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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3
출제기준 4 CBT 필기시험 안내 8 제1편 문제 풀이를 위한 핵심이론 제1장 가스법령 활용 및 가스사고 예방·관리 12 고압가스 안전관리 |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 도시가스 안전관리 | 수소 안전관리 제2장 가스시설 유지관리 33 LP가스 및 도시가스 설비 | 압축기 및 펌프 | 저온장치 | 가스 설비 | 고압가스 설비 | 가스 검지 및 분석기기 | 가스 계측기기 제3장 가스 특성 활용 56 열역학 기초 | 가스의 기초 법칙 | 고압가스의 분류 및 성질 | 액화석유가스 및 도시가스 | 연소 및 폭발 제2편 CBT 복원문제 2017년 CBT 복원문제 74 제1회 | 제2회 | 제3회 2018년 CBT 복원문제 109 제1회 | 제2회 | 제3회 2019년 CBT 복원문제 144 제1회 | 제2회 | 제3회 2020년 CBT 복원문제 179 제1회 | 제2회 | 제3회 2021년 CBT 복원문제 213 제1회 | 제2회 | 제3회 2022년 CBT 복원문제 248 제1회 | 제2회 | 제3회 2023년 CBT 복원문제 281 제1회 | 제2회 | 제3회 2024년 CBT 복원문제 316 제1회 | 제2회 | 제3회 2025년 CBT 복원문제 353 제1회 | 제2회 | 제3회 2026년 CBT 복원문제 389 제1회 | 제2회 | 제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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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격작용(water hammering)
펌프에서 물을 압송하고 있을 때 정전 등으로 펌프가 급히 멈춘 경우 관내의 유속이 급변하면 물에 심한 압력 변화가 생기는 현상이다. - ---p.43 수소경제 수소의 생산 및 활용이 국가, 사회 및 국민생활 전반에 근본적 변화를 선도하여 새로운 경제성장을 견인하고 수소를 주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경제 산업구조를 말한다. - ---p.29 국부부식 특정부분에 부식이 집중되는 현상으로 부식속도가 크고, 위험성이 높다. - ---p.47 보일의 법칙 일정온도 하에서 일정량의 기체가 차지하는 부피는 압력에 반비례한다. - ---p.59 돌턴의 분압법칙 혼합기체가 나타내는 전압은 각 성분 기체의 분압의 총합과 같다. - ---p.60 아세틸렌(C2H2) 액체 아세틸렌은 불안정하나, 고체 아세틸렌은 비교적 안정하다. 동(Cu), 은(Ag), 수은(Hg) 등의 금속과 접촉 반응하여 폭발성의 아세틸드가 생성된다. - ---p.64 인화점(인화온도) 가연성 물질이 공기 중에서 점화원에 의하여 연소할 수 있는 최저의 온도로 위험성의 척도이다. - ---p.69 LNG 지하 매설배관 퍼지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가스는? 질소(N2)는 불연성 가스에 해당되고 구입하기 쉽기 때문에 가연성 가스 배관의 퍼지용(치환용) 가스로 사용된다. - ---p.74 연소의 정의를 설명한 것 중 옳은 것은? 연소란 가연성 물질이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빛과 열을 발생하는 화학반응을 말한다. - ---p.389 가연성가스의 위험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폭발하한이 낮고, 폭발범위가 넓을수록 위험성이 크다. - ---p.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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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짧게, 문제는 많이
