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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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택배 접수 가능 시간 :토요일 ~ 일요일
*(2021년 3월부터) 토요일 일요일 택배 접수합니다.(일반택배 토/일요일 접수시 대개 화요일 도착 (가끔은 월/수요일) 예정) 그외 시간은 평일은 가족 간병등으로 타지에 감.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택배 접수 못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급하시면 (발송전에는 언제든 취소 동의하오니) 취소(직접 취소 빠른 환불)하시기 바랍니다.(혹은 취소 부탁시 꼭 문자. 카톡 . (이)메일 요청시 대신 취소 접수(토 휴일 제외 평일 24시간 이내 고객 센터 처리. 다소 시간 소요됨)해드립니다. 발송 후 취소시에는 취소 불가함 ) 급할 경우 빠른 배송 원할 경우. 등 거래 취소 동의하오니 다른 빠른 곳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일정 변경시 혹은 그 외 시간이라도 시간되거나 귀가시에는 택배접수함) (명절 연휴. 택배 파업 등 택배 접수 불가시 반값택배 직접배송 등 대체하며 모두 불가시 끝나는 날 택배 처리함) 감사합니다. 이메일 카톡 안내문 미답신 미수신 주문 미취소시 7일 이후 자동 취소건으로 넘어 가며 이후 모든 거래는 정중히 사양 사절합니다.
* (2023년 1월부터 예스24 지정 편의점 혹은 기타 택배비 20kg 이내 균일가 3300원입니다. >) 2025년 4월부터 3500원 인상됨. 예외로 균일가(구 2600원 > 현 2025년 4월부터) 2700원 (5kg 이내) GS25 반값택배 서비스 실시함 (임시 행사 .무게에 따른 할인시 환급 안됨. 수고비로 함. 동의시 이용 요망) : (동일권역 2일~) 타권역 (접수일 포함) 4일 소요. 5kg이내 .일반 단행본 기준 9권 전후 (8~10권) 이내 . 위탁 보관 일정 기간(3일)내 미수령으로 인한 반품 반송시 구매자 귀책으로 반품 처리됨. (구매자 귀책 미수령으로 반송 반품시 왕복 배송비 등 일반 거래와 동일한 손해 배상 4번 참고) 도착시 바로 찾는다는 조건 동의함으로 서비스 신청 가능함. 기타 상세 정보 해당 사이트 규정 꼭 참고하고 신청 요망 . 이 모든 점 동의 합의하에 주문시 (되도록이면 빠른 연락 가능한) 카톡. 채팅. 문자. 이메일. (주소 이하) 전언. (주문전) 판매자에게 문의하기 등으로 구매자 혹은 수령자의 주소 직장 부근 위탁 GS25 점포명 (추후 잔돈 받을 계좌) 알려 주시면 편의점 가서 접수(하고 발송)합니다. 택배 접수후 (2~)4일 후 GS25 반값택배 위탁 점포 도착 안내 카톡 혹은 문자 안내 받으시면 (본인 확인을 위한) 휴대폰 소지하시고 가셔서 바로 수령 확인과 구매 확정 꼭 부탁드립니다. 구매 확정시 (휴일 제외한) 익일 대금 정산일에 잔돈 800원 계좌 이체 해드립니다. 반값택배 토/일요일 접수시 화/수요일이내 도착 예정입니다.(휴일끼고 일반 택배와 크게 차이 없음) (이후 택배 지연 도착시에는 지연 보상 청구도 반값택배 (4일 명확한 기준 있어 .지난 때 5일부터) 고객센터에 접수시 (1일마다 지연 보상) 가능 참고). 특히 명절 등 긴 연휴기간. 택배 파업 등 택배 접수 불가시에는 잘 이용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기.1) 택배 사고 지연 분실 등의 경우 택배사 고객센터에 구매자가 직접 현상황 설명과 문의 접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상황 정보 부족. 보상 처리등이 있어 판매자가 대신 못하고 구매자가 직접 보상 받아야 합니다.) 추신 CU 끼리택배 4~6일 소요 알뜰택배 (3~)5일 소요로 바뀜. 알뜰택배로 바뀐 후 한 번 이용해보니 실제 6일 소요됨. 역시나 매우 늦음. 배송 기일. 일요일 제외된다고 함. CU 알뜰택배 (일단 그럼 일요일 제외되니 실제 알뜰 택배 (3~) 6일 소요) 안함. 2025년 새로나온 세븐일레븐 착한 택배 5kg 이내 (2~)5일 소요 1980원 > 편의상 2000원으로 해드리고 1500원은 대금 정산일에 계좌 이체함 이상 내용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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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통 단행본 38권 20kg이내 거래 가능 .* 일반지역 59000원 이상 무료 배송. * 반송 반품시 귀책에 따른 왕복 배송비와 손해 보상 규정 적용함
