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 250여 권의 책을 출간한 논픽션 작가이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용 교재와 역사 박물관의 방문객을 위한 논픽션 도서 외에 잡지, 신문의 기고자로도 이름을 알려왔다. 영국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책이 대출되는 저자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영국 런던에 살며 야생 동물을 보기 위해 자주 여행을 떠난다. 저서로는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공룡이 궁금해』 등이 있다.
그림스티븐 존슨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난 작가는 해외 여러 나라의 출판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주로 과학을 주제로 한 어린이 책이나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다양한 그림을 그린다. 그린 책으로는 《자연 퍼즐》, 《바다에 대한 놀라운 사실》 등이 있다.
역한혜진
대학에서 영어 교육학을 전공하고, 미국과 캐나다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지금은 딸에게 읽어 줄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번역 일을 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킹피셔 과학 그림책 시리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