책은 두 편으로 나뉜다. 제1편 '문제 풀이를 위한 핵심이론'은 이름 그대로 문제를 풀기 위한 이론이다. 교과서처럼 긴 설명을 늘어놓지 않는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기준과 수치, 정의와 원리를 항목별로 추렸다. 고압가스와 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수소의 안전관리 기준이 1장에 담겼다. 2장은 LP가스와 도시가스 설비, 압축기와 펌프, 저온장치, 가스 계측기기를 다룬다. 3장은 열역학 기초부터 가스의 기초 법칙, 고압가스의 성질, 연소와 폭발까지 정리한다. 정리 방식은 시험장에서 떠올리기 쉬운 형태를 따른다. 가스누출 경보기라면 설치 대상과 검지 방식, 경보농도, 정밀도를 한 덩어리로 묶었다. 방류둑이라면 출입구 간격과 배수 조치, 혼합 배치 금지 기준을 이어서 적었다. 문장을 길게 풀기보다 번호를 매겨 끊어 두었기 때문에 시험 직전에 훑어보기에도 알맞다. 표로 정리하는 편이 나은 내용은 표로 실었다. 배관용 강관의 종류와 사용 조건, 원소기호와 분자량이 그렇다. 수소 안전관리를 따로 한 꼭지로 묶은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새 출제기준은 수소 제조와 충전시설, 수소 저장과 사용시설을 출제 범위에 넣었다. 책은 수소경제 육성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의 용어 정의부터 수소 충전소의 종류까지 차례로 정리했다. 바뀐 명칭도 그대로 두지 않았다. 2025년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부처 명칭이 달라진 내용을 해설에 덧붙여 수험생이 옛 명칭에 헷갈리지 않게 했다. 제2편 'CBT 복원문제'가 이 책의 몸통이다. 2017년 제1회부터 2026년 제3회까지 30회분을 연도순으로 실었다. 해설은 문제의 난이도에 따라 길이를 달리했다. 쉬운 문제는 한두 줄로 요점만 짚고, 헷갈리기 쉬운 문제는 관련 항목을 목록으로 펼쳐 보인다. 예를 들어 다이어프램식 압력계를 묻는 문제에는 그 압력계의 특징 여덟 가지를 한꺼번에 정리해 두었다. 한 문제를 풀면서 비슷한 문제 서너 개를 함께 대비하는 셈이다. 편집도 문제 풀이에 맞췄다. 각 쪽 맨 아래에 그 쪽에 실린 문제의 정답을 번호와 함께 한 줄로 모아 두었다. 문제를 풀 때는 아랫줄을 가리고 풀고, 채점할 때는 아랫줄만 보면 된다. 해설은 문제 바로 아래 붙어 있어 책장을 앞뒤로 넘길 일이 없다. 한 회를 마치는 데는 책 한 권과 연필, 한 시간이면 충분하다. 회차마다 연도와 회차를 쪽 머리에 적어 두어 어디까지 풀었는지도 금방 찾는다. 계산 문제도 겁낼 필요가 없다 가스기능사 수험생이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계산 문제다. 저장능력 계산, 온도 단위 환산, 이상기체 상태 방정식처럼 공식을 알아야 풀리는 문제가 해마다 나온다. 이 책은 계산 문제마다 공식과 함께 계산 과정을 풀어 보여 준다. 공학단위와 SI단위를 함께 써서 설명했기 때문에 문제에 어떤 단위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는다. 이론 편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했다. 저장능력 산정 기준 계산식, 공기의 평균분자량 계산, 보일·샤를의 법칙과 돌턴의 분압법칙을 식과 함께 정리했다. 이론에서 식을 익히고 복원문제에서 그 식을 다시 만나도록 짰다. 같은 공식을 여러 번 만나다 보면 손이 먼저 기억한다. 10년 치 문제가 알려 주는 출제의 결 복원문제를 연도순으로 쌓아 두면 보이는 것이 있다. 