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나는 당신입니다
안도현 산문
안도현 저
느낌이있는책 2014.02.17.
가격
12,800원
23 9,84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판매자
오늘의책방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오늘의책방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1장 진짜 사랑을 한다는 것
사랑의 신호 | 함께 있어도 다른 세상을 사는 우리 |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 남자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든 이유 | 당신의 깊이 | 그냥 서로를 산다는 것 | 속눈썹의 소녀 | 나와 결혼해 준 당신 | ‘너’와 ‘당신’ | 부부의 애정표현 | 너를 사랑해서 미안하다 | 금이 간 너의 얼굴 | 꽃을 위해 보낸 시간 | 사랑을 잃고 사랑을 얻다 | 길을 버리고 바다로 | 사랑의 십계명 | 서로에게 별이 되는 순간 | 동굴 안의 남자 | 첫사랑 | 달과 여성 | 자신만의 색깔 | 접촉 | 첫사랑으로부터 | 사랑법 | 네 등에서 옮은 물 | 침묵의 힘 | 사랑은 싸우는 것 | 이 사랑은 | 사랑의 사회학 | 사랑하는 까닭 | 너를 본 순간 | 열망과 파탄 | 엄격한 사랑 | 내가 만일 아이를 키운다면 | 썼다가 지우는 이유 |

2장 솔직한 우리네 삶
앞산의 딱따구리는 | 간밤에 자고 간 그놈 | 꽃잎 같은 것 | 수컷 기질 | 내 다리 사이의 초인종 | 음식과 섹스 | 궁 | 보고자퍼죽껏다시펄 | 사랑의 기술 | 연적 같은 젖 좀 보소 | 친구와 애인 | 고추와 꼬추 | 무인도에서의 일광욕 |

3장 눈물 나는 날에는
사랑이 끝나면 세상이 끝나지 | 봄눈 | 삶의 의무 | 아버지와 아들 | 착한 당신 | 강물이 바다로 흐르는 까닭 | 사랑이라는 말 | 실연해봐야 사랑을 안다 | 그대에게 쓰는 편지 | 외롭고 높고 쓸쓸한 | 잊어버리자고 | 냄새 | 여자의 마음 | 사랑의 속성 | 사마귀처럼 안아줘 | 슬픔 이상의 존재 | 기다림의 자세 | 누군가의 눈길에 닿는 일 | 그립다는 것은 | 외로워할 자유 | 그리워할 줄 모르는 병 |

4장 때로는 정의로운 삶
혁명과 여자 | 목숨을 걸고 | 매음론자 | 나는 당신에게 영원한 젊은 여인 | 사랑은 나누는 것 | 모래쥐의 삶 | 선택 | 단추의 철학 | 전혀 다른 길 | 어머니의 신뢰 | 자본주의 사랑 | 친구란 | 나는 당신입니다 | 스무 살의 청춘에게 | 이 세상의 모든 기쁨 | 간이역 대합실에서 | 평화의 기도 |

5장 작은 깨달음 큰 행복
못생긴 산 속의 나무 | 진짜 아름다움이란 | 도끼날을 향기롭게 하는 나무 | 아무도 없는 공간 | 파란 페인트칠이 벗겨진 대문 | 남자의 투정 | 나무를 낳는 새 | 냄새와 관심 | 그리운 입술 | 점점 예뻐지는 당신 | 산딸기의 유혹 | 위험한 연애 | 고독 속으로 들어가라 | 시인과 어머니 | 유혹의 표현 | 내가 생을 다 한 후에도 | 술과 술잔 | 나는 너다 | 날뛰는 것에 대하여 | 나무야, 미안해 | 몸살의 의미 | 자기 얼굴을 본 사람 | 서로 맞춰 살기 | 가을의 풍경 | 아이스크림을 먹는 법 | 진짜가 될 때까지 | 쓸쓸함을 대접하라 | 어떤 신비로운 힘 | 가끔씩의 고독 | 보여주고 싶은 풍경 | 집중의 시간 | 외로움을 손님처럼 | 사랑하면 자유를 잃는다 | 달, 애벌레의 구멍 | 무엇을 만날까 | 동정과 증오

저자 소개 1

저안도현

 

安度眩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물고기 똥을 눈 아이』, 『고양이의 복수』, 『눈썰매 타는 임금님』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국내에서 1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다. 『백석평전』, 『그런 일』 등의 산문을 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26g | 135*225*20mm
ISBN13
9788997336463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9,840원
총 1개 9,84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