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치료사로 40년간의 경력을 마무리한 뒤 현재는 시나리오 작가, 대필 작가, 그리고 국립공원 레인저로 활동 중이다. 2016 년에는 마스터 시나리오 작가 자격을 얻었고, 2019년에는 올해의 요세미티 근속봉사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생을 통해 삶의 밑바닥부터 정점까지 모두 마주한 그녀는, 인간성과 영성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얻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모든 이야기 안에 이러한 지혜와 함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류는 발전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는다. 저서로는 『뮤어(Muir)』, 『경계선(Boundaries)』, 『선을 긋는 곳(Where to Draw the Line)』,
심리치료사로 40년간의 경력을 마무리한 뒤 현재는 시나리오 작가, 대필 작가, 그리고 국립공원 레인저로 활동 중이다. 2016 년에는 마스터 시나리오 작가 자격을 얻었고, 2019년에는 올해의 요세미티 근속봉사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생을 통해 삶의 밑바닥부터 정점까지 모두 마주한 그녀는, 인간성과 영성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얻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모든 이야기 안에 이러한 지혜와 함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류는 발전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는다. 저서로는 『뮤어(Muir)』, 『경계선(Boundaries)』, 『선을 긋는 곳(Where to Draw the Line)』, 『어제의 의사(The Yesterday Doctor)』, 『스토킹 요세미티(Stalking Yosemite)』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