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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재미있다
001 자신을 생각하는 무한한 즐거움 / 002 자극을 주는 무언가를 내 안에서 찾은 적이 있는가 / 003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넓은 세계에서 찾자 / 004 현실세계와 통하는 넓은 통로를 가져야만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할 수 있다 / 005 넓은 세계에 통하는 많은 입구를 마련하자 / 006 부모의 반대를 이유로 드는 것은 자기보호의 변형 / 007 원하는 길을 가는 것은 어려운 선택이다. 자기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 008 편안한 길을 택했다고 해서 안락한 인생이 기다리는 것은 아니다 / 009 자신에 대해 생각하면 자신을 모르게 된다 / 010 자신을 알려면 자신을 외부에 내던져야 한다 / 011 ‘나’란 그때그때마다의 잠정적인 명제 / 012 자신을 모르게 될 때까지 넓은 세계로 나가라 / 013 넓은 세계에서 다시 자신이라는 세계로 돌아올 힘이 있나 / 014 무의식중에 자신을 생각하는 것이 인간이다 / 015 오가이(鷗外)는 ‘역사 그대로’를 표방하여 자화상을 그림 / 016 위가 아플 때는 불쾌하다는 신호 / 017 현실과 동떨어진 책에 빠지면 자신으로부터 벗어나는 효과가 / 018 오가이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상한 명예욕이 있다는 논리에는 근거가 있다 / 019 일시적인 자기망각보다는 일상적인 활동에서 자신을 잊는 편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 / 020 두 눈 질끈 감고 자신을 잊은 채 열심히 매진해야 할 시기가 있다 / 021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시기에 매진할 수 있는지 여부 / 022 모라토리엄이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준비기간 / 023 백지상태에서 아무것도 모른 채 열심히 매진하는 준비기간을 갖자 / 024 오리무중으로 세상과 싸우다보면 어느 새 자신이 성장했음을 알 수 있다 / 025 어떤 매력적인 일이라도 새로운 단계에 오르기 직전에는 반드시 이완기간이 필요 / 026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데 4년은 너무 짧다 / 027 ‘회사인간’에 문제가 있다면 좁은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기 때문이다 / 028 회사에서 대체 가능한 인재로 남으면 안 된다 / 029 전문적인 능력이 요구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 030 대학 4년은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행착오의 시대 / 031 다양한 시행착오의 무대에 서라 / 032 대학에 간다면 정보도 일도 인간도 많은 도시로 가라 / 033 비즈니스맨은 다른 일을 하고 싶어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왜일까? 제2장 하고 싶은 일은 내 안에 있다 034 나에게서 멀어지면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할 수 있다 / 035 젊은 시절에 꿈은 머리를 조인다 / 036 젊었을 때는 과감하게 관념을 키우자 / 037 과거에 대한 꿈은 현실을 넘어 과거의 자신을 미화한다 / 038 앞으로의 일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사람에게도 미래는 현실로 다가온다 / 039 신기하게도 인생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면 실현된다 / 040 자신의 역량을 조금 높게 평가한 설계도를 작성하자 / 041 현실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것은 꿈의 일부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 042 배우는 자세가 잘못되면 관념으로 가득 찬 괴물이 탄생한다 / 043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책을 읽자 / 044 불륜소설을 읽어서 불륜을 저질렀다는 단순한 사람은 주의요망! / 045 도스토예프스키의 세계는 내 세계와는 다르지만 공감대가 형성된다 / 046 꿈을 꾸기 어려운 시대. 