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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Ⅰ. 수와 연산
1. 소인수분해(1학년) 2. 정수와 유리수(1학년) 3. 유리수와 순환소수(2학년) 4. 제곱근과 실수(3학년) 영역 Ⅱ. 문자와 식 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1학년) 2. 일차방정식(1학년) 3. 식의 계산(2학년) 4. 일차부등식(2학년) 5. 연립일차방정식(2학년) 6.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3학년) 7. 이차방정식(3학년) 영역 Ⅲ. 함수 1. 좌표평면과 그래프(1학년) 2. 일차함수와 그래프,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2학년) 3. 이차함수와 그래프(3학년) 영역 Ⅳ. 기하 1. 기본 도형(1학년) 2. 작도와 합동(1학년) 3. 평면도형의 성질(1학년) 4. 입체도형의 성질(1학년) 5. 삼각형의 성질(2학년) 6. 사각형의 성질(2학년) 7. 도형의 닮음(2학년) 8. 피타고라스 정리(2학년) 9. 삼각비(3학년) 10. 원의 성질(3학년) 영역 Ⅴ. 확률과 통계 1. 자료의 정리와 해석(1학년) 2. 확률과 그 기본 성질(2학년) 3. 대푯값과 산포도, 상관관계(3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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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보기에는 고등학교 수학의 중요한 기초는 중학교 과정에 모두 있습니다. 방학을 활용하거나 학기 중에 따로 시간을 내서 기초를 다지고 싶어 하는 학생들에게는 이렇게 조언하고 싶습니다. 최소한 중학교 3년의 내용을 한 번 독파하라고 말입니다.’ - 추천사 중에서
영역별로 정리하고, 4,000여 문제로 기본을 튼튼하게! 5개 영역별로 정리해 수학의 기본 체계를 세운다 중학수학 전체를 생각하면 일단 머리부터 아픕니다. 그러나 이 책은 중학수학 전체를 영역별로 나누었습니다. 중학 3년 동안 왔다 갔다 배웠던 내용을 수/연산, 문자와 식, 함수, 확률과 통계, 도형 등 5개 영역으로 한 번에 쭉 공부할 수 있기에, 띄엄띄엄 배웠던 내용이 실타래처럼 연결되어 수학의 기초를 다지기에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기에 수학이 부족한 친구도 쉽게 따라 하게 됩니다. 핵심 개념을 319개로 쪼개 각개격파하니 이해가 훨씬 쉽다 분석(分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개념을 낱낱이 해체하여 그 근원을 살피는 것을 말합니다. 이 책은 중학수학의 핵심 개념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낱낱이 쪼개 제시합니다. 복합적인 개념을 해체해 하나하나 이해하고 문제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개념 이해가 한층 쉬워집니다. 분량이 많아 보여도 이 책을 속도감 있게 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4,000여 기본 문제로 개념의 깊이를 더한다 시험을 위해 꼬아놓은 문제는 철저히 배제하고, 개념 이해를 돕는 기본 문제만을 배치했습니다. 요약된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염려 마세요. 잘게 쪼개 난도를 확 낮춘 문제와 이해를 돕는 각종 장치들이 있어 개념을 쉽게 깨치도록 도와줍니다. 수학의 기본 개념들은 궁극적으로 연습을 통해 자기 것이 됩니다. 4,000여의 풍부한 문제로 반복 학습할 수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기본기를 다지는 데 충분합니다. 27개의 소단원 해설로 나무만 보지 않고 숲을 보다 소단원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풀이하여 개념 하나하나에 얽매이지 않고 소단원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원리를 알게 했습니다. 더 나아가 이런 수학 개념들이 실제 생활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봄으로써 이런 개념이 왜 필요했는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수학 공부는 결코 우리의 삶과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1,200여 개 도형 컷이 어려운 도형 이해를 돕는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도형 단원. 1,200여 컷에 달하는 풍부한 이미지들이 있어 도형 개념에 대한 시각적인 이해를 한층 높여줍니다. 도형 개념이 까다롭다고요? 이제 걱정 없습니다. 친절한 해답지로 잘 모르는 문제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해설이 더 어렵다거나 필요한 해설이 누락되는 경우가 많다고요? 본문 3분의 1이 넘는 120여 쪽의 충실한 해답지가 있어 이젠 든든합니다. 친절한 해설과 알찬 팁으로 그냥 모르고 넘어가는 문제가 없도록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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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수학 교육과정을 12층 석탑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중간에 어느 한 층이라도 빠지면 석탑은 더는 쌓을 수가 없습니다. 12층 석탑에 대한 대안은 1층짜리 12칸의 연립주택을 짓는 것입니다. 옆집이 지어지지 않아도 내 집을 꾸밀 수 있도록 말이지요. 한 칸을 짓다가 방황하고 실패하면 곧바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 한 칸만 처음부터 시작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다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 책은 중학수학의 기초 과정을 한 권으로 잘 요약하고 있어, 아이들이 다시 한 번 시작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최수일 ((현) 인하대학교 겸임교수, (전)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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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보기에는 고등학교 수학의 중요한 기초는 중학교 과정에 모두 있습니다. 방학을 활용하거나 학기 중에 따로 시간을 내서 기초를 다지고 싶어 하는 학생들에게는 이렇게 조언하고 싶습니다. 예비고등학생 또는 고등학생이면 최소한 중학교 3년의 내용을 한 번 독파하라고 말입니다. 시간도 별로 많이 걸리지 않습니다. 이미 아는 내용도 꽤 될 테니까요. 좀 늦었어도 옆에 두고 계속해야 하는 과목이 수학입니다. 이 책은 뒤늦게 수학 공부를 하려고 마음먹은 학생들의 결심이 계속 이어지도록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 유기종 ((현) 안법고등학교 수학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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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올라가지 않는 학생들은 문제를 눈으로 풀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에서 문제를 푸는 목적은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적용 연습을 통해 개념을 보다 완벽히 이해하는 데 있습니다.
손으로 문제를 푸는 과정은 그래서 대단히 중요합니다. 손으로 풀어가는 과정에서 어떤 수학 개념을 적용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면, 결국 눈으로만 공부한 것과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수학은 그저 숫자나 문자에 불과한 정답이 아니라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한 과목입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키우고 실력 향상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준회 ((전) 성남외고 수학 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