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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엄마와 떠나는 50일간의 유럽 여행
Chap. 1 여행 가자! 01. 가도 되는 걸까? 02. 다시 집에 가고 싶다 Chap. 2 영국 01. 친절한 영국 사람들 / 영국 02. 런던 속 작고 알록달록한 마을 / 노팅힐 03. 본격적으로 런던 돌아다니기 / 런던 04. 작지만 아름다운 해안 마을 / 라이 05. 잔잔한 영국 시골 마을 / 코츠월드 06. 아이가 된 엄마 / 옥스퍼드 07. 바다를 건너 새로운 곳으로 / 유로스타 Chap. 3 벨기에 01. 긴장 그 자체 / 브뤼셀 02. 평화로움 속 힐링 / 브뤼헤 Chap. 4 네덜란드 01. 작은 암스테르담, 큰 아름다움 / 델프트 02. 상상으로 새로 만든 도시 / 로테르담 03. 네덜란드 하면 풍차, 풍차 하면 네덜란 드 / 잔세스칸스 04. 운하 위의 도시 / 암스테르담 05. 아기자기한 스머프 마을 / 히트호른 Chap. 5 독일 01. 경유지로써의 프랑크푸르트 / 프랑크푸르트 02. 봄의 크리스마스 / 로텐부르크 03. 가볍게 보기 좋은 독일 마을 / 뉘른베르크, 밤베르크 04. 행복과 불행은 같이 온다 / 퓌센 Chap. 6 오스트리아 01. 안개와 호수 / 할슈타트 02. [사운드 오브 뮤직] 속으로 / 잘츠부르크 03. 섬세한 아름다움 / 잘츠부르크 04. 음악과 예술의 도시 / 빈 Chap. 7 이탈리아 01. 보석 같은 물의 도시 / 베네치아 02. 예술의 고향 살짝 맛만 보기 / 피렌체 03. 시간이 멈춘 듯한 중세 마을 / 아시시 04. 과거와 현재의 다리 / 로마 05. 가장 작은 나라 / 바티칸 06. 느림의 미학 / 오르비에토, 치비타 디 반뇨레조 07. 기차로 이어진 무지개 해안 마을 / 친퀘테레 08. 코모 호수와 빛나는 작은 마을들 / 바렌나, 벨라지오 Chap. 8 스위스 01. 산 하나 보려고 / 체르마트 02. 인터라켄 근처 마을들 / 베른, 툰 03. 폭포가 떨어지는 마을 / 라우터브루넨 04. 유명한 그 통나무 / 뮤렌 05. 자연과 도시가 함께한 / 루체른 06. 지금 모습 그대로이길 / 룽게른 07. 아름다움만을 모아 만든 곳 / 그린델발트 Chap. 9 프랑스 01. 권태기가 와버렸다 / 콜마르, 스트라스부르 02. 일상이 담긴 곳 / 디종 03. 낭만의 도시 / 파리 04. 화려함의 극치 / 베르사유 궁전 05. 드디어 이곳에 / 몽생미셸 06. 예술가가 사랑한 마을 / 에트르타 07. 아름다운 항구 마을 / 옹플뢰르 08. 꽃이 가득한 곳 / 지베르니 09. 돌아오는 길 Chap. 10 여행 전 체크해야 할 것들 01. 간략한 동선 짜기 02. 숙소 잡는 팁! 03. 예약에 대한 모든 것! 04. 준비물 리스트 05. 유용한 휴대폰 앱 06. 유럽 내 간략한 이동시간 정보 부록 우리는 50일 동안 얼마나 들었을까? (2인 기준) TIP 짐이 많을 땐 우체국을 이용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