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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사양

언 어 : 영어, 타이어 자 막 : 영어, 한국어, 중국어, 타이어 화면비율 : 2.35:1 Anamorphic 와이드 스크린 음 향 : 돌비 디지털 5.1 Surround 지역코드 : 지역 3 제작년도 : 2001 년

감독/출연진 소개 2

출연Robert De Niro

 

로버트 드 니로

현재는 자신의 제작사인 트라이베카 필름 센터의 홍보를 위한 한 방법으로 출연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의 광고와, 그 제작사와 관련된 영화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버트 드니로는 지난 35년여 간의 영화 연기를 통해 뉴욕의 삶을 상징하는 인물이 되었다. 좌절과 분노가 오페라처럼 과장되게 표출되는 장면에서, 말 그대로 폭발해버리는 억제된 채 똬리를 틀고 있는 격앙감을 기반으로 한 그의 페르소나와 가볍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마른 체격을 지닌 그는 수십 년 동안 꾸준히 쉬지 않고 영화에 출연해온 대담하고 매력적인 배우이다. 뉴욕 시 맨해튼에서 화가인 부모 밑에서 태어난 그는
현재는 자신의 제작사인 트라이베카 필름 센터의 홍보를 위한 한 방법으로 출연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의 광고와, 그 제작사와 관련된 영화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버트 드니로는 지난 35년여 간의 영화 연기를 통해 뉴욕의 삶을 상징하는 인물이 되었다. 좌절과 분노가 오페라처럼 과장되게 표출되는 장면에서, 말 그대로 폭발해버리는 억제된 채 똬리를 틀고 있는 격앙감을 기반으로 한 그의 페르소나와 가볍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마른 체격을 지닌 그는 수십 년 동안 꾸준히 쉬지 않고 영화에 출연해온 대담하고 매력적인 배우이다.

뉴욕 시 맨해튼에서 화가인 부모 밑에서 태어난 그는 스텔라 애들러 컨저버토리와 아메리칸 워크숍에서 연기를 익혔다. 1960년대 말에 제작자이자 감독인 로저 코먼을 중심으로 모이던 젊은 영화감독 무리와 가까이 어울리다가, 초기에 선보인 연기들은 그가 다가올 미래상에 대한 명민한 감각을 지니고 있음을 증명해주었고 그것은 특히 1973년의 「대야망」에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드러났다. 그리고 곧 이어 같은 해에, 그의 오랜 친구이자 창조적 마력의 끊임없는 원천인 마틴 스콜세즈와 함께 한 첫 작품 「비열한 거리」가 나왔다. 그 후 그는 순식간에 도약하여 할리우드 최상급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고 「대부 2(1974)」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으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전통적인 관점에서 잘생겼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할리우드식 유형에 새로운 틈새를 열어젖힐 만한 비범함을 갖고 있었고 그런 비범함에 깊고 침울한 숙고의 그림자에 감싸인 페르소나가 더해졌다. 또 그에게는 툭 불거진 사마귀가 하나 있고 몸매는 보기 좋게 날씬한데, 자신이 맡은 역할들을 공들여 연구하는 한편, 그 역할과 신빙성 있는 연기를 위해 자신의 신체를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엄청난 의지력으로도 유명하다.

이는 그가 배운 메소드 연기법의 일환인지도 모르지만, 이런 면은 그로 하여금 귀족(「1900년(1976)」)과 색소폰 연주자(「뉴욕 뉴욕(1977)」)와 베트남전 참전용사(「디어 헌터(1978)」), 알 카포네(「언터처블(1987)」), 뇌염 환자(「사랑의 기적(1990)」), 사제(「슬리퍼스(1996)」), 그리고 갱스터 상어의 목소리(「샤크(2004)」)까지 다양한 역할을 한결같이 설득력 있게 표현할 수 있게 해주며, 그러면서도 관객이 그가 단지 한 배우로서 참여하고 있는 이야기 전체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 한다.

그는 충격적이고도 무시무시한 「분노의 주목(1980)」에서, 진정으로 기억에 남는 끔찍한 인격을 표현하여 두 번째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제이크 라 모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낸 두 시간 동안, 드 니로는 노동계급의 맹목적인 불신감과 격분과 한계들을 너무나도 완벽하게 구현해내어서, 그에 비교할 때 다른 모든 영화에 등장하는 운동선수 인물들은 평면적인 그림자에 지나지 않게 만들어버렸다. 그러나 대부분의 관객은 그 영화에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고 그것은 아마도 그 영화가 지닌 전반적인 분위기와 폭력 때문일 텐데, 결국 드 니로가 차지한 높은 입지는 비평계를 제외한 관객들의 관람 경험을 토대로 한 것이라기보다는 전설의 소재에 더 가까운 것이다.