가상현실에 갇혀있는 폐쇄감(閉鎖感) / 047 대학에 가거나 책을 읽는 것이 당연시된 오늘날, 더 이상 배움에 강요가 없다 / 048 책을 읽는다는 것은 꿈속에서 자신의 모델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 / 049 아무리 짧은 인생이라도 기승전결은 있다 / 050 스무 살이 되면 내 ‘과거’에 있던 모델을 총점검 하자 / 051 과거의 내 모습은 현재의 분신 / 052 픽션만이 과거를 리얼하게 재현한다 / 053 ‘과거’란 촉감과 기시감(旣視感)이 있는 ‘인생’ / 054 언제 죽어도 죽은 시점에서 인생은 완결된다 / 055 자신의 역사를 점검하는 것은 감동적인 일이다 / 056 어떤 ‘이야기’든지 쓸 수 있는 사람이 소설가, 꿈꾸는 사람이다 / 057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 058 방치해 두었던 좋아하는 것들을 재발견하자 / 059 자신이 되고 싶은 것을 종이에 써 붙이자 / 060 인간은 ‘이렇게 하고 싶다’와 ‘이렇게 해야 한다’를 혼동하는 습성이 있다 / 061 경직된 마음으로 부딪히는 시기가 있다 / 062 2년 안에 작가가 되지 못하면 자살한다는 집착 / 063 이상을 모델로 삼으면 부정적인 평가밖에 못한다 / 064 모델이 지닌 긍정적인 부분에 의도적으로 빛을 비추자 / 065 부모가 아이를 교육하는 것은 어려운 작업이다. 그래서 학교가 있다 / 066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저절로 하게 되기는 힘들다. 스스로 찾아야 한다 / 067 어떠한 요구라도 거절하지 않는다. 그것을 일의 1순위로 삼자 / 068 ‘하고 싶은 일’이 ‘모두가 하는 일’과 ‘안정적인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 / 069 하고 싶은 일은 어느 정도 해봐야 안다. 그러나 초기에 보람을 느끼지 못하면 진전되지 않는다 / 070 ‘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 많은 장애를 극복해야 한다 / 071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해도 반드시 행복해진다는 보장은 없다 / 072 절대로 단념할 수 없는 ‘하고 싶은 일’을 찾자 / 073 얼굴을 미래로 향하게 하고 뒤를 돌아보자. 자신의 ‘과거’ 속에 들어가자 / 074 ‘과거’에 발견한 것이 미래의 추진력이 된다 제3장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는 기술을 생각해보자 ◎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간략한 질문에 답해 보자 Q 1. 당신은 과거지향적인가 미래지향적인가 Q 2. 대기업 지향인가, 벤처기업 지향인가 Q 3. 육체파인가 두뇌파인가 Q 4 국내파인가 국제파인가 Q 5 영업지향적인가 공무원지향적인가 Q 6 경쟁지향적인가, 평균지향적인가 Q 7 능력 위주의 연봉제냐 연공서열 위주의 월급제냐? ◎-지금까지의 자신의 ‘실적’을 평가한다 1. 친구는 몇 명인가? 어떨 때 당신의 힘이 되어 주는가. 2. 고등학교 때 성적이 100명 중 몇 등이었나. 자신이 평가하기에는 몇 등인가. 3. 편차치(偏差置 일본에서 학력 등의 검사 결과가 집단의 평균치로부터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가를 나타내는 수치-역주)는 어느 정도인가, 그 수치는 정확하다고 생각하는가. 4. 부모는 당신에게 얼마나 투자했다고 생각하는가. 그 금액은 납득할 수 있나. 5. 당신의 ‘경력’을 위해 투자를 한 적이 있는가, 그것은 납득할 만한 액수였나. 6. 지금 자신에게 어떤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실례로 생각하는- 당신은 도전적인 사람인가 1. 대학교수는 50%만이 될 수 있다. 게다가 10년 동안 무보수로 연구=공부할 수 있는가. 그래도 대학교수가 되고 2. 자동차 판매왕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자. 3. 컴퓨터조작을 잘하면 좋은 곳에 취직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신은 컴퓨터를 접해본 경험이 없다. 어떻게 할 것인가. 4. 인기작가 와타나베 료이치(渡?亮一)의 원고를 받아 오면 유명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채용해 준다고 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5. 세계적인 미국계기업이 당신의 전문지식을 높이 사 좋은 조건으로 스카우트를 했다. 단 2개월 안에 업무에 지장 없도록 영어를 완전히 마스터하라는 조건부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6. 당신이 바라던 직장에서 1년 동안 무보수로 일해주면 당신과 계약을 맺겠다는 기업이 있다. ◎-'수치‘로 생각한다 1. 