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정가제 Free 90일 대여 EPUB
eBook [대여]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자신이 되고자 했던 시간의 기록 EPUB

해당 상품은 2026년 10월 31일 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가격
11,200원
50 5,600
대여기간
90일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1

저강민우(돈깡)

관심작가 알림신청
 
스무 살, 대학 입시에 실패한 후 재수 생활을 시작했다. 식당에서 설거지하며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도와야겠다는 생각과 반지하 전세방에서 탈출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으나 그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며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는 불가능에 가까웠다.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대입을 준비했지만, 오래가지 않아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의미하는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라는 세상의 공식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답게, 나만의 방식이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고민하고 방황하던 끝에 자신과 경쟁하고 자신을 넘어서며 스스로를 일으켜 세울 성장의 현장으로 주식투
스무 살, 대학 입시에 실패한 후 재수 생활을 시작했다. 식당에서 설거지하며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도와야겠다는 생각과 반지하 전세방에서 탈출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으나 그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며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는 불가능에 가까웠다.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대입을 준비했지만, 오래가지 않아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의미하는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라는 세상의 공식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답게, 나만의 방식이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고민하고 방황하던 끝에 자신과 경쟁하고 자신을 넘어서며 스스로를 일으켜 세울 성장의 현장으로 주식투자를 선택하게 됐다.
그러나 아르바이트로 어렵게 모은 초기 자본이 27만 3,000원으로 쪼그라드는 대실패를 경험했다. 실패를 통해 주식은 ‘지식과 정보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서 ‘자신을 관찰하고 극복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됐고, 세상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의 경쟁에 몰입하게 됐다. 계절이 몇 번 바뀌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세상과 담을 쌓고 오로지 주식투자에만 몰두한 결과, 매달 계좌에 1000만~2000만 원이 쌓이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저자는 자신의 20대를 모니터 앞에서 스스로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스스로를 발견해나가던 시간으로 추억한다. 30대 초반인 현재에도 여전히 큰 기복 없는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여의도와 강남의 부동산을 제외하고 40억 원 정도의 자산이 있다.
개장 중에는 투자에 집중하지만, 시간이 있을 때마다 예술에 심취한 친구들과 어울리고 또 다른 꿈을 꾼다. 20대를 주식에 바친 투자자로서, 시장에서 조금의 성공을 거둔 투자자로서 시장에 도전하여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고 있는 2030 친구·후배들이 확실한 성공 투자에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했다.

강민우(돈깡)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83.63MB ?
ISBN13
9791191328417

출판사 리뷰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 “돈깡”
인생의 막다른 벽 앞에서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
불로소득이 아닌, 극한의 근로소득을 이루기까지

‘돈깡’. 그는 한 마디로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이다. 좀 더 친절하게는 구독자 수 40만 명의 인기 유튜버, 30대 초반이란 이른 나이에 부동산을 제외하고도 주식으로 40억 원의 자산을 형성하며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2030 파이어족의 상징 등 소개할 수 있는 말이 무궁무진하다.
일 년 중 아홉 달은 ‘전업 트레이더 돈깡’으로서, 나머지 석 달은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30대 강민우’로서 빈틈없는 삶을 살아내는 그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담아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를 출간했다.

그는 대학 입시에 실패한 뒤, 열정 없는 재수생 생활을 이어가다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500만 원을 모아 하루에 수백, 수천만 원을 버는 사람들이 있는 거짓말 같은 세계에 처음 발을 들였다. 식당에서 일하며 홀로 삼 남매를 키우신 어머니의 한 달 월급, 매번 좌절되던 꿈, 혼수비용 때문에 결혼할 엄두를 내지 못하던 누나들의 상황. 결코 친해질 수 없던 가난은 그를 인생의 막다른 벽으로 내몰기에 충분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은 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려 주는 보편적인 지표이다. 그러나 세상의 기준이 나와 맞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선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뉠 것이다. 사실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거나. 대부분의 사람은 그려지지 않는 불안한 미래보다 갑갑하지만 안정감을 얻는 쪽을 택한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만약 그가 다른 이들처럼 안정감을 원했다면, ‘경제적 자유’는 그저 꿈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일찌감치 안락함에서 벗어나 ‘나다운, 나만의 방식’에 대한 고민과 방황 끝에 주식을 선택한 것은 필연이었다. 세상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의 경쟁을 선택하며 그가 내린 과감한 결단은 꾸준한 공부와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이면 누구나 투자를 통해 불로소득이 아닌, 극한의 근로소득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준다.


