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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3
가스기능사(필기) 출제기준 4 CBT 필기시험 안내와 가스기능사 검정현황 8 제1편 가스 법령 활용 및 가스사고 예방·관리 제1장 고압가스 안전 관리 10 고압가스 용어의 정의|저장 능력 산정 기준|보호 시설|냉동 능력 산정 기준|고압가스 제조의 기준|고압가스 냉동 제조 기준|고압가스 사용 기준|용기에 의한 고압가스 판매 기준|용기 제조 및 재검사 기준|특정 설비 제조 기준|용기의 안전 점검 기준|용기 등의 표시|고압가스 운반 등의 기준 제2장 액화석유가스 안전 관리 90 액화석유가스 용어의 정의|충전 사업 기준|판매 사업 및 영업소의 기준|가스용품 제조의 기준|액화석유가스 사용 시설의 기준 제3장 도시가스 안전 관리 110 도시가스 용어의 정의|가스 도매 사업의 기준|일반 도시가스 사업의 기준|가스 사용 시설의 기준|도시가스의 측정 제2편 가스시설 유지관리 제1장 LP가스 및 도시가스 설비 140 LP가스 설비|도시가스 설비 제2장 압축기 및 펌프 164 압축기|펌프 제3장 저온 장치 190 가스 액화 사이클|가스 액화 분리 장치 제4장 가스 설비 202 고압 설비의 재료|고압가스 제조 설비 일반|배관의 부식과 방식 제5장 가스 계측 기기 231 가스 검지법|가스 분석의 종류 및 특징|압력계의 종류 및 특징|유량계의 종류 및 특징|온도계의 종류 및 특징|액면계의 종류 및 특징|가스 미터의 종류 및 특징 제3편 가스 특성 활용 제1장 가스의 기초 266 열역학 기초|가스의 기초 법칙 제2장 가스의 성질 및 제조 295 고압가스의 정의 및 분류|고압가스 제3장 LP가스 및 도시가스 347 LPG의 일반 사항|도시가스의 일반 사항 제4장 수소 제조 및 충전 시설 367 수소 제조 설비|수소 충전 시설 제5장 가스의 연소 이론 394 연소 현상|연소 계산|가스 폭발 이론 부록 CBT 복원문제 2020년도 CBT 복원문제 416|2021년도 CBT 복원문제 450|2022년도 CBT 복원문제 485|2023년도 CBT 복원문제 518|2024년도 CBT 복원문제 553|2025년도 CBT 복원문제 590|2026년도 CBT 복원문제 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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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성 가스:공기 중에서 연소하는 가스로서 폭발 한계(공기와 혼합된 경우 연소를 일으킬 수 있는 공기 중의 가스 농도 한계)의 하한이 10% 이하인 것과 폭발 한계의 상한과 하한의 차가 20% 이상인 것을 말한다.
---p.10 방호벽:높이 2 m 이상, 두께 12 cm 이상의 철근 콘크리트 또는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강도를 가지는 구조의 벽을 말한다. ---p.11 본관:도시가스 제조 사업소(액화 천연가스의 인수 기지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의 부지 경계에서 정압기까지 이르는 배관을 말한다. ---p.110 차압에 의한 방법. 펌프 등을 사용하지 않고 압력차를 이용하는 방법(탱크로리>저장 탱크) ---p.140 팬(fan):압력 상승이 10 kPa 미만. 블로어(blower):압력 상승이 10 kPa 이상 0.1 MPa 이하. 압축기(compressor):압력 상승이 0.1 MPa 이상 ---p.164 인성:굽힘이나 비틀림 작용이 반복하여 작용할 때 외력에 저항하는 성질로 끈기 있고 질긴 성질이다. ---p.202 시험지법. 