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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음식에는 민족의 문화와 특성이 배어 있다
들어가는 말_ 나의 ‘중국 동시대사’ 봄 다채로운 버섯, 포장마차에서 조리|시장에 넘쳐나는 녹색|한가로운 티베트의 순례음식|후래자 삼배 투족의 잔치|거리에서 사라진 서역의 향기|양고기, 기도로 「마무리」|몽골식 피로연, 파오에서|중국과 북한의 교류를 보여주는 고추 중국차 기행기 1|천년다수 가토 치히로의 음식 이야기|딸을 위한 사오싱주 가토 치히로의 음식 이야기|다종다양한 술 여름 계절에 맞는 음식으로 인생을 길게|명배우의 잔향에 수뇌가 매료되다|사라진 라오베이징의 애호식품|향기로운 맛 전갈정복|최상급 해삼은 일본산|상어지느러미, 의외로 짧은 역사|잉어튀김에 ‘용의 수염’|‘장수’ 물고기, 토막 치다 중국차 기행기 2|육우를 좇아서 가토 치히로의 음식 이야기|흑초 가을 ‘중화민족’이 과시하는 우주식|‘사인방’ 체포, 게로 축하하다|마오쩌둥이 사랑한 농민의 맛|돼지, 버릴 게 없는 최고식품|저우언라이 부부의 검소한 식탁|저우언라이 외교 베이징오리구이도 한몫 거들다|연회 동안 ‘마도’의 역사를 말하다|요리점을 장식하는 린뱌오의 ‘위대한 공로’ 중국차 기행기 3|해협을 건넌 차 가토 치히로의 음식 이야기|백색공해 겨울 ‘사향고양이’, 사스로 사라지다|의식동원, 강장식 ‘개고기’|국연, 다채로운 역사와 진미|연일 만원사례인 북한의 직영점|정치무대를 수놓는 연회석의 진미|돈만큼 귀중한 식량배급표|백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점포도 체인점화|춘절교자, 서민의 행복 가토 치히로의 음식 이야기|내 식대로 차 마시는 법 저자 후기|음식 풍경을 통해 본 중국사회의 단면 역자 후기|음식을 통해 보는 다양한 중국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