[필모그래피]

맨 오브 오너()|주연배우
대부 2(1974)|주연배우
택시 드라이버(1976)|주연배우
디어 헌터(1978)|주연배우
시네필의향연_분노의주먹(1980)|주연배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1984)|주연배우
폴링 인 러브(1984)|주연배우
미션(1986)|주연배우
언터쳐블 (1987)(1987)|주연배우
엔젤 하트(1987)|주연배우
미드나잇 런(1988)|주연배우
좋은 친구들(1990)|주연배우
케이프 피어(1991)|주연배우
비공개(1991)|주연배우
분노의 역류(1991)|주연배우
디스 보이즈 라이프(1993)|주연배우
프랑켄슈타인 (1994)(1994)|주연배우
밤 그리고 도시 (1995)|주연배우
카지노 (1995)(1995)|주연배우
히트(1995)|주연배우
카지노(1995)|주연배우
마빈스 룸(1996)|주연배우
더 팬(1996)|주연배우
슬리퍼스(1996)|주연배우
왝 더 독(1997)|주연배우
캅랜드(1997)|주연배우
로닌(1998)|주연배우
애널라이즈 디스(1999)|주연배우
플로리스(1999)|주연배우
록키와 불윙클(2000)|주연배우
15분(2001)|주연배우
스코어(2001)|주연배우
쇼타임(2002)|주연배우
샤크(2004)|주연배우
샤크(우리말녹음)(2004)|주연배우
갓센드(2004)|리차드 웰스
미트 페어런츠2

출연Marlon Brando

 

말론 브란도

정말로 비대한 덩치에 유난히 괴벽스러운 사람으로서 세상을 떠난 말론 브랜도. 그의 말년의 행동들은 전후 배우의 표준으로 여겨졌던 젊은 시절의 명망을 무색하게 만들었으며, 그 표준에 그 자신조차 미달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1950년부터 1972년까지 그의 영예로운 전성기 동안 그는 전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영화배우로 자신을 각인시켰다.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에서 태어난 브랜도에게는 누이가 둘 있었고 부모는 알코올중독자였다. 아버지는 집에 없는 적이 많았고 예술적인 성향을 지닌 어머니는 술에 취한 채 무너져 있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1943년에 고등학교에서 퇴학당하고
정말로 비대한 덩치에 유난히 괴벽스러운 사람으로서 세상을 떠난 말론 브랜도. 그의 말년의 행동들은 전후 배우의 표준으로 여겨졌던 젊은 시절의 명망을 무색하게 만들었으며, 그 표준에 그 자신조차 미달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1950년부터 1972년까지 그의 영예로운 전성기 동안 그는 전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영화배우로 자신을 각인시켰다.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에서 태어난 브랜도에게는 누이가 둘 있었고 부모는 알코올중독자였다. 아버지는 집에 없는 적이 많았고 예술적인 성향을 지닌 어머니는 술에 취한 채 무너져 있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1943년에 고등학교에서 퇴학당하고 다친 무릎 때문에 군대에도 입대하지 못하자 그는 누이들과 함께 뉴욕으로 떠났다. 부분적으로는 그의 미래에 대한 아버지의 낮은 기대에 본때를 보여 주겠다는 의도도 있었다.

뉴욕스쿨의 드라마 워크숍에 등록한 그는 스텔라 아들러에게 연기를 배웠는데, 그녀는 스타니슬라브스키의 연기론을 적용하여 연기에 진정성을 불어넣기 위해 중요한 감정적 경험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배우의 능력을 강조했다. 브랜도는 진정한 자신의 스타일로는 아니더라도 자신을 이끌어 줄 영향으로 그 '메소드 연기법'을 채택하고, 1944년에 「아이 리멤버 마마」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데뷔했다. 굉장한 평가가 이어지면서 할리우드로 오라는 제안들이 있었지만 장기적인 계약에 따르는 제한들 때문에 모두 거절했다.

그러나 6년 후에는 그도 뜻을 굽히고 신체가 마비된 군인들의 이야기인 「맨(1950)」으로 장편 영화에 데뷔했다. 그 후 그는 연극 무대를 버리고 영화로 방향을 돌려 그때까지 어떤 배우들도 관객에게 선보인 적 없는 가장 비범하고 자극적이며 어려운 연기들을 보여 주었다. 1950년대 초의 작품들만 보아도 그에게 첫 아카데미후보의 영예를 안겨 준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951)」와 「혁명아 사파타(1952)」, 「줄리어스 시저(1953)」, 「위험한 질주(1953)」 그리고 처음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게 한 「워터프론트(1954)」가 포진하고 있다. 1955년부터 1962년까지 브랜도는 박스오피스의 금광이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그가 영화계에서 출연료를 가장 많이 받는 배우였다는 점이고, 1962년에는 「바운티 호의 반란」 한 편에 125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출연료를 받으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렇게 높이 평가된 상업성은, 일반적으로 그에게 주어지던 '진지한 예술로서의 연기'의 선구자라는 인정과 더해지면서 압박감으로 작용했고, 결국 그가 변덕스럽고 이상한 행동을 하도록 몰고 갔다. 그런 그의 행동은 영화 제작 과정을 와해시키거나(「애꾸눈 잭(1961)」) 동업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했고, 브랜도가 다양한 욕망들을 -특히 음식과 여자들- 채우기에 급급하여 자신의 비범한 재능을 발전시키기는커녕 자신을 낭비하고만 있다는 인식을 퍼뜨렸다.