* 보통 단행본 (1권 500g 38권 정도 19kg. 포장 박스 1kg. 총20kg) 38권 20kg 이내 균일가 3500원 택배 접수 거래 가능합니다 (무게 초과시 택배 접수 불가로 취소 됩니다. 할인 행사 포인트 적립 등 환급 안됨). 무게 초과시 안내 이메일 드림. 100원 도서 (100원은 환급) 주문. 추가 송장 주문 필요합니다 .이하 상세 설명함. * 일반지역 59000원 이상 무료 배송 : 일반지역 59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 배송 20kg이내 1박스 1건마다 기본 배송비 3300원에 한해서 무료 배송합니다. 예) 보통 일반 단행본 주문시 1권 500g 38권 19kg (모든 택배물 박스 포장을 원칙으로 함) 포장 박스 1kg 총20kg까지 (잡지 사전 양장본 어린이 책 시집 등은 무게나 수량이 달라질 수 있음) 1) 20kg 초과할 경우. 추가 송장과 배송비 필요함. 안내 메일 드리며 무게 초과 추가 배송비 3500원은 100원짜리 아무 도서나 따로 추가 주문해서 3500원 결제하시면 100원짜리 책 대신 100원(동봉 환급)과 무게 초과분 도서들을 접수하고 (실제 100원 짜리 도서 주문시 사전에 고지시 100원 환급 대신 주문 책과 초과분 도서 발송 처리) . 2) 섬(도서) 산간 주문시 등 기본 배송료를 제외하고 추가되는 가임 배송비는 따로 안내해드리고 추가 가임 배송비 이체 송금시 택배 접수합니다. 주의 공지 안내 미필독. 불응시 혹은 안내 메일 미필독 무답 미답신시 일단 주문 취소합니다. *반품 반송 분쟁시 귀책에 따른 왕복 배송비와 손해 피해 발생시 1만원(한정(으로) 책임) 보상 합의 동의하에 거래합니다. 판매자 실수로 잘못 배송한 경우 전혀 내용이 다른 책 발송시 예) 시경을 주문 서경 잘못 발송.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실제 배송비 왕복 배송비와 피해 손해 보상으로 1만원 지급해드리고 반대 급부로 구매자 실수 주문. 변심 반품등 귀책인 경우 왕복 배송비와 피해 손해 보상 1만원 (책 찾고 발송하는 제반 소요 시간 보통 1시간 이상 피해 손해 보상) 받고 반품 받습니다. 손해 피해 발생시 구매자와 판매자간 먼저 원만히 협의 상의 조율하며 귀책 사유 의사 합의 조율 불일치시에는 구매자(나 판매자)가 예스24등 객관적인 제3자에게 내용 전달후 귀책 여부 따질 수 있습니다. 반품시 왕복 배송비 귀책 등 서로간 원만한 합의시 손해 피해액은 1만원 한도내에서 가감하거나 청구 안 할 수도 있습니다. 분쟁 예시) (이미지 사진은 참고 자료로 실사진 아님. 일부 출판사가 isbn을 표지 바꿀 때마다 바꾸지 않고 동일 중복 사용시 여러 표지가 있는 경우 대개 최신판 표지 이미지가 제공될 확률이 많음. 주의 요망). isbn 등록 이미지 정보 다름에 대한 반품건 - isbn 맞게 등록해도 출판사 혹은 사이트마다 제공되는 isbn 등록 이미지 사진. 연도 정가 등 기본 서지정보 다를 수 있음. isbn 등록시 제공되는 이미지 사진. 연도 등 제공 서지정보(판매자 정정 불가함. 책임 없음)만 보고 구매시 내용 다르다고 반품시 (이 공시 이후로는) 판매자 책임 안 집니다. 해당 책 제목과 설명란 특이사항란에 판매자가 직접 수정 정정 기입하는 서지 정보 꼭 필히 참고한 후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상이한 점은 거래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불일치하는 연도 정가 상태 등은 안좋은 경우가 우선함은 앞서 공지 안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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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의 공지 안내글 (요약) .크게 모든 책은 헌책(헐은 책) 하급.11700원 이상 거래 가능.(상황 사정상 예외 있음)
