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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옥한흠 목사 & 젠센 프랭클린
서문 여는 글 - 완전한 회복으로 가는 길은 있다 Chapter1. 눈물을 흘려라 Chapter2. 원망의 쓴 뿌리를 키우지 마라 Chapter3.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격려하라 Chapter4.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 Chapter5. 비전을 새롭게 하라 Chapter6. 체념을 떨치고 열정으로 일어서라 Chapter7. 공격하라! Chapter8. 이기고 되찾으라 Chapter9. '뻔뻔한 믿음'으로 회복을 축하하라 Chapter10. 다른 이들에게 베풀라 닫는 글 - 은혜의 태피스트리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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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인생 최악의 날조차도 극복할 수 있는 승리다! 고난이 닥쳐온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그때 당신이 해볼 만한 일과 따를 수 있는 계획이 있다. 그것은 초반의 패배에 대한 두려움과 상심을 넘어 진정한 승리의 자리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 --- p. 25
하나님의 뜻은 당신이 좋은 것으로 부족함 없게 되는 것이다. 당신을 공격하는 사탄은 당신을 노략질하고, 보잘것없게 만들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시련 가운데서도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기 위해 역사하실 것이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 p. 69 저주처럼 보이는 것이 축복이 되고, 죽음처럼 보이는 것이 영생이 되며, 모욕처럼 보이는 것이 영광이 된다. 패배처럼 보이는 것이 승리가 되고, 손실처럼 보이는 것이 회복된다. --- p.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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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천 년 전 인생 최악의 날을 맞이한 한 남자의 반전 스토리
약 3천 년 전에 한 남자가 그야말로 인생 최악의 날을 맞았다. 테러리스트들에게 공격을 받아 집이 완전히 불타고 재산은 모두 약탈당했다. 설상가상으로 가족들마저 포로로 잡혔다. 단 한 번도 상상하지 못했던 비극적 사건이 하루아침에 터진 것이다. 도대체 이 불행한 남자는 누구인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평생 하나님의 선함과 아름다움을 노래한 자, 바로 이스라엘의 성군 다윗이다. 이상하지 않은가? 어느 누구라도 이런 상황에 맞닥뜨린다면 ‘도대체 하나님은 정말 계시는 걸까?’라고 의심하며 좌절하고 낙망하기 쉽다. 하지만 다윗은 그러지 않았다. ‘고통’을 그저 ‘고통’으로 썩혀 두지 않았다. 고통에서 싹이 나고 아름다운 꽃이 피고 탐스러운 열매가 열리도록 했다. 그는 고난에 맞닥뜨렸을 때 눈물을 흘리되 분을 오래도록 품지 않았다. 또한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격려하고 비전을 새롭게 했다. 주저앉아 있지 않고 열정을 회복해서 일어섰다. 결국 그는 모든 것을 되찾았다! 그 놀라운 회복을 충분히 누리고 기뻐하고 축하했다. 이 책은 귀에 달콤한 말로 고난 속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단순히 위로하는 책이 아니다. 고난 속에서 회복을 열망하는 자들에게 고난의 진짜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을 취할 것을 강권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다윗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라는 다윗의 고백이 곧 우리 자신의 고백이 될 것이다. 인생 최악의 날 우리에게 필요한 건 뭐?! 비참한 고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두 가지다. 그대로 주저앉아 낙심하며 고개 숙이는 것과 훌훌 털고 일어나 회복의 날을 바라보며 고개를 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뻔뻔한 믿음’을 갖기 원하신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흑암 같은 고통 속에서도 찬란하고 눈부신 빛을 기대하는 믿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뻔뻔한 믿음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고난 속에서도 회복을 소망하는 믿음을 갖도록 도울 것이다. 이해할 수 없는 비참한 고통 속에서 ‘너는 이스라엘의 왕이 되리라’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았던 다윗,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랐던 아브라함, 지독한 고통 속에서도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 23:10)라고 고백했던 욥의 믿음이 곧 우리의 믿음이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뻔뻔한 믿음, 그것이 바로 ‘나는 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는 하실 수 있다’는 믿음이다. 고난이라는 참 좋은 선물 괴테는 “고통이 남기고 간 것을 보아라. 고통도 지나고 나면 달콤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보통 힘든 과정 없이 달콤한 결과만을 얻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이다. 괴테의 말처럼 진정 아름답고 달콤한 열매는 고난 뒤에 따르는 것이다. 이 책은 고난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을 바꾸어 줄 것이다. 고난은 우리가 두려워하고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담대하게 마주하고 회복의 디딤돌로 삼아야 할 하나님의 귀중한 선물이라는 것을 가르쳐 줄 것이다. 방향성(芳香性) 식물들은 가만히 있는 동안에는 향기를 내지 않지만 땅 위에 짓밟히고 으깨어지면서 달콤한 향기를 낸다고 한다. 고난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겨 낸 사람에겐 아름다운 하나님의 향기가 난다. 고난이 두려운 그리스도인들에게 고난을 축복으로 바꾼 다윗의 이야기는 회복을 향한 향기로운 소망을 심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