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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a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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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밤의 정적 속에서
2부 자유로이
1부 밤의 정적 속에서
2부 자유로이

저자 소개 2

저신시아 라일런트

 

Cynthia Rylant

1954년 미국 버지니아주 호프웰에서 태어났으며, 켄트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다. 그림책·동화·시·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과 시적이며 절제된 문장을 인정받아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했다. 언어를 다루는 남다른 감각과 더불어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탁월한 시선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세대 독자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지은 책으로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강아지 천국』, 『삶』, 『살아 있는 모든 것들』,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행복
1954년 미국 버지니아주 호프웰에서 태어났으며, 켄트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다. 그림책·동화·시·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과 시적이며 절제된 문장을 인정받아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했다. 언어를 다루는 남다른 감각과 더불어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탁월한 시선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세대 독자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지은 책으로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강아지 천국』, 『삶』, 『살아 있는 모든 것들』,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행복한 가족 앨범』, 『멋진 친구들』 등이 있다.

역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35쪽 | 272g | 143*225*20mm
ISBN13
9788958280842

출판사 리뷰

주인공 서머는 고아로 떠돌다가 메이 아줌마와 오브 아저씨의 양녀로 자란다. 서머는 메이 아줌마의 극진한 보살핌과 사랑 속에서 비로소 가정의 아늑함을 맛본다. 그러나 그토록 사랑하던 메이 아줌마가 돌아가신다. 서머는 아줌마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불안하고 초조한 나날을 보낸다. 오브 아저씨가 극도의 슬픔에 빠져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탄탄한 구성과 따뜻하고 섬세한 필치로 그려 낸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다. 삶에 대하여, 참사랑에 대하여 고개 숙여 생각해 보게 하며, 세련되고 절제된 표현이 긴 여운과 감동을 선사한다.
뉴베리 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북 상을 수상하였으며, 미국도서관협회가 선정한 ‘최우수 청소년 작품’과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올해의 최고 우수작’에 꼽히는 등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추천평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작품 -커쿠스 리뷰

단어 하나도 낭비하지 않는 꽉 짜인 구성……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지닌 언어, 진솔한 유머 감각, 지상에 굳게발 딛은 채 영혼의 이야기를 풀어 나갈 줄 아는 뛰어난 작가에게 찬사를 바친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감동의 눈물이 흐르는 작품 -어린이 책 센터 회보

작가는 독특한 등장 인물들을 마음으로 받아들여 깊이 있게 통찰한다. 그들이 그렇게 사랑스러운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뉴욕 타임즈 북 리뷰

마음에서 쉽게 떠나지 않는…감동적인 작품 -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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