크게 모든 책은 헌책(헐은책) 하급 - 크게 (객관적으로) 모든 책은 헌책(헐은책) (상태 안좋음. 밑줄 필기 테이핑 장서인 손상 등 있는) 하급이며. 1차로 모두 하급 명시함. 작게 주관적인 상태 표시 덧붙임. (2차로 특이사항란에 하급下에 상중하等 기타 기재함). 상태나 구매자 변심 착오 실수 주문으로 인한 반품 안 받사오니 재차 숙고해서 신중한 거래 바랍니다. 단. 판매자 실수 착오로 다른 책으로 잘못 발송한 것은 비용 부담하고 반품 해드립니다. 예시) 시경 주문 ( 잘못 혼동해서) - 서경 발송. (꼭 읽고 동의후 거래요 - 반품 불가 상세 설명 참고) *11700원 이상 거래합니다 11700원 이상 거래하고 이하 거래 판매 발송 포기 거래 취소합니다 (품절로 배송 불가 처리합니다) 책을 모아서 한꺼번에 주문하시거나 다른 곳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꼭 읽고 동의후 거래요 - 일반 사항 상세 설명 참고). 같이 거래하는 품목은 전집 세트 시리즈 등은 같이 거래 합니다 . 예외적으로 상황 사정상. 빨리 1시간 이내 찾거나 재고 많거나 따로 보관한 경우나 11700원 이하 거래 지정 품목등은 액수 상관 없이 거래 가능합니다. 단. 11700원 이상 거래 품목과 섞이면 혼합 구매시 11700원 이상 거래합니다. *거래 취소시 재등록을 위해 판매가 재조사후 재조정 될 수 있음. *2020년부터 YES24 책등록 운영중. 타장터 타사이트 북코아 알라딘 교보문고 중고나라 당근마켓 등에서도 등록 혹은 거래 예약 품절될 수 있음. (원하시는 장터 사이트 거래 요청시에도 해드림) 보관장소 부족으로 (등록 미등록 합쳐서 약 15000권. 실내 약 7500권. 조금씩 변동 7000~8000권은 물론) 실외 (실내 그정도 분량임)에도 책 보관중이므로 분실 도난되는 경우도 종종 있사오니 양해부탁드리며 죄송합니다. 예약 품절 분실 등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혹은 일부 취소 여부 안내 확인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왜곡 허위글로 불만 비판하는 구매자분들은 다음 거래 사양 사절합니다. 예) 2024년 8월 9일 spirit31님 : ``불만족. 책에 드림 도장 있고 도서관 스템프 찍혀 있음``. > 본책은 1차로 크게 하급下에 2차로 구체적으로 특이사항 책설명란에 초판본 외관은 중급 장서인(도장). 본문쪽 본문앞 제목부분 하단지면 조금 찢어짐 그외 본몬은 상급. 주의 공지 필독. 등록시점 최최저가 다른 곳 최저가 8700원(오기> 18700원)이라고 표시했음. 상태 안좋은 것 감안해 4990원 등록했음. 상태 속인 일 없으나 상태 속였다는 듯한 허위 비판하는 분들도 있고 이런 분들은 다음 거래 사절합니다. 저 말고 더 좋은 곳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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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꼭 읽고 동의후 거래요 - 일반 사항
안녕하세요 글 속을 여행하는 이... 글이 (gri37 @ naver .com)입니다 아랫글 꼭 필히 반드시 틀림없이 올바로 제발 꼭 읽고 주문주시기 바랍니다 아랫 글 읽고 제 주관적 조건에 동의하 약속하에 상호 거래한 것으로 봅니다 간주합니다 배송정책 * 택배비 (구 2500원)(구 3000원) (구 3300원) 현 3500원 YES24 계약 편의점 및 기타 택배 발송. 일반지역 20kg까지 (일반 보통 단행본 1권 500g 38권 19kg까지 + 포장 박스 1kg) 3500원 발송 기타 편의점 택배 규정 준용 . 제주도 등 도서 지방은 요금 추가됨. 20kg 무게 초과시 추가 요금 들어가며 연락드림. 21kg~40kg 3300원 추가 택배 송장 접수 번호 신청과 구매자 추가 배송비 3500원 신청할 수 있고 추가 배송비 미입금시 자연 취소 접수합니다. 기타 예외 사항이 있는 경우 택배 발송시 미리 연락드림. 상황상 다른 택배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퀵 급송 등 * 택배 발송 시간 ( 정오 12시까지 접수. 당일 정오 전후~ 오후에 발송) 평일 월~금요일 주로 정오 12시. 전후로 점검 확인하고 정오 전후 오후에 택배발송합니다. 또는 수시로 시간되는 대로 보낼 수도 있고. 오후 시간과 토요일 일요일 법정공휴일 설날 추석연휴 그 기간 중에 주문하시면 택배 접수 하더라도 택배발송이 오래 걸리고 늦을 수 있사오니 양해 해 주시고 가급적이면 평일 정오 12시까지 주문 신청 남기시면 신속한 배송을 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폭설 폭우등 악천후인 경우 배송 지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2021년 3월 이후 변경. 