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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엑셀 바이브 코딩 - 일단 시작하기
Chapter 01 바이브 코딩, 첫걸음 내딛기 Lesson 01 바이브 코딩과 엑셀 바이브 코딩은 다르다 [일반 바이브 코딩과의 차이] Lesson 02 말로 시키면 코드가 나온다 [AI에게 매크로 요청하는 기본 원리] Lesson 03 회사의 진짜 데이터는 숨겨라 [보안을 위한 데이터 마스킹 요령] Lesson 04 코드 한 줄 몰라도 매크로 실행하기 [평생 처음 만들어 보는 매크로] Lesson 05 내가 만든 매크로, 원클릭으로 실행하기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연결] Chapter 02 프롬프트 설계와 실전 자동화 Lesson 01 업무 프로세스를 ‘데이터 흐름’으로 그려보기 [자동화 로직 설계하기] Lesson 02 질문의 기술: AI에게 정확히 부탁하는 법 [좋은 프롬프트의 조건] Lesson 03 시트, 범위, 예외까지 콕 집어 말하기 [입출력 조건 명시하기] Lesson 04 중복 데이터, 이제 찾지 말고 지우세요 [중복 제거 자동화] Chapter 03 막혔을 때 AI에게 다시 물어보는 법 Lesson 01 에러 메시지, 그대로 복사해서 물어보세요 [에러 대응 기본기] Lesson 02 부분 수정 vs 처음부터 다시 요청 [효과적인 재요청 전략] Lesson 03 실전 트러블 슈팅 모음 [자주 만나는 실패 패턴] Part 02. 엑셀 바이브 코딩 - 코드의 뼈대 이해 Chapter 04 엑셀 개체 모델과 위치 지정 Lesson 01 엑셀을 지배하는 4대 계층 [Application ~ Range 구조 이해] Lesson 02 속성과 메서드만 구분해도 코드가 보인다 [Property와 Method] Lesson 03 AI 코드, 한 줄씩 다시 읽어보기 [실전 코드 해독] Lesson 04 셀에 접근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 [레인지 개체 다루기] Lesson 05 AI 코드에 자주 보이는 셀 참조 패턴 [Offset, End 활용] Chapter 05 멈추지 않는 코드를 위한 문법 기초 Lesson 01 데이터를 기억하는 ‘변수’의 세계 [Dim과 변수 종류] Lesson 02 여러 값을 한 번에 담는 그릇 [배열 이해하기] Lesson 03 상황에 따라 판단하는 ‘조건문’ [IF 문 읽고 쓰기] Lesson 04 반복되는 일을 대신하는 ‘반복문’ [For ~ Next, Do ~ Loop] Lesson 05 엑셀 파일과 시트를 다루는 핵심 개체 [워크북·워크시트 제어] Chapter 06 프로시저의 두 종류 - Sub와 Function Lesson 01 “실행”과 “계산”은 다르다 [Sub와 Function의 차이] Lesson 02 나만의 함수, AI와 함께 만들기 [사용자 정의 함수 첫걸음] Lesson 03 복잡한 로직을 깔끔하게 쪼개기 [프로시저 호출과 데이터 전달] Part 03. 엑셀 바이브 코딩 - 자유자재로 다루기 Chapter 07 시트·데이터 다루기 실전 응용 Lesson 01 체크리스트 하나로 끝내는 코드 리뷰 [Chapter 02 지식으로 코드 검증하기] Lesson 02 AI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들 [Select·Activate 남용, 하드코딩된 범위] Lesson 03 흩어진 시트, 안전하게 한 번에 모으기 [컬렉션 개체, 시트명 오류 처리] Lesson 04 대용량 데이터에서 핵심만 추출하기 [데이터 필터링] Lesson 05 동적 범위 설정으로 변화무쌍한 데이터 대응하기 [가변 범위 처리] Chapter 08 견고하고 빠른 매크로 만들기 Lesson 01 에러가 나도 멈추지 않는 코드 [On Error, 사용자 정의 에러 메시지] Lesson 02 “이 코드, 더 빠르게 만들어줘” [ScreenUpdating, 배열 활용 최적화] Lesson 03 반복되는 코드, 함수 하나로 정리하기 [재사용 가능한 Function 만들기] Chapter 09 엑셀 실무 자동화 쇼케이스: 바이브 코딩 실전 사례 11선 Lesson 01 인사팀의 골칫거리, 복잡한 성과급 계산을 함수 하나로 [성과급 계산 사용자 정의 함수(UDF) 만들기 Lesson 02 진짜 잘 팔리는 건 뭘까, TOP 5 차트로 한눈에 [정렬과 차트 자동화] Lesson 03 이번 달 목표, 얼마나 채웠을까? 예산 대비 실적 한눈에 [예산 보고서 자동 작성] Lesson 04 상품코드 하나로, 흩어진 세 채널 매출을 한 줄에 [키 값 기준 데이터 통합] Lesson 05 보기엔 편해도 시스템은 못 읽는 표, 정상으로 되돌리기 [데이터 형태 변환] Lesson 06 조건이 세 개, 눈으로 걸러내려니 하루가 간다 [다중 조건 데이터 추출] Lesson 07 폴더를 열어보지 않고도 뭐가 들었는지 압니다 [폴더 내 파일 목록 자동 출력] Lesson 08 한 번 실행으로 지점 10곳 차트가 동시에 만들어진다 [멀티 차트 자동 생성] Lesson 09 응답자 100명, 문항 10개를 언제 다 하지? [고객만족도 보고서 자동 완성] Lesson 10 급여명세서, 암호 없이는 종이로도 못 나간다 [암호 없으면 인쇄 차단] Lesson 11 인수 개수를 미리 알 수 없다면 ParamArray로 [가변 인수 UDF] Part 04. 파워툴스 사용법 - 실전 도구 활용 Chapter 10 실무 활용과 바이브 코딩의 여정 Lesson 01 손안의 완성형 도구, 파워툴스 만나기 Lesson 02 지저분한 데이터, 클릭 한 번으로 끝내기 Lesson 03 보고서와 문서, 보기 좋게 완성하기 Lesson 04 내가 만든 매크로가 이런 도구가 되기까지 |
엑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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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엑셀 자동화의 새로운 방법