당신의 초봉을 어느 정도로 예상하는가. 그 판단 기준은? 2. 당신은 얼마가 있으면 1년을 재미있게 살 수 있는가. 그 산정기준은? 3. 당신에게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1년 동안 공부할 기회가 주어졌다. 무엇을 배우고 싶으며 유학비용은 어느 정도 필요한가. 4. 당신이 지금 하고 싶은 일에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을 얼마나 조달 가능한가. 그 방법과 금액을 산출해 보라. 5. 1500만 원을 준다면 무엇에 쓰겠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거울에 비춰 객관화시킬 필요가 있다 제4장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표현하는 기술 075 행운을 부르기 위해서는 나름대로의 기술이 필요하다 / 076 젊은이들의 화술이 예의바르지 않다고 느끼는 것은 비단 오늘날만의 일이 아니다 / 077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빨리 전달할 수 있는 ‘말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 078 모른다고 대답하기 보다는 즉시 대답하고자 하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다 / 079 종류에 상관없이 자신 있는 분야를 보유하고 이것을 늘려나가자 / 080 정치문제를 사람과 사회를 파악하는 절호의 창구로 간주하자 / 081 듣는 기술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다 / 082 우선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이야기하자 / 083 이성, 감성, 지성 등의 추상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 084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없는 소설은 독자로부터 반감을 산다 / 085 상대방을 설득할 수는 없어도 놀라게는 해보자 / 086 언제나 ‘앗!’ 하고 놀라게 할 수 있는 화제를 갖고 싶다 / 087 젊은이들이 훌륭한 ‘쓰는 기술’을 갖게 되었다 / 088 소논문, 기획서, 보고서를 쓰지 못하면 정상적인 업무를 할 수 없다 / 089 워드 프로세서로 쓰면 일단 문장력이 향상된다 / 090 절반 공개의 이메일은 문장을 쓰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한다 / 091 쓰는 것은 말하는 것보다 훨씬 직설적이다 / 092 ‘단어’는 사라져도 ‘문자’는 사라지지 않는다 / 093 키워드가 없는 문장은 문장으로 생각하지 말라 / 094 정확한 문장을 쓰기 위해서는 삼분할(三分割)로 쓰는 매너를 기른다 / 095 정반합의 삼분할 논리전개로 쓴다 / 096 삼분할로 쓰면 구분이 명확한 아름다운 문장이 완성된다 / 097 한 분할을 200자로 쓴다 / 098 핵심문구는 40자 이내로 한다 / 099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식의 논거 없는 감상문을 쓰지 말자 / 100 단문을 축적하면 장문이 된다 / 101 장문의 목차를 명제의 삼분할법으로 작성한다 / 102 예를 들어 '일본의 위험'이라는 테마로 '목차'를 만든다면 / 103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책읽기를 강요받는 시대이다 / 104 자기를 표현하는 기술은 읽음으로써 가장 잘 단련될 수 있다 / 105 책을 읽음으로써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 106 시바의 소설은 모든 경험을 문자라는 매체로 나타낸다 / 107 소설만 읽는 독서취미가 소설의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다 / 108 어떤 책을 읽는 것이 좋을지는 어느 정도 읽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 109 대형 서점에서 가장 눈에 띄는 책을 산다 / 110 책은 직접 사서 주변에 둔다 / 111 한 권의 책에서는 세 가지 정도의 명제를 찾는 것이 적당하다 / 112 내가 헌 책을 한권도 팔지 않게 된 이유 / 113 분야별로 좋아하는 저자를 파악해 둔다 / 114 좋아하는 저자의 책은 사고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금방 읽을 수 있다 / 115 저자와 개인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감정은 독서기술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된다 / 116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던 저자에게 반년 후에는 "대체 이게 머야!" 