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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이 책은 이렇게 읽는다: 숫자 3개만 보면 된다 워크시트 사용법 PART I. 주가와 기업의 크기 1장. 왜 주식투자는 어려운가 2장. 용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해석하는 것이다 3장. 주식이란 무엇인가 4장. 시가총액과 기업가치(EV) 5장. 주가는 왜 움직이는가 6장. 발행주식 수와 유통주식 수, 그리고 희석 PART II. 재무제표를 읽는 핵심 용어 7장. 매출액: 얼마나 팔았는가 8장. 영업이익과 영업레버리지 9장. 당기순이익과 일회성 이익 10장. 자산·부채·자본: 회사의 체력 11장. 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FCF) PART III. 이익과 성장을 해석하는 법 12장. EPS와 BPS: 주당으로 다시 보기 13장. ROE와 듀폰 분해 14장. 성장률: 성장하는 기업은 왜 비싼가 PART IV.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법 15장. PER: 가장 많이 듣고 가장 많이 오해하는 지표 16장. PBR과 ROE: 자산가치와 주가 17장. PSR: 이익이 없는 기업은 어떻게 볼까 18장. EV/EBITDA와 CAPEX의 함정 19장. FCF 수익률과 배당 20장. DCF: 기업의 가치는 미래 현금흐름이다 PART V. 시장의 언어를 읽는 법 21장. 컨센서스: 평균이지 합의가 아니다 22장. 목표주가: 숫자보다 산식 23장.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24장. 성장주·가치주·퀄리티·모멘텀 25장. 변동성·베타·알파·MDD 26장. 공매도와 대차잔고 27장. 자사주·증자·감자: 주식 수를 바꾸는 결정 28장. 지배구조와 주주환원 PART VI.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는 무엇을 다르게 보는가 29장.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은 다르다 30장.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변화다 31장. 펀드매니저는 무엇을 보고 사고파는가 PART VII. 업종별로 다르게 읽는 법 32장. 제조·경기민감 업종 33장. 플랫폼·소프트웨어 34장. 바이오·신약 35장. 금융: 은행과 보험 36장. 매크로: 금리·환율·유가 PART VIII. 펀드의 구조가 매매를 결정한다 37장. 패시브와 액티브 38장. 벤치마크형 펀드: 비중의 차이를 본다 39장. 롱숏과 절대수익, 그리고 헤지 40장. 공모와 사모, 일반사모와 기관전용 41장. 일반투자자와 전문투자자 42장. ETF 유형과 구조 43장. 실적과 무관하게 일어나는 매매 44장. 기관의 매매를 해석하는 질문 PART IX. 개인투자자의 실전 45장. 개인투자자의 현실적 역할 46장. DART로 사업보고서 읽는 법 47장. 저평가 판단 매트릭스 48장. 개인투자자가 실제로 해야 할 10가지 49장. 투자 일지와 복기 50장. 마지막에 던져야 할 10가지 질문 부록. 실전 도구 모음 A. 실전 케이스 스터디 B. 연습 문제와 해설 C. 매수 전 워크시트 D. 핵심 용어 한눈에 보기 E. 숫자는 이렇게 연결된다 F. 종목을 찾는 두 가지 길: 톱다운과 보텀업 맺음말 등록 칸에 글자 수 제한이 있어 다 들어가지 않으면, 아래처럼 파트까지만 넣은 짧은 목차를 쓰세요. 들어가며 / 숫자 3개 로드맵 / 워크시트 사용법 PART I. 주가와 기업의 크기 (1~6장) PART II. 재무제표를 읽는 핵심 용어 (7~11장) PART III. 이익과 성장을 해석하는 법 (12~14장) PART IV.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법 (15~20장) PART V. 시장의 언어를 읽는 법 (21~28장) PART VI.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는 무엇을 다르게 보는가 (29~31장) PART VII. 업종별로 다르게 읽는 법 (32~36장) PART VIII. 펀드의 구조가 매매를 결정한다 (37~44장) PART IX. 개인투자자의 실전 (45~50장) 부록 A~F. 케이스, 연습 문제, 워크시트, 용어, 숫자의 연결, 톱다운과 보텀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