검지하고자 하는 가스와 반응하여 색이 변하는 시약을 여지(종이) 등에 침투시킨 것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p.231 석유계 저급 탄화수소의 혼합물로 탄소 수가 3개에서 5개 이하의 것으로 프로판(C3H8), 부탄(C4H10), 프로필렌(C3H6), 부틸렌(C4H8), 부타디엔(C4H6) 등이 포함되어 있다. ---p.347 on-site 방식:수소를 천연가스에서 추출하거나, 수전해 설비를 이용하여 자체적으로 생산하여 자동차에 충전하는 수소 충전소로 운송비용이 없고, 안정적으로 수소공급이 가능하지만, 설치 및 운영비용이 많이 소요된다. ---p.384 연소란 가연성 물질이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빛과 열을 발생하는 화학 반응을 말한다. ---p.3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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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기준이 곧 목차다
수험서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곳은 목차다. 시험이 묻는 순서와 책이 가르치는 순서가 어긋나면 공부한 시간만큼 헛걸음이 생긴다. 이 책은 출제기준의 주요 항목을 편과 장의 뼈대로 삼았다. 제1편은 가스 법령 활용과 가스사고 예방·관리를 함께 다룬다. 고압가스, 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세 가지 안전 관리 법령을 장별로 나누고, 용어의 정의에서 출발해 저장 능력 산정, 보호 시설, 제조와 충전 기준, 용기 검사와 운반 기준까지 차례로 짚는다. 법령 과목이 막막한 이유는 조문이 비슷비슷해 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방호벽의 규격처럼 헷갈리기 쉬운 수치를 표로 정리해 철근 콘크리트, 콘크리트 블록, 박강판, 후강판을 나란히 비교하게 했다. 제2편 가스시설 유지관리는 LP가스와 도시가스 설비, 압축기와 펌프, 저온 장치, 고압 설비 재료와 부식, 가스 계측 기기를 다룬다. 시험지법에 쓰는 시약지와 반응 색깔처럼 외울 거리가 많은 단원은 표 하나로 끝낼 수 있게 묶었다. 제3편 가스 특성 활용은 열역학과 가스의 기초 법칙에서 시작해 고압가스의 성질, LP가스와 도시가스, 수소 제조와 충전 시설, 연소와 폭발 이론까지 이어진다. 새 출제기준에 들어온 수소 분야를 별도의 장으로 세운 점도 눈에 띈다. 계산 문제가 많은 단원도 겁낼 필요가 없다. 제3편 제5장 연소 계산에서는 프로판과 부탄의 완전 연소 반응식을 세운 뒤 중량비와 체적비, 1킬로그램당 필요한 산소와 생성되는 이산화탄소의 양까지 한 줄씩 풀어 적었다. 공식을 외우기보다 반응식에서 숫자가 어떻게 나오는지 눈으로 따라가게 한 구성이다. 저장 능력 산정이나 용기 충전량처럼 법령 단원에 숨어 있는 계산 문제도 해설에서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 준다. 액화 염소 가스를 몇 개의 용기에 나눠 담아야 하는지 묻는 문제라면 용기 한 개당 충전량을 먼저 구하고, 그다음에 전체 양을 나누는 순서로 차근차근 풀어 나간다. 폭발 이론 단원은 현장 안전과 바로 이어진다. 온도와 압력이 바뀌면 폭발 범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일산화탄소와 수소는 왜 예외로 움직이는지를 정리했다. 시험을 위한 암기 사항이면서 가스를 다루는 사람이라면 몸에 익혀야 할 기본기이기도 하다. 이 책이 법령과 설비, 이론을 따로 떼지 않고 한 흐름으로 엮은 까닭도 여기에 있다. 가스기능사는 결국 가스 시설을 안전하게 운용하고 사고를 막는 사람에게 주는 자격이다. 예상문제에 붙은 연도가 공부의 우선순위를 알려 준다 이 책의 예상문제 옆에는 [07, 09, 14] 같은 꺾쇠 숫자가 붙어 있다. 그 문제가 출제된 해를 뜻한다. 숫자가 여럿 붙은 문제는 시험이 거듭 묻는 내용이다. 시간이 모자란 수험생은 숫자가 많은 문제부터 풀면 된다. 