엑셀로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한다. “이걸 매번 손으로 해야 하나?” 수백 개의 데이터를 정리하고, 여러 시트의 정보를 취합하고, 매달 같은 형식의 보고서를 만들고, 지점별 차트를 반복해서 생성하는 업무는 분명 자동화할 수 있다. 문제는 자동화를 위해 VBA를 배우려면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생성형 AI의 등장은 이 지점을 바꾸고 있다. 이제 사용자는 원하는 업무를 자연어로 설명하고 AI에게 VBA 코드를 작성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새로운 문제가 생긴다. “AI에게 시키면 된다”는 것과 “AI에게 제대로 시킨다”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AI에게 단순히 “재고를 정리해줘”라고 요청하는 것과, 대상 시트와 범위, 조건, 결과가 저장될 위치, 예외 상황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다. 또한 AI가 만들어준 코드가 항상 정확한 것도 아니다. 결국 AI 시대의 엑셀 자동화에는 새로운 능력이 필요하다. 업무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 AI에게 정확하게 지시하는 능력, 그리고 AI가 만든 결과를 검증하는 능력이다. 『엑셀 바이브 코딩』은 바로 이 지점을 다룬다. ‘VBA를 배우는 책’에서 ‘AI로 VBA를 활용하는 책’으로 이 책은 전통적인 VBA 학습서와 출발점부터 다르다. Part 01에서는 VBA 문법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먼저 AI에게 매크로를 요청하고 실제로 실행해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일반적인 바이브 코딩과 엑셀 바이브 코딩의 차이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데이터 흐름으로 바꾸어 생각하는 방법을 익힌다. 또한 회사의 실제 데이터를 AI에게 그대로 전달하지 않도록 데이터 마스킹 방법을 알아보고, AI에게 좋은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과 오류가 발생했을 때 다시 질문하는 방법까지 실습한다.즉, 독자는 첫 Part부터 ‘AI에게 엑셀 업무를 시키는 경험’ 을 하게 된다. AI를 잘 쓰려면 최소한의 VBA 지식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VBA를 전혀 몰라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AI가 만들어준 코드가 정확한지 판단하려면 최소한의 코딩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Part 02에서는 Application, Workbook, Worksheet, Range로 이어지는 엑셀 개체 모델부터 속성과 메서드, 셀 참조, 변수, 배열, 조건문, 반복문, Sub와 Function까지 AI가 작성한 VBA 코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개념만 선별해 설명한다. 중요한 것은 문법을 많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AI가 만들어준 코드를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다. 독자는 코드를 처음부터 직접 작성하는 대신 AI가 만든 코드를 한 줄씩 읽어보면서 “이 코드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11가지 실무 자동화 사례로 완성하는 엑셀 바이브 코딩 Part 03에서는 배운 내용을 실제 업무에 적용한다. 성과급 계산, 매출 TOP 5 차트, 예산 대비 실적 보고서, 채널별 매출 데이터 통합, 데이터 형태 변환, 다중 조건 데이터 추출, 폴더 내 파일 목록 출력, 지점별 멀티 차트, 고객만족도 보고서, 급여명세서 인쇄 차단, 가변 인수 사용자 정의 함수까지 11가지 실전 사례를 통해 엑셀 바이브 코딩의 활용 범위를 보여준다. 특히 AI가 만든 코드의 오류와 위험한 패턴을 점검하고, 동적 범위와 배열을 활용해 보다 빠르고 견고한 매크로를 만드는 과정도 함께 다룬다. 이를 통해 독자는 단순히 “AI에게 코드를 만들어달라고 하는 사람”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AI가 만든 자동화를 검증하고 개선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자동화의 최종 목적은 ‘코드’가 아니라 ‘업무의 변화’다 마지막 Part 04에서는 ‘파워툴스’를 통해 자동화의 결과물이 하나의 실무 도구로 발전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지저분한 데이터를 클릭 한 번으로 정리하고, 보고서와 문서를 보기 좋게 완성하는 등 자동화를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결국 이 책에서 말하는 바이브 코딩의 목적은 코드를 만드는 것 자체가 아니다. 반복되는 업무를 발견하고 → 업무를 데이터 흐름으로 나누고 → AI에게 정확하게 설명하고 → 코드를 만들고 → 결과를 검증하고 → 필요하면 다시 수정하는 것. 이 과정을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이 책의 진짜 목표다. 이런 독자에게 권한다 - 엑셀을 매일 사용하지만 반복 업무가 너무 많은 직장인 - VBA를 배우고 싶지만 복잡한 문법 때문에 시작하기 어려웠던 사람 - ChatGPT나 생성형 AI에게 엑셀 자동화를 요청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 - AI가 만들어준 VBA 코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 - AI에게 더 정확한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싶은 사람 - 여러 시트와 대용량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취합·정리하는 실무자 - 보고서, 차트, 데이터 정리 등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은 사람 - VBA를 처음부터 모두 공부하기보다 실무에 필요한 부분부터 익히고 싶은 사람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시대에는 코딩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코딩을 사용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이 책은 그 변화의 한가운데서 엑셀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AI에게 일을 시키는 방법’과 ‘AI가 만든 일을 제대로 판단하는 방법’을 함께 알려주는 실전 안내서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