시험은 낯선 문제로 수험생을 시험하지 않는다. 같은 개념을 질문의 방향만 바꿔 다시 묻는다. 이 책에 실린 30회분을 처음부터 끝까지 넘겨 보면 폭발범위와 아세틸렌, 안전밸브는 한 회도 빠짐없이 문제나 해설에 등장한다. 정압기는 30회 가운데 20회에, 방류둑은 16회에 나온다. 어느 회차를 펼쳐도 같은 개념이 얼굴만 바꿔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해설은 문제 하나에서 멈추지 않는다. 정압기의 특성을 묻는 문제에는 정특성과 동특성, 유량특성을 나란히 적어 두었다. 다음에 다른 특성을 물어도 답할 수 있게 하려는 배려다. 용기 충전구 나사를 묻는 문제에는 왼나사와 오른나사의 기준을 정리하고 예외가 되는 가스까지 짚었다. 가연성이면서 독성인 가스를 묻는 문제에는 해당하는 가스를 열세 가지나 늘어놓았다. 한 번 읽은 해설이 다음 회차의 문제를 미리 풀어 주는 구조다. 최근 시험의 분위기도 그대로 전한다. 책에 실린 회차별 합격자 현황을 보면 2026년 네 차례 필기시험의 합격률은 17퍼센트에서 22퍼센트 사이에 머물렀다. 2024년에는 네 차례 모두 30퍼센트 안팎이었으니 문턱이 더 높아진 셈이다. 쉬워 보이는 기능사 시험이라도 복원문제를 충분히 풀지 않으면 넘기 어렵다는 뜻이다. 시험 방식이 낯선 수험생을 위해 CBT 필기시험의 진행 방식과 큐넷의 CBT 체험하기 서비스도 책 앞쪽에 안내했다. 시험장에서 버티는 힘은 반복에서 나온다 한 시간에 60문항이면 한 문제에 1분이다. 계산 문제에 시간을 더 쓰려면 법령과 기준을 묻는 문제는 30초 안에 넘겨야 한다. 저장탱크 사이의 거리, 가스누출 경보기의 경보농도, 뒷범퍼와 탱크 사이의 수평거리처럼 숫자를 묻는 문제는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지 않는다. 몇 번이고 다시 보아 눈에 익어야 한다. 이 책이 이론 편에서 기준 수치를 항목별로 짧게 끊어 정리하고, 복원문제 해설에서 같은 수치를 거듭 보여 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루 두 회씩, 보름이면 한 바퀴 이 책을 가장 잘 쓰는 방법은 단순하다. 먼저 제1편 핵심이론을 하루 이틀에 걸쳐 가볍게 훑는다. 다 외우려 들지 않아도 된다. 그다음 제2편으로 넘어가 시험처럼 한 회 60문항을 1시간 안에 풀어 본다. 채점한 뒤에는 틀린 문제의 해설을 읽고, 해설에 나온 이론 항목을 제1편에서 찾아 다시 확인한다. 하루에 두 회씩 풀면 보름 만에 30회를 한 바퀴 돈다. 두 번째 바퀴에서는 틀렸던 문제만 골라 풀면 된다. 혼자 공부하다 막히는 문제는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 gas21에 올린다. 저자가 질문에 답하고 수험 정보를 나누는 공간이다. 책을 덮은 뒤에도 공부가 이어진다. 필기에 붙은 다음도 생각해 두면 좋다. 같은 저자의 『가스기능사 필기』는 새 출제기준에 따라 이론을 단원별로 정리하고 단원마다 예상문제를 실은 책이다. 이론을 더 꼼꼼히 다지고 싶은 수험생은 이 책과 함께 보기를 권한다. 필기를 통과한 뒤에는 작업형과 동영상 시험을 분석한 『가스기능사 실기』로 이어 간다. 가스기능사에서 가스산업기사와 가스기사로 올라가는 길에도 같은 저자의 수험서가 단계마다 놓여 있다. 한 저자의 설명 방식에 익숙해진 수험생은 다음 단계 책을 펼쳐도 낯설지 않다. 이 책은 이런 독자에게 권한다. 가스기능사 필기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공학도와 수험생에게, 이론서를 한 번 읽었지만 문제만 보면 막막한 수험생에게, 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이 필요한 재도전 수험생에게, 가스 시설 현장에서 일하며 자격증이 필요한 직장인에게. 마무리는 이 책 한 권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