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사서함 주소 배송 불가 안내
안녕하세요. 우리집은도서관입니다.
배송 정책상 우체국 사서함(PO BOX) 주소로는 상품 배송이 불가?합니다.
주문 시 배송지를 사서함 주소로 입력하신 경우 정상적인 출고가 어려우므로, 반드시 택배 수령이 가능한 일반 도로명 주소 또는 지번 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사서함 주소로 주문하신 경우 주소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주문이 임의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원활한 배송을 위해 주문 전 배송지 주소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집은도서관 드림
|
|
배송 일정 안내
모든 주문은 24시 기준으로 다음 영업일에 출고됩니다. ex) 2/24(월) 주문 -> 2/25(화) 출고 2/28(금) 주문 -> 3/4(화) 출고
|
|
도서 후면 바코드 부착 안내
안녕하세요 yes24 회원님들.
저희에게 구매하는 모든 도서는 상태값과 무관하게 재고 관리를 위해 뒷면에 바코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환불은 불가하오니, 이 점 구매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
문의 방법 안내
저희 스토어의 모든 문의 사항은 1:1 문의를 통해서만 처리를 도와드리고 있으며, 10시~17시에 순차적으로 답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문제의 빠른 해결을 위해 최대한 상세하게 내용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파브르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장 쉽고, 가장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이야기를 들려주듯 부드러운 말투로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14가지 곤충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책! *‘파브르 곤충기’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과 귀여운 그림을 통해 아이들을 흥미로운 곤충 세계로 인도해 주는 책! ★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씩은 읽어보는 필독서, 파브르 곤충기! 쇠똥구리, 사슴벌레, 매미, 개미, 배추흰나비 등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곤충이 살아가고 있다. 인간에 비해 작고 미약한 존재이지만 곤충들도 그들만의 생존 본능과 규칙이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인간보다 더 엄격한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기에 예전부터 지금까지 곤충의 세계에 사람들은 흥미를 느껴왔고, 관찰하며 기록해 왔다. 〈곤충기〉는 프랑스의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가 50대에 시작하여 92세까지 살아있는 곤충들을 관찰하고 연구하여 펴낸 작품이다. 그 당시의 곤충에 대한 고정관념과 통념을 깨고 곤충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뜨게 만들어 준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곤충 연구의 교본으로 여겨지고 널리 읽히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파브르의 〈곤충기〉는 누구나 어린 시절에 한 번씩은 읽어보는 필독서로 여겨질 만큼 유명하다. 하지만 28년에 걸쳐 10권으로 간행된 〈곤충기〉는 방대한 양과 더불어 곤충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파브르의 개인적인 이야기도 섞여 있어 전체를 읽기에 힘든 것 또한 사실이다. ★ 파브르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장 쉽고, 가장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파브르의 〈곤충기〉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이번에 책과콩나무에서 출간된 『파브르 선생님의 곤충 교실』에 그 해답이 있지 않을까 한다. 『파브르 선생님의 곤충 교실』은 이야기를 들려주듯 부드러운 말투로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14가지 곤충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책이다. ‘일본 앙리 파브르회’의 이사장이자 ‘파브르 곤충관’의 관장을 맡고 있는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어 초등학생이라면 충분히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왼쪽 페이지는 이야기, 오른쪽 페이지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딱히 곤충을 좋아하지 않거나 책을 즐겨 읽지 않는 아이들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귀여운 삽화와 중간 중간 등장하는 곤충 사진이나 표본 자료들은 아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이렇듯 이 책은 파브르의 〈곤충기〉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과 귀여운 그림을 통해 아이들을 흥미로운 곤충의 세계로 인도해 주고 있다. 파브르가 살아 있는 곤충을 관찰하면서 깨달은 곤충의 본능적인 지혜로움과 어리석음에 대해 느끼고, 나아가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곤충학자를 꿈꿀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초등학생 3학년 아들이 요즘 푹 빠져서 읽고 있다. 딱히 곤충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는데, 이 책은 뭔가 특별하다고 한다. 덩달아 나도 같이 읽어 봤더니, 정말 재미있다. 왼쪽 페이지는 이야기, 오른쪽 페이지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질려하지 않는다. 게다가 그림이 너무 귀엽다. -독자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