토일요일 택배 접수 월요일 발송 * 택배 도착 수령 확인 (후에는 구매 결정 (반품) 부탁 .요망) 상호간 주문 들어오면 빠른 배송 - 수령 확인하면 빠른 구매 (반품) 결정 약속 동의하에 거래 합니다. 택배 도착 수령일에는 구매 (혹은 下記 반품 기준에 맞는 경우) 반품) 결정 요망 꼭 수령해서 확인하신 후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더라도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고 부디 구매 (반품) (빠른 배송 시간 만큼.동일한) 빠른 결정 부탁드립니다 * 헌책 특성상 부록 부속물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상 부록 부속물 (CD. CD -ROM . DVD .테이프. 엽서. 사은품. 선물. 1+1 . 케이스.책띠지 등) 있는 경우에만 꼭 있음. 포함 재중. 상태 표시하고 부록 부속물 없는 것은 없음. 미포함 부재중(不在中). 표시 안 합니다 못 할 수 있습니다. 있다고 안 해놓으면 다 없습니다. 유의 바랍니다 부록 부속물 필요하신 경우에는 있음 표시 꼭 확인하시고 구매바랍니다 * 거래최소액 (10523원 이상) 거주 지역 시.구 생활임금 시급 (2020년도 기준 10523원) 적용 11700원이상 거래합니다 현재 수수료와 택배 소요시간등 고려해 책 찾고 포장해서 택배 보내거나 접수하는 데 보통 소요시간 1시간이고 생활임금 시급 10523원 적용해서 11700원 팔면 수수료 제하고 생활임금 시급이 됩니다 나름대로 최소 판매한도액으로 책정했사오니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래액수 미만인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책을 모아서 한꺼번에 주문하시거나 다른 곳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가격 협의 조정 할인 최저가 지향. 다른 곳보다 비싸면 문의요 같은 판형 상태의 책으로 다른 곳 판매가보다 비싸면 미리 이메일 주시면 바로 가격 인하 수정해드림 * 헌책 장터의 모든 이들 팔고 사고 이어 주는 이들 모두 ... 다 감사합니다. 함(께)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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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1. 현대판 주홍글씨, 인터넷 인터넷, 모든 것을 기억하는 세상 엇나간 사랑이 부른 비극, 리벤지 포르노 Tip. ‘리벤지 포르노’에 연류되었다면?! CSI 뺨치는 신상 털기 Tip. 신상 털림, 이렇게 막아라 SNS 감찰시대, 사이버 망명을 원해요! 내 메신저도 혹시? Tip. 사이버 검열, 이렇게 예방하자 Chapter2. 잊혀질 권리 스스로 지키기 올림푸스녀 사건 노트북 스캔들 Tip. 중고 PC, 카메라 처리는 이렇게 개인정보 새는 SNS SNS 정보유출, 이렇게 당한다 Tip. SNS 정보유출, 이렇게 당한다. 나도 모르는 소액 결제가? 스미싱 Tip. 스미싱 예방법 스피어 피싱을 아시나요? Tip. 스피어 피싱 예방법 Tip. 스마트폰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 10대 수칙 피싱의 떡밥 앞에서 나는 안전하다? Tip. 보이스 피싱 예방 10계명 몸캠, SNS피싱… 신종 메신저 피싱 Tip. 메신저 피싱 대처방안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Tip. SSO(Single Sign On) Tip. SSO 대처방안 클라우드도 PC다 Tip. 클라우드 서비스 유의점 및 활용법 휴대폰 분실? 사생활 분실! Tip. 휴대폰 분실 전/후 대책 Chapter3. 내 흔적은 내가 지운다 인터넷 흔적 지우기 스마트폰 흔적 지우기 PC, 노트북 흔적 지우기 Tip. 씨클리너, 이렇게 사용하세요 인터넷 사이트 이용하기 평판관리 업체 이용하기 소멸 SNS 활용하기 Chapter4. 잊혀질 권리를 넘어 디지털 소멸로 ‘잊혀질 권리’의 개념과 확산 잊혀질 권리, 논란의 쟁점 한국에서의 잊혀질 권리 디지털, 소멸이 답이다 Chapter5. 