브랜도라는 '브랜드' 되살리기
1960년대의 상업적으로 실패한 일련의 영화들(「어글리 아메리칸(1963)」, 「체이스(1966)」)과 함께 그러한 비판적인 견해는 더욱 확고히 뿌리내렸다. 그러다가 브랜도는 마리오 푸조의 소설을 영화화한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대부(1972)」를 통해 다시 태어났다. 그가 연기한 돈 콜레오네라는 인물은 즉각 아이콘의 위치에 올랐고 그에게 또 하나의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안겨 주었다. 브랜도는 아카데미상을 받기를 거부함으로써 할리우드의 많은 영화계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그러나 1972년은 뭐니뭐니해도 그의 가장 의미심장한 연기라 할 만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로 가장 기억에 남을 것이다.

말년의 활동은 간헐적이었다. 주로 우스꽝스럽고 지나치게 많은 출연료를 지불한 역할(「슈퍼맨(1978)」, 「포뮬라(1980)」, 「크리스포터 콜럼버스(1992)」, 「닥터 모로의 DNA(1996)」)이나 그의 연령과 아웃사이더라는 위치를 잘 살린 좋은 역할들(「미주리 브레이크(1976)」, 「지옥의 묵시록(1979)」, 「프레쉬맨(1990)」)이 조금 있었고, 텔레비전 미니시리즈 「뿌리(1979)」의 한 에피소드에도 출연해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그의 생애 마지막 10년-떠들썩하게 보도된 그의 딸의 죽음까지 포함하여-을 관통하는 주제는 바로 낭비였다.

그의 실망스러운 선택과 천재의 기벽을 알면서도, 동시에 우리는 브랜도가 연기예술에 지반을 뒤흔드는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의 표준으로 우뚝 선 그는, 미국 특유의 연기 유파뿐 아니라 미국 특유의 남성상-남성적 특징과 여성적 특징을 조화시키고 거기에 계급의식까지 더한-이 자리할 하나의 우주를 창조해 냈다.


브랜도 신화

말론 브랜도는 세상에 존재했던 모든 배우 가운데 가장 위대한 배우 중 하나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서른 살이 되었을 때 그의 연기 스타일은 미국 연기에 혁명을 일으켰다. 스탠리 코왈스키와 돈 콜레오네를 비롯해 브랜도의 여러 인물들이 아이콘적 입지에 오른 것은 그가 즉석에서 이끌어 낸 즉흥연기의 성과였다. 그는 제임스 딘과 폴 뉴먼 등의 역할 모델이었고, 모든 미국 배우들을 평가하는 척도다.

· 그는 우리에게 자유를 주었다. -잭 니콜슨, 브랜도와 '메소드 기법'과 자신의 연기 스타일에 미친 그의 영향에 관하여
· 그는 조명을 사랑해! 조명이 그를 통과하며 어떻게 빛나는지 보이지- 나는 편파적이면 안 되지만, 그래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야. -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
· 이탈리아계 미국인이거나, 아니면 너무 탁월해서 이탈리아계 미국인을 그려낼 수 있는 배우를 원했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그래서 누구를 말하는 겁니까?"하고 물었고 나는 이렇게 말했다. "글쎄. 모르겠어요.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두 배우가 누굽니까? 로렌스 올리비에와 말론 브랜도죠. … 브랜도는 나의 영웅 중의 영웅이에요. 그를 만나볼 수만 있다면 나는 무슨 짓이라도 할 거예요."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대부」의 캐스팅에 관하여
· 그와 나는 공통점이 많아요. 그도 적을 많이 만들었죠. 그 역시 완벽주이자고요. -베티 데이비스, 자기와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 아카데미상을 받은 데 흥분해서.


"배우란, 당신이 그 자신에 관해 말하고 있지 않을 때는 귀도 기울이지 않는 자다."


출처 : 501 영화배우-마로니에북스

품목정보

발매일
2007년 05월 18일
시간/무게/크기
124분 | 13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전설적인 금고털이범 닉 웰즈는 이제 은퇴 후 자신의 여자친구 다이앤과 재즈 클럽을 운영하면서 평범하고 합법적인 생활을 하며 몬트리올에 정착하려 한다.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던 어느 날, 오랜 친구이자 파트너로서 일해온 장물아비 맥스에게 재정적인 문제가 생기게 되고, 이에 닉에게 마지막으로 한탕 크게 할 것을 제안한다. 맥스는 이번 계획을 위해 젊고, 공격적인 유능한 도둑인 잭 텔러를 끌어들이게 되고 최고의 금고 털이 기술을 가지고 있는 닉을 설득하여 잭과 함께 대박을 터트리려 하는데, 그것은 바로 다름아닌 몬트리올 세관 금고에 보관되어 있는 수백만불의 가치를 지닌 프랑스 황제의 보물이다. 각자의 이익과 한 목표를 위해 모인 그들이지만 각자의 꿍꿍이를 숨긴 채, 몬트리올 세관 금고 털이 계획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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