥으로 삼고, 비버들이 만든 둑을 돌다리로 변신시킨다. 튼튼한 출렁다리는 거미줄을 엮어 만들고, 예쁜 아치가 있는 무지개다리는 동물 뼈로 만든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었냐고? 유진은 재료의 특성을 살려 상황에 맞게 쓸 줄 아는 꼬마 공학자니까! 내일 다시 시작할 거예요 평생 ‘꿈꾸는 자들의 섬’에서만 살았지만 유진은 처음 바깥세상으로 나가는 준비를 하면서도 거침이 없다. 다리가 있어야 하니까 다리를 설계하고, 다리를 만들 때 필요한 재료와 일하면서 먹을 음식을 차근차근 준비한다. 이렇게 오늘은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를 만든 유진, 내일은 무엇을 만들까? 내일은 ‘알 수 없는 섬’을 찾아 다리를 만들까? 아니면 바다 밑으로 깊은 터널을 만들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먼먼 내일에는 친구들을 만나러 화성에 빨리 갈 수 있는 초고속 터널을 만들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