디지털을 늙고, 병들고, 소멸케 하라 인류역사와 디지털 ‘생성’과 ‘소멸’ 디지털 에이징 시스템과 그 적용범위 민,관,학이 함께 하는 디지털 소멸 연구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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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터넷이나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접하는 루머들에 대해 남의 이야기라고 별 생각 없이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타진요 회원들과 같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사실인양 퍼트리는 것도 나쁘지만,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자세, 또한, 죄 없는 사람을 불구덩이 속으로 밀어 넣는 ‘마녀사냥’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매일 수많은 정보를 접하는 정보사회에 살고 있지만 그 많은 정보로 인해 정작 사실과 좋은 정보들은 정크 데이터들에 의해 가려지고 묻히는 경우가 많다. 지금도 정보는 계속 생겨나고 있으며, 그것들은 디지털화 되어 영구히 보존되려 하고 있다. 이제 정확하고 옳은 정보를 찾기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 ‘현대판 주홍글씨, 인터넷’ 중에서 카드 3사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서도 문제가 된 신용카드를 직접 사용하지 않아도 제휴업체 간 정보 공유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사실이 자명하게 드러났다. 만약 수십여 개 계열사 중 한 곳이라도 보안이 뚫린다면? 그리고 그 계열사는 통합관리란 이름으로 전 계열사의 고객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면? 수십 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그룹사 인터넷 사이트 회원 가입 시, 주민등록번호나 개인식별 정보, 직장 정보 등 20여 개 정보에 대한 수집과 이용에 동의해야 한다. 문제는 이렇게 수집된 정보의 사용이 해당 사이트 한 곳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잊혀질 권리 스스로 지키기’ 중에서 스마트폰은 고가에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한번 분실하면 되찾기가 힘든 것이 현실인데, 분실폰은 어딘가에 중고로 팔리는 동시에 정보 유출의 위험까지 가지게 된다. 분실폰은 개인 데이터가 삭제되지도 않은 채로 남아 있기 때문에 복구 프로그램을 이용해야하는 수고로움마저 없어 범죄에 이용될 확률이 더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에서 멀어지기 위해서 내 분신 같은 스마트폰을 깨끗이 청소하는 법을 알아두어야 한다. 단순 삭제 방식으로는 지워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누구도 되살려낼 수 없는 방법으로 스마트폰 속 흔적을 지우길 추천한다. - ‘내 흔적은 내가 지운다’ 중에서 계속해서 늘어나는 데이터를 보관하기 위해서는 계속되는 저장소의 증가와 그에 따른 비용증가가 필요하다. 그런데, 과연 모든 데이터가 비용을 들여가면서 저장할 가치가 있는 것일까? 혹시, 무조건적인 데이터의 저장이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만들어내고 있는 건 아닐까? 만약, 그런 비용들이 사회를 위해 다른 방식으로 쓰인다면 어떨까? - ‘잊혀질 권리를 넘어 디지털 소멸로’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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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부터 디지털 낙인까지