라는 실망을 한다 / 117 상대방에게 무관심하다면 무관심한 반응을 당하는 것이 당연하다 / 118 자기 인생을 직설적으로 연기하는 힘을 기르고 싶다 / 119 서비스 시대, 서비스 정신이 결여된 사람이 많아졌다 / 120 "아무도 나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는 식의 응석은 통하지 않는다 / 121 우정은 '서로 이해할 수 있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성립된다 / 122 매너는 절대 필요하다. 그러나 매너를 깨는 것도 매너다 / 123 매너는 '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면서 더욱 훌륭하게 몸에 익힐 수 있다 / 124 항상 자기보다 어린 사람을 도와준다 / 125 술자리에서 술 마시는 매너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연장자가 있었으면 한다 / 126 오픈마인드와 서비스 정신 제5장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실현하는 시간의 기술 127 시간은 상대적인 것이다 / 128 미래의 삶은 과거와 현재의 삶에 달려 있다 / 129 지금 이 순간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어려운가 / 130 하고 싶은 일을 먼저 해야 할까? 나중에 해야 할까? / 131 죽은 시간, 사는 시간 / 132 9시부터 5시까지 일하는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가? 힘들게 보내는가? / 133 현재를 충실하게 살면 과거를 돌아볼 필요가 없다. / 134 ‘꿈’에 관련된 일을 하려는 사람은 예습을 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 135 예습과 연습은 힘들지만 즐겁다 / 136 인생은 ‘운’이다. 인간만이 운이라는 막연한 것에 투자할 수 있다 / 137 인생이 풍요한 사람은 꿈꾸는 시간도 즐길 줄 안다 / 138 1년, 한달, 한주, 하루 단위로 스케줄을 세우라 / 139 컴퓨터에 스케줄을 입력해 두면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다 / 140 계획달성 여부는 부차적인 문제다 / 141 스케줄에 얽매이는 괴로움과 스케줄을 뛰어넘는 쾌감 / 142 만나자는 사람에게는 가장 가까운 시간을 비워주는 서비스 정신이 필요하다 / 143 상대는 한 주 후의 ‘약속’에 기분이 시들해지고 만다 / 144 바쁠 때일수록 스케줄 무너뜨리기는 즐겁다 / 145 즐겁게 일하는 기술을 배우라 / 146 즐거움이 주어지기를 바라기보다 지금 있는 시간을 즐기려는 마음을 가져라 / 147 인간은 싫다고 하면서도 수치평가를 하는 존재다 / 148 재미있게 일을 하는 비결은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부터 시작된다 / 149 회사는 급료만이 아니라 일을 통해 능력을 향상시킬 장소와 기회를 제공한다 / 150 뜨거운 시간과 차가운 시간이 둘 다 필요하다 / 151 에너지 소비량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익히자 / 152 철저한 봉사활동 시간을 가지라 제6장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저 멀리’서 다가온다 153 성공은 대부분 ‘행운’을 통해 이뤄진다 / 154 젊을 때 큰 꿈을 가져라 / 155 일찍 피는 꽃, 참으로 아름답다 / 156 미소라 히바리(美空ひばり)도 한때는 나방이었다 / 157 일찍 피었다 지는 사람, 지지 않는 사람 / 158 지속하는 사람, 전환하는 사람 / 159 전환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면 새로운 에너지가 솟는다 / 160 오래된 속박이 점점 사라진다 / 161 불운을 행운의 시작으로 만들라 / 162 성공은 금방 소비되어 버린다 / 163 일을 즐기고 인생을 즐기라 / 164 깊이 파고들면 기쁨이 우러나온다 / 165 30일 걸려서 끝낸 일 때문에 30일간 흥분했던 시절이 있었다 / 166 성공하면 나 혼자의 힘으로 성공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 167 자신을 끌어올려준 사람에게 은혜를 갚는 것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삶이다 / 168 인생의 은인에게는 10배의 보답을 한다고 생각하라 / 169 은혜는 아랫사람에게 돌려주고 싶다 / 170 행운을 쫓아가자 / 171 ‘유유히 서둘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