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부 추자에서 사라봉과 땅끝 지미봉으로 (추자면-제주시-조천읍-구좌읍) 18-1코스 추자도 나바론 하늘길과 눈물의 십자가 18-2코스 추자도 이름처럼 빛나는 대왕산 황금길 18코스 제주-조천 제주의 첫 마실을 축복하는 해넘이 19코스 조천-김녕 들녘의 밭담과 바닷가 풍경 20코스 김녕-하도 보석처럼 빛나는 에메랄드빛 바다 21코스 하도-종달 제주의 땅끝 지미봉과 종달바당 2부 우도에서 성산 일출봉과 정방폭포로 (우도면-성산읍-표선면-남원읍-서귀포시) 1-1코스 우도 내게 미로 같은 작은 섬 우도 1코스 시흥-광치기 영주십경의 으뜸 성산 일출봉 2코스 광치기-온평 광치기 해변과 해녀들의 물질 3-A코스 온평-독자봉-표선 귤꽃 향기 그윽한 중산간 3-B코스 온평-신산포구-표선 망망대해와 초록 풀밭의 바다목장 4코스 표선-남원 부엔 까미노와 꼬닥꼬닥 올레 5코스 남원-쇠소깍 한반도 지형의 숲길과 자리돔 물회 6코스 쇠소깍-서귀포 여행의 묘미는 사람과의 만남과 추억 3부 외돌개에서 가파도와 용수포구로 (서귀포시-안덕면-대정읍-한경면) 7코스 서귀포-외돌개-서귀포 해안 절경의 으뜸 외돌개 7-1코스 서귀포-고근산-서귀포 울다가 웃는 자연의 신비 엉또폭포 8코스 월평-대평 아카자봉 함께 걷기 일행과의 동행 9코스 대평-화순 박수기정 아쉬움을 달래 주는 군산오름 10코스 화순-모슬포 아름다운 해안 길 이면의 아픈 역사 10-1코스 가파도 가파도의 봄날은 천상의 세계 11코스 모슬포-무릉 마늘 냄새는 곶자왈로 이어지고 12코스 무릉-용수 눈이 시린 차귀도와 생이기정 바당길 4부 용수성지에서 비양도와 용두암으로 (한경면-한림읍-애월읍-제주시) 13코스 용수-저지 작고 아담한 예배당과 제주모모 쉼터 14코스 저지-한림 중산간은 고즈넉하고 바다는 눈부시다 14-1코스 저지-서광 동화 속 요정의 나라 곶자왈 숲길 15-B코스 한림-곽지-고내 바다로 갈까 들로 갈까 15-A코스 한림-납읍-고내 중산간 마을의 빛나는 납읍초등학교 16코스 고내-광령 이름도 알쏭달쏭 소금빌레와 항파두리 17코스 광령-제주 추자도 용이 환생한 용두암 에필로그 |
김창현의 다른 상품
|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를 느껴라!” 올레길에서 마주한 섬과 해안, 마을과 밭, 그리고 사람들. 『꼬닥꼬닥 제주올레』에는 제주 올레길 27구간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 속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가 직접 찍은 360컷의 사진에 담겨있다.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 초록이 만연한 오름, 올레꾼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파란색과 주황색 리본까지. 저자의 애정이 담긴 사진을 통해 제주의 속살을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저자는 한 달 동안 제주 곳곳을 걸으며 제주의 참모습을 온몸으로 만끽했다. 어느 날은 제주만의 맛을 즐기기도 했고, 어느 날은 제주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도 했다. 때로는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이불 삼아, 철썩이는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5성급 호텔보다 황홀한 자리에 텐트를 치고 밤을 보내기도 했다. 올레길 구석구석을 오감으로 체험한 저자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숨 가쁘게 이어지는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김창현 작가의 『꼬닥꼬닥 제주올레』를 펼쳐보길 바란다. 27코스, 437km를 꼬닥꼬닥 걸어가며 만나는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이 여러분의 마음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