당신의 개인정보는 안전하십니까? 지금 온라인에선 잊혀질 권리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온라인에서의 삶이 제2의 삶으로 자리 잡고, 온라인 속의 삶이 실제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벌써부터 디지털 흔적을 지워주는 기업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고, 유출된 개인정보 때문에 막대한 피해를 입는 사건이 비일비재로 발생하고 있다. 한번 유출된 개인정보나 인터넷에 작성된 글이나 사진 등을 다시 찾는 데에는 막대한 시간과 노력이 들뿐더러, 사실상 완벽한 삭제나 해결도 어렵다. 때문에 인터넷이나 디지털 기기 사용과정에서 기록을 관리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문제는 그 방법에 대한 정보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과거 인터넷 흔적들을 어떻게 지울 수 있을까?’ ‘지울 수 있다면, 어디까지 지울 수 있을까?’ ‘내 개인정보가 어디어디에 유출되었는지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어떤 SNS를 사용하는 것이 제일 안전할까?’ ‘흔적이 남지 않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은 없을까?’ 당신이 궁금했던 모든 질문들에 대한 팁과 정보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잊혀질 권리, 나를 잊어주세요》는 디지털 망망대해 속을 표류하고 있는 현대인들의 이러한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이 책에서는 일상에서 개인정보 유출의 피해를 줄이는 예방법 및 디지털 흔적을 지우는 방법부터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우리가 미처 몰라서 이용하지 못했던 인터넷 사이트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모두 담았다. 책 사이사이에 삽입된 ‘팁’ 자료들만 꼼꼼히 읽고 실천해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 최초 디지털소멸 특허 취득자가 말하는 잊혀질 권리, 그리고 디지털 소멸 최근 ITU(국제전기통신연합)에서는 2015년에는 세계 인터넷 사용인구가 30억 명을 돌파할 것이며, 이는 전 세계 인구의 40%가 넘는 수준에 달한다고 밝혔다. 다시 말해, 내가 만들어 낸 디지털 데이터 하나를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40%의 인구가 공유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지난 60여 년간 생성된 데이터양보다 스마트폰이라는 모바일 컴퓨팅 환경이 보급된 이후 5년여 간 생성된 데이터양이 훨씬 많으며, 이러한 디지털의 생산 속도는 이미 사람의 힘으로 제어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끊임없이 생산되고 공유되는, 자신이 생성한 데이터인줄도 모른 채 방치되고 떠돌며 사회적 비용을 좀먹는 디지털 데이터들. 이제는 사회 전체가 디지털로 연결되고 있으며 그러한 변화는 치명적인 디지털 낙인으로 누군가의 삶을 짓밟고, 끊임없이 사회적 비용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 숨 막히는 디지털 데이터 더미에서 압사당하지 않을 방법은 없을까? 만약, 디지털 데이터도 나이를 먹고, 병들어 죽는다면 어떨까? 세계 최초 디지털 소멸 특허를 취득한 이 책의 저자는 ‘잊혀질 권리’를 둘러싼 쟁점과 이슈, 그리고 더 높은 차원의 대안으로 ‘디지털 소멸’을 제시한다. 디지털 데이터에도 생성자가 소멸 시기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해서 디지털 데이터에 생,노,병,사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쓰레기처럼 부유하는 데이터를 없애고 잊혀질 권리보다 더 앞서 자신의 데이터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인터넷에 국한된 잊혀질 권리 그리고 다양한 폐해들은 사실 예고편에 불과하다.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프라이버시 침해의 현상들은 앞으로 몰려올 더 크고 강력한 해일의 그저 작은 하나의 ‘징후’일뿐이다. 이 책은 인터넷을 이루고 있는 근본적인 요소, 즉 디지털에 대해 이해하고 미래 사회에 대한 대안으로 디지털 소멸에 대한 개념을 바로 세워 디지털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