이론을 읽고, 바로 아래 문제로 확인하고, 해설로 다시 정리하는 흐름이 한 쪽 안에서 끝나도록 짰다. 예상문제는 2016년까지 공개된 출제문제를 분석해 고른 것이다. 용기 밸브 그랜드 너트의 V형 홈을 묻는 문제에 [03, 08, 13]이 붙어 있듯, 같은 내용을 여러 해에 걸쳐 거듭 묻는 문제가 많다. 지난 문제를 꼼꼼히 다지는 공부가 여전히 가장 확실한 대비인 까닭이다. 해설에는 정답의 근거가 되는 법령 조항이나 원리를 함께 적어 두어 비슷한 문제를 만났을 때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했다. 단원 첫머리에는 QR코드를 넣었다. 휴대전화로 찍으면 저자의 강의를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글로만 읽어서는 감이 오지 않는 설비 구조나 계산 문제를 강의로 한 번 더 듣고 넘어가면 된다.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cafe.naver.com/gas21)에서는 질문을 올리고 답을 받으며 시험 정보를 나눌 수 있다. 문제를 공개하지 않는 시험, 복원문제로 대비한다 가스기능사 필기시험은 2016년 제5회부터 컴퓨터로 치르는 CBT 방식으로 바뀌었다. 2017년부터는 기능사 전 종목, 모든 회차가 CBT로 치러진다. 수험자마다 문제은행에서 서로 다른 문제를 받고, 답안을 내는 순간 합격 여부가 화면에 뜬다. 편리해진 만큼 아쉬운 점도 생겼다. 시험문제가 공개되지 않는다. 지난 시험에 무엇이 나왔는지 알 길이 막힌 셈이다. 부록의 CBT 복원문제는 이 공백을 메우려고 실었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 해마다 1회, 2회, 3회를 빠짐없이 담았다. 문제 바로 아래에 정답과 해설을 붙여 풀고 나서 곧바로 맞춰 볼 수 있다. 해설은 정답 번호만 알려 주고 끝나지 않는다. 부취제의 구비조건을 묻는 문제라면 구비조건 일곱 가지를 모두 늘어놓고, 펌프 축동력 계산 문제라면 상사법칙을 적용하는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 준다. 한 문제를 풀면서 그 주변 개념까지 함께 다지게 된다. 최근 문제를 보면 출제 경향의 변화가 보인다. 수소경제육성 및 수소안전관리법률이 출제기준에 들어오면서 수소 제조와 충전 시설을 묻는 문제가 새로 나타났다. 이 책은 제3편 제4장에서 수소의 실험적 제조법과 공업적 제조법, on-site 방식과 off-site 방식 충전소의 차이, 제조식과 저장식 충전소의 구분까지 정리했다. 개정판마다 새 출제기준과 바뀐 법령을 반영해 온 결과다. 책 앞쪽의 출제기준 표도 그냥 지나치지 않기를 바란다. 주요 항목 아래 세부 항목과 세세 항목까지 빠짐없이 옮겨 두었다. 공부를 마친 뒤 이 표를 펴 놓고 항목마다 설명할 수 있는지 스스로 점검하면 빈 곳이 금세 드러난다. 시험 두 주 전, 부록부터 펼쳐라 이 책을 가장 잘 쓰는 방법은 두 번 읽는 것이다. 처음에는 제1편부터 차례로 핵심이론과 예상문제를 한 단원씩 끝낸다. 하루에 한 장이면 석 주 안에 본문을 한 바퀴 돈다. 시험을 두 주쯤 앞두고는 부록의 CBT 복원문제로 넘어간다. 실제 시험처럼 60문항을 한 시간 안에 풀고, 틀린 문제는 해설을 읽은 뒤 본문의 해당 단원으로 돌아가 다시 확인한다. 2020년 1회에서 2026년 3회까지 21회를 모두 돌고 나면 시험장에서 낯선 문제를 만날 일이 크게 줄어든다. 가스 분야로 첫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에게, 현장에서 일하며 자격증을 준비하는 직장인에게, 가스기능사 실기와 상위 자격까지 내다보는 수험생에게, 수업 교재를 찾는 직업학교와 학원 강사에게 권한다. 합격까지 가는 길에 필요한 것은 이 한 권에 다 들어 있다. 이제 첫 장을 넘길 차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