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10배 오르는 바이오 주식의 탄생 CHAPTER 1 바이오 주가의 작동 원리 ㅡ 기대가 만드는 기업가치 ㅡ 적자의 두 얼굴 ㅡ 기업가치를 움직이는 다섯 계단 CHAPTER 2 10배 상승 기업과 실패 기업의 결정적 차이 3 ㅡ 기대가 증거로 이어지지 못한 기업 ㅡ 계약 이후의 실패 ㅡ 서사가 바뀌는 순간 ㅡ 기대를 증거로 바꾼 기업 ㅡ 한 번의 호재로는 부족하다 CHAPTER 3 바이오 기업을 선별하고 추적하는 법 ㅡ 왜 검증 직전인가 ㅡ 꼭 확인해야 할 다섯 가지 기준 ㅡ 좋은 데이터의 조건 ㅡ 첫 기술이전 계약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ㅡ 기술이전 이후의 점검법 ㅡ 기대에서 현금흐름으로 ㅡ 기다림의 조건 PART 2. 기술이전 계약의 해부 CHAPTER 4 기술이전 공시 읽기 ㅡ 계약 규모의 함정 ㅡ 계약의 가치를 판단하는 여섯 가지 항목 ㅡ 공시는 한 번, 재평가는 여러 번 ㅡ 숫자 밖에서 읽어야 할 계약의 조건 CHAPTER 5 개발 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계약의 가치 ㅡ 단계별 소요 시간과 성공 확률 ㅡ 전임상: 가능성의 가격 ㅡ 임상 1상: 선점의 가격 ㅡ 임상 2상: 데이터의 가격 ㅡ 임상 3상·허가: 시장 진입의 가격 PART 3. 돈이 몰리는 기술 CHAPTER 6 빅파마의 선택 기준 ㅡ 포트폴리오의 빈칸 ㅡ 빅파마에게 이 기술은 얼마나 중요한가? ㅡ 파트너의 우선순위를 읽는 법 ㅡ 빅파마의 선택이 만드는 투자 트렌드 CHAPTER 7 빅파마의 자본이 향하는 분야 ㅡ 빅파마는 지금 어디에 돈을 쓰고 있을까 ㅡ 비만·대사질환: 체중 감량 그다음 ㅡ ADC: 독성과 내성의 벽 ㅡ 면역항암: PD-1 이후 ㅡ CNS·BBB 셔틀: 뇌 전달의 벽 ㅡ RNA·유전자 치료제: 간 너머의 시장 ㅡ 세포 치료제: 효능 이후의 숙제 ㅡ 자가면역·염증질환: 억제에서 재설정으로 ㅡ AI 신약 개발: 모델 너머의 경쟁력 ㅡ 여덟 분야의 투자 지형 PART 4. 국내 바이오 대장주 찾기 & 투자 전략 CHAPTER 8 글로벌 자금 흐름으로 국내 종목을 찾는 법 ㅡ 왜 종목보다 글로벌 자금 흐름을 먼저 봐야 할까? ㅡ 돈이 어디로 가는지보다 왜 가는지가 중요하다 ㅡ 글로벌 자금 흐름에서 국내 기업을 고르는 법 ㅡ 바이오 기업마다 성장 경로가 다르다 ㅡ 기술의 가치와 주주의 수익은 다르다 ㅡ 국내 종목을 고르는 다섯 단계 CHAPTER 9 국내 바이오 기업 지도 ㅡ 비만·대사질환 ㅡ ADC·차세대 접합체 ㅡ 면역항암 ㅡ 중추신경계 질환 ㅡ RNA·유전자 치료제 및 생산 인프라 ㅡ 세포 치료제 ㅡ 자가면역·염증질환 ㅡ AI 신약 개발 ㅡ 제형 변경 ㅡ 의료 AI·환자 모니터링·수술 로봇 CHAPTER 10 종목을 고른 뒤에는 무엇을 봐야 할까 ㅡ 기업의 유형·단계에 따라 질문을 바꿔라 ㅡ 사건 전에는 성공과 실패를 함께 적는다 ㅡ 사건 후에는 줄어든 불확실성을 본다 ㅡ 언제 기다리고, 언제 의심할 것인가 ㅡ 많이 오른 종목은 오른 이유로 판단한다 에필로그 |
강하나의 다른 상품
|
좋은 투자는 결국 산업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특히 바이오는 기술, 임상, 사업 개발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단편적인 뉴스만으로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바이오 기업의 가치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시장의 기대가 어떤 과정을 거쳐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투자자의 눈높이에서 풀어냅니다. ‘감’이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바이오에 투자하려는 분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입니다. - 추천사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