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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책들은 대부분 깨끗한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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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니북스입니다
최상의 책을 팔기 위해 노력합니다
대부분의 책은 최상으로 깨끗한책입니다
아주 약간의 기둥의 때탐과 미세 색바램 있을수있습니다
라노벨 만화는 모두 최상급입니다
아무문제없는 소장용책입니다
택배는 무조건1-2일내 발송하며 금요일 주문은 월요일 발송입니다
웬만하면 재고가 있습니다만
중고책특성상 빠른재고 소진으로 재고없으면 취소됩니다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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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1 포르투갈 기마랑이스 홈패션 위크 오렌지 가로수길 엘 코르테 잉글레스 02 프랑스 메종&오브제 53번째 파리행 비행기 안에서 리옹, 나의 유학 시절 프랭탕 03 영국 탑 드로어 재스퍼 콘란 해러즈 04 이탈리아 살로네 델 모빌레 베르사체 홈 라 리나센테 05 독일 하임텍스틸 가볍고도 고귀한, 아이더다운 카우프호프 06 핀란드 하비타레 인테리어·디자인·가구 페어 월드 오브 트레 이딸라 핀레이슨 스톡만 07 덴마크 스리 데이스 오브 디자인 조앤더주스 퀼트 오브 덴마크 마가쟁 뒤 노르 부록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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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디자인의 성지, 유럽
그곳에서 전하는 리빙디자이너의 비즈니스 여행기 섬유 산업이 발달한 도시에서 열리는 포르투갈의 [기마랑이스 홈패션 위크], 세계 최대의 홈데코 전문 전시 프랑스의 [메종&오브제], 하이엔드 기프트 전시회인 영국의 [탑 드로어], 세계 3대 가구 박람회 중 하나인 이탈리아의 [살로네 델 모빌레], 홈텍스타일과 맞춤섬유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전시로 꼽히는 독일의 [하임텍스틸], 그리고 디자인 강국으로 떠오른 핀란드의 [하비타레]와 덴마크의 [스리 데이스 오브 디자인]까지. 리빙 디자인 분야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럽은 이외에도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리빙 박람회와 디자인 전시회가 열리는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프랭탕, 해러즈 등 100년이 훌쩍 넘은 유서 깊은 백화점들도 즐비하다. 리빙디자이너자 아트 디렉터인 저자에게 유럽만큼 매력적인 곳이 또 있을까. 저자는 유럽의 리빙 박람회와 전시장, 백화점은 물론 유럽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이 깃든 공간에서도 새로운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영감을 얻은 유럽 곳곳의 플레이스들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그려내고, 27년 동안 리빙 브랜드를 운영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만난 인연들과의 추억을 촘촘하게 엮었다. 27년 차 리빙디자이너가 찾은 유럽의 리빙 플레이스, 러빙 플레이스 저자는 장식미술을 전공한 리빙디자이너로 베르사체 홈(Versace Home), 프레테 홈(FRETTE home)을 잇달아 한국에 최초로 론칭하며 리빙 업계에 등장했다. 그녀는 세계 최대의 홈데코 전문 전시인 프랑스 [메종&오브제]에서 많은 브랜드와 제품들을 누구보다 빨리 한국에 들여와 업계에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후 덴마크 브랜드인 오 바이 코펜하겐(Oh by copenhagen fur) 지사장을 역임하고, 오랜 시간 백화점 수입·유통을 통해 익힌 노하우로 저스트홈(Just Home)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샐리네 아이앤씨(Sellyne Inc)를 운영하며 리빙 분야 브랜드 매니저로 활동하는 한편, 리빙디자이너로서 제품에 담긴 작품성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세계 수많은 브랜드와 디자인 속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디자인 모두를 위한 리빙 & 러빙 '디자인이란 특별한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생활 속에 스며들어야 한다는 그 당연한 생각을 디자이너인 나 역시 늘 염두에 두려고 한다.' - 본문 내용 중 발췌 - 모두를 위한 디자인, 모두가 공감하는 디자인을 기획하기 위해 저자는 특별한 공간을 찾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누군가의 삶이 머무는 공간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 그들이 거닐었던 거리, 상점, 전시장들은 저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었고, 그렇게 얻은 영감들을 하나씩 더듬어 가며 디자인을 창출하고 모두를 위한 공간을 기획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녀에게 영감을 주었던 유럽의 '리빙 플레이스', 그리고 그녀가 사랑한 '러빙 플레이스'를 소개하며 우리에게 아직은 낯선 리빙 분야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