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더 로드]
- 오디오: 영어 5.1 돌비 서라운드
- 자 막: 한국어, 영어
- 화면비율: 2.40:1 Anamorphic Widescreen
[폭력의 역사]
- 화면비율 : Anamorphic Widescreen 1.85:1, NTSC
- 오디오 : Dolby Digital 5.1
- 더빙 : 영어
- 자막 :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 지역코드 : Region 3
|
비고 모텐슨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Robert Duvall
|
[더 로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류 마지막 사랑! 하루아침에 잿더미로 변해버린 세계, 살아남은 아버지와 아들은 굶주림과 혹한을 피해 남쪽으로 길을 떠난다. "무섭다"며 자신의 품을 파고 드는 아들(코디 스미스 맥피) 때문에 아버지(비고 모텐슨)는 카트에 실린 약간의 물과 기름, 식량을 누군가에게 뺏기지 않을까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 "우린 불을 운반하는 사람들이야" 아들에게 속삭이지만 이내 인간사냥꾼이 되어 버린 생존자 무리에 쫓겨 아들 앞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마는데... 그들은 과연 따뜻한 남쪽 바닷가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살아남은 자들이 공포가 된 세상, 생존을 위한 아버지와 아들의 숨막히는 사투가 시작된다! [폭력의 역사] 숨기고 싶었던 그의 과거가 반복된다!! 가정적이고 친절한 남자 ‘톰’(비고 모텐슨)은 어느 날 자신의 가게에 들이닥친 강도를 죽이고 사람을 구한 일로 마을의 영웅이 되어 매스컴에 대서특필된다. 그러나 며칠 후, 거대 갱단의 두목 포가티(에드 해리스)가 찾아와 그가 ‘톰’이 아닌 자신의 적 ‘킬러 조이’라며 가족을 위협한다. 아내 ‘에디’(마리아 벨로)와 아이들 역시 ‘톰’에게서 문득문득 보이는 ‘조이’의 모습에 두려움을 느끼며 점점 그를 멀리하고 마침내 ‘포가티’는 ‘톰’의 집에 총을 들고 들이 닥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