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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한국에서 부자되기
확 바뀐 부동산
편집부
매일경제신문사 200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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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2006년 확 바뀐 부동산 투자 환경
01 주택공급 청약제도 - 실거래가 신고제 거래관행 바뀐다 / 공공택지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전매제한 강화 / 공공택지 중대형아파트 채권입찰제 부활 / 분양시장 판도 바꿀 주택성능표시제 / 2006년 하반기 기반시설부담금 태풍 온다 / 신도시 개발 주택공급 문제없나
02 세제 - 집, 땅 살 때부터 세금 부담 / 보유세 강화 / 집부자 양도세 확 늘어난다 / 재건축·재개발 입주권도 주택이다 / 강화되는 토지세금
03 아는 만큼 돈 되는 稅테크 - 다주택자 양도세 줄이려면 / 종합부동산세 어떻게 내나 / 언제 사야 취득·등록세 적게 내나 / 지방발령으로 불가피한 1가구 2주택자 / 재건축?재개발 입주권 세금 줄이려면 / 부동산거래 이중계약서 못쓴다
04 금융 - 생애최초대출 지원대상 ‘확’ 줄어 / 주택대출전략 어떻게 짤까 / 고정금리·변동금리 어떤 게 유리할까

PART 2 부동산 시장 전망은
01 집값 오를까 내릴까 / 02 이사철 오면 전세금 또 오를까 / 03 상가·오피스텔 시장은?
04 땅값 안정세 이어질까? / 05 불황에 뜨는 경매

PART 3 다시 짜는 부동산 재테크 전략
01 내집마련은 역시 분양 - 분양시장 태풍의 눈 판교신도시 / 판교 연립주택은 ‘베버리 힐스 급’ / 3월 분양단지 당첨확률 높이려면 / 생각 외로 매력적인 판교 임대아파트 / 판교아파트 투자 수익은 / 판교 후광 용인도 분양 많아 / 판교 외 2기 신도시도 안 빠진다 / 알짜 택지지구도 눈여겨 봐야 / 초고층 주상복합 랜드마크 경쟁 / 말 많은 송파신도시 어떻게 되나 / 매경 선정 10대 유망 청약지
02 재건축 아파트 여전히 황금알(?) - 재건축 규제강화로 입주, 분양 단지 수혜 / 재건축 최대 호재는 초고층 건축 / 재건축 지분투자 ‘대지 넓은 곳’ 노려라 / 단독주택도 재건축 한다 / 뉴타운·재개발에 봄바람 ‘솔솔’
03 틈새상품으로 눈 돌릴까 - 세금규제 덜한 상가투자 돈 되나 / 오피스텔 시대는 진짜 끝났나 / 부동산도 간접투자시대 ‘활짝’ / 규제 심해도 뜨는 땅이 있다

PART 4 문답풀이
PART 5 부록 - 8·31 ‘부동산제도 개혁방안’ 관련 세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  

저자 소개

저자 : 매일경제 편집국 부동산취재팀
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는 주택, 토지, 상가 등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돈이 되는 재테크 정보의 분석력에서 최강의 취재팀이다. 8? 31대책 이후 부동산분야의 재테크 패러다임은 커다란 변화를 겪고 있다. 발로 뛰는 매일경제 기자들이 쓴 이 책은 쏟아지는 부동산 대책이 일선 현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지침서로 기획됐다.
‘매경 하면 부동산, 부동산 하면 매경’이라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부동산부의 임규준 부장과 이택수, 설진훈 차장, 박기효 이진우 서찬동 김규식 김태근 오재현 유용하 문일호 기자 등 부서 전원과 경제부 윤재오 차장, 황인혁 황형규 송성훈 기자, 금융부의 노영우 기자 등이 저술 작업에 참여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45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4423858

책 속으로

원가연동제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아파트 분양가 정책의 투명성이 높아져 분양가 상승이 억제된다는 점이다. 공공택지 내에서 원가연동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낮아지면 주변 지역 아파트 분양가에도 인하 압력으로 작용하게 된다. 부수적으로 건설업체의 과다한 이익을 막아 일부 시민단체들이 주장해온 ‘분양가 공개’와 비슷한 효과를 낼 수도 있다.
그러나 단점도 있다. 원가연동제가 적용되면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낮아져 최초 분양자가 막대한 시세차익을 독식하게 된다. 낮은 분양가가 부동산 투기를 촉발시킬 수도 있다는 뜻이다.

--- p.22

내집마련 꿈이 있는 사람들의 1순위가 판교라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판교에서 살 수는 없다. 청약경쟁률이 사상 최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자연스레 대체 주거지에 눈길이 쏠린다.
3월 판교 분양 물량은 모두 중소형 평형이어서 집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당첨확률이 극히 낮다. 또 8월에 분양될 중대형 물량도 무주택자들에게 우선순위를 줄 것이 확실하다. 판교 후광 효과를 보고 있는 용인지역이 주목받는 이유다.

--- p.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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