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사이버 섹스
권수미 저
판매자
xurybooks
판매자 평가 4 26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xurybooks
  •  특이사항 : 겉표지 사용감 있습니다본문은 사용감 조금. 그외 낙서나 훼손없는 상태양호한 절판 혹은 품절도서입니다.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1. 성의 역사
2. 사이버섹스의 어제와 오늘
3. 사이버섹스와 가상현실
4. 사이버섹스의 가능성
5. 미래의 섹스

저자 소개

저자 : 권수미
1993년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1994년부터 1998년까지 세계일보 기자로 일했다. 2000년 디지털언론 디지털 포토그래피 출간, 2002년 호주의 Macquarie University에서 「Cyberculture and Law」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8쪽 | 49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5000917

책 속으로

인터넷은 역사상 가장 민주적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매체이며 정보의 보고다. 하지만 많은 인터넷 관련 기사에는 아직도 음란물, 포르노, 청소년 보호 등의 낱말이 빠지지 않는다. 인터넷은 이제 '정보의 바다'가 아니라 '음란의 바다'가 되었다. '인터넷 홍등가'를 방치해선 안된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인터넷 상에서 포르노나 음란 사이트가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은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사이버스페이스의 극히 일부일 뿐이다. 인터넷은 음란의 바다도 홍등가도 아니다. 우리 언론의 이런 보도들이 또다시 모럴 패닉(moral panic)을 만들고 있지나 않은지 짚어봐야 할 것이다.

결국 미국의 통신품위법은 일단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연방법원의 판결로 네티즌의 승리로 끝이 났다. 하지만 하원이 이를 수정하여 아동이 온당치 못한 자료에 접근하는 것을 막고 도서관과 학교 등에 음란 사이트 접속을 막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토록 규정한 'CDA2'를 통과시킨 후 이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pp. 111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62,000원
총 1개 6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