주식으로 빨리 돈 버는 방법은 없다!
거듭되는 실패, ‘녹화된 매매일지’에서 깨달은 주식 투자의 해답

20대 전부를 주식 투자에만 쏟아붓고 이제 막 30대에 진입한 ‘그런’ 돈깡이라면 분명 ‘투자 참 쉽죠. 이렇게 하면 돈을 빨리 벌 수 있습니다.’라는 말에 걸맞은 테크닉을 알려 주지 않을까 기대할 수 있다. 아쉽게도(?) 저자는 그런 기대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선다.
지라시 매매, RSI, MACD 보조지표매매, 캔들 패턴 매매, 상따, 하따, 20일선 돌파매매 등… 세상의 온갖 방법을 공부하고 모두 검증했지만,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힘들게 번 500만 원이 27만 3,000원이 되기까지는 단 3개월이면 충분했다. 다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꿰뚫었지만 자신의 타고난 성향과 기질에서 기인한 기대와 충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과 긴 싸움을 시작했다.
그는 해답을 ‘녹화된 매매일지’에서 찾았다. 장이 시작하고 끝날 때까지 자신이 거래하는 장면을 빠짐없이 녹화했고, 거래가 끝나면 녹화된 영상 속 자신의 이해되지 않는 매매 과정을 수도 없이 돌려보며 매일의 공포를 마주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충동부터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시장이 끝나면 반드시 수영을 하고, 자기 전에는 트레드밀 위를 달렸다. 거래 준비가 완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아예 거래 자체를 하지 않기도 했다. 그렇게 끝없이 자신을 몰아붙이며 정교하게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다듬어 나갔다.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에는 전업 트레이더로서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매매할 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충동을 조절하는 법, 돈을 잃는 훈련, 매매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 완벽에 가까운 매매 시나리오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사고력 훈련 방법 등을 낱낱이 공개한다. 중간중간 쏠쏠한 투자 팁을 넣어 주식 시장의 현장감을 더했고 ‘매매일지 녹화’ 진행이 여의치 않은 독자들을 위해 매매일지 가이드라인을 부록에 수록했다.
예측할 수 없는 것을 예측하기 위해 분투했던 저자의 시간을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자신을 다잡고,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종목을 분석하고, 공부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성공한 전업 트레이더의 삶이 어떠한지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되고자 했던 시간의 기록
결국 답은 내 안에 있었다

저자는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를 통해 지나온 길의 경험을 나누며, 주식투자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초보 투자자들과 좀 더 가까워지기를 기대한다.
사실 주식투자란 보기에 따라서 지극히 개인적인 돈벌이이고, 투자로 수익을 많이 얻었다고 해서 그것을 ‘성공’이라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하여 저자는 책의 출간을 몇 번이고 망설였다. 훌륭한 은둔 고수들도 많은데 나서서 무엇인가를 아는 척하는 것도,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고백을 무겁게 느끼는 독자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부담스러웠다고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은 이유는 지난 12년간 시장을 겪으면서 투자에서 성공하거나 실패의 극복을 결정짓는 답은 결국 내 안에서 찾을 수밖에 없는 것이었고, 그것이 곧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과 같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온전히 자신이 되고자 했던 기록을 공유하여 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정보와 잘못된 해석, 투자방법을 공부하지 않은 채 순간적인 감정과 소문에 휘둘려 돈을 날리지 않기를 바랐다.
주식을 매매할 때 생기는 번뇌와 고통, 감정의 격한 진폭을 감당해내기 위해서 무엇보다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그는 초보 투자자들이 “주식은 도박이랑 똑같아!”라고 말하며 쉽게 시장을 떠나기보다는 평생 갈 수 있는 기술로 자신의 투자방법을 완성하여 인생 후반부까지 자신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로 만들 것을 당부한다.

리뷰 총점 9.4
한줄평 총점 9.1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1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4.0
  • 리뷰 총점100%
  • 리뷰 총점80%
  • 리뷰 총점60%
  • 리뷰 총점4100%
  • 리뷰 총점20%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