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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보고서 앞에서 막막한 당신에게 - 처음 보고서를 쓰는 사람은 모두 막막하다 - 왜 아무도 보고서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을까? - 이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 1부. 공문서: 초급 간부, 첫 부임은 이것부터 - 처음 부대에 가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 공문서는 어떻게 접수할까? - 그냥 접수만 하면 될까? - 공문서는 어떻게 만들까? - 공문서에는 정해진 형식이 있을까? 2부. 기본: 좋은 보고서의 출발점 - 보고는 왜 해야 할까? - 누구를 위한 보고서를 써야 할까? - 상급자는 무엇을 원할까? - 왜 같은 보고도 평가가 달라질까? - 왜 열심히 만든 보고서가 퇴짜를 맞을까? 3부. 기획: 쓰기 전에 방향을 잡는 법 - 보고서를 쓰기 전에 무엇을 먼저 기억해야 할까? - 상급자는 왜 이 일을 시켰을까? - 상급자의 의도는 어떻게 읽을까? - 메모는 어떻게 해야 지시를 놓치지 않을까? - 지시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어떻게 확인할까? - 왜 항상 보고기한에 쫓길까? - 왜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손이 멈출까? - 생각이 정리되지 않을 때 어떻게 할까? - 보고서는 어떤 틀로 정리할까? - 비슷한 내용은 어떻게 묶어야 할까? - 해결책은 어떻게 찾을까? - 다시 쓰지 않으려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4부. 글쓰기: 읽는 사람이 바로 이해하는 보고서 - 보고서는 어떤 흐름으로 써야 할까? - 보고서의 허점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 - 어떻게 써야 상급자가 고개를 끄덕일까? - 처음 맡은 업무, 헤매지 않으려면? - 반박당하지 않는 보고서는 어떻게 만들까? - 숫자는 왜 보고서를 더 믿게 만들까? - 상급자의 질문에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 어디까지 확인해야 자신 있게 보고할 수 있을까? - 보고서의 문장은 어떻게 줄여야 할까? - 보고서의 문장은 어떻게 써야 오해가 없을까? - 보고서는 어떻게 써야 쉽게 이해될까? 5부. 양식: 보기 좋은 보고서를 만드는 원칙 - 좋은 내용도 양식이 틀리면 왜 퇴짜를 맞을까? - 양식을 익히면 왜 보고서가 빨라질까? - 좋은 보고서 양식은 어디서 구할까? - 좋은 양식을 찾았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 줄 간격은 어떻게 맞춰야 할까? - 줄 간격도 잘 맞추는 비결이 있을까? - 글자는 어떻게 편집해야 정돈되어 보일까? - 그림은 어떻게 넣어야 깔끔해질까? - 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숫자와 문장 부호는 어떻게 써야 할까? 6부. 편집: 퇴근을 앞당기는 실전 기술 - 어떤 단축키부터 익혀야 할까? - 표는 어떻게 빠르고 깔끔하게 만들까? - 표는 어떻게 더 다양하게 활용할까? - 보고서에 넣을 그림은 어떻게 만들까? - 글자는 어떻게 강조할까? - 표는 어떻게 강조할까? - 보고서는 어디까지 꾸며야 할까? - 보고서에서 무엇을 더 고쳐야 할까? - 보고서는 어떻게 보고해야 할까? 7부. 보고: 군대에서 보고 잘하는 법 - 어떤 보고를 해야 할지 어떻게 결정할까? - 최초 보고는 언제 해야 늦지 않을까? - 중간보고는 꼭 해야 할까? - 최종보고는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까? - 구두보고는 언제 효과적일까? - 서면보고는 언제 더 효과적일까? - 대면보고는 언제 필요할까? - 계획 보고는 무엇을 담아야 할까? - 현황보고는 어디까지 해야 할까? - 결과 보고는 무엇을 남겨야 할까? - 상급자는 어떤 보고를 믿을까? - 상급자가 싫어하는 여섯 가지 보고 습관 - 보고가 쉬워지는 네 가지 방법 - 좋은 보고서가 만드는 세 가지 효과 에필로그: 당신의 속도로 성장하면 된다 - 당신도 결국 보고서를 쓰게 된다 - 완벽보다 완성이 먼저다 - 성장은 반복 속에서 만들어진다 - 당신의 군 생활에 지도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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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대로 했더니 왜 자꾸 퇴짜 맞을까?" 군 생활 20년 차 베테랑이 제대로 된 군대 보고서 작성법을 공개합니다.
《순서대로 배우는 군대 보고서 작성 기술》은 공문서 접수부터 기획, 편집, 최종 보고까지 실제 실무 순서대로 따라 쓰며 익히는 최적의 지침서입니다. 상급자의 의도를 간파하는 기획법부터 칼퇴를 앞당기는 편집 단축키, 반박당하지 않는 보고 노하우까지 꼼꼼히 담았습니다. 막막함에 밤새우던 초급 간부와 실무자들의 군 생활을 바꿀 단 한 권의 실전 가이드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