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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위한 새로운 어휘 사전
이 책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위해,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들의 뜻을 정확하게 알려 주는 사전이다. 우리가 자주 만나게 되는 80개의 어휘를, 과학 기술, 문화 예술, 팬데믹, 생활, 사회, 환경의 6개 분야로 나눠 그림과 글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사춘기 철학 여행 10대를 위한 철학 이야기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철학적 질문을 뽑아내고 그에 대한 철학자들의 이론을 청소년 눈높이에서 설명한 책입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청소년들은 철학이란 무엇인지, 철학하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나와 똑같은 사람을 만들 수 있을까? 10대를 위한 유전자 이야기
유전자의 개념에서부터 시작해, 유전자가위, 유전자복제 그리고 생명공학의 미래까지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이와 함께 유전이라는 개념을 처음 발견한 멘델의 실험과 유전자 연구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생명공학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지팡이새와 우주나무 정거장
매곡산에 사는 생명이 죽으면 우주나무에 다 모입니다. 왜일까요? 다시 더 좋은 모습으로 태어나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주인공 솔이가 우주나무 정거장이라고 이름을 붙여줬습니다. 솔이는 우주나무 정거장에 온 동물, 식물의 소리뿐만 아니라 마음도 들으면서 원하는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이야기가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그 이야기를 통해 나 자신이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것,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이기는 방법, 주변 사람들과 기쁨 또는 슬픔을 공유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갑갑한 지구와 미세먼지의 비밀
이번엔 환경오염, 특히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다뤘다. 최근 들어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하다. 봄철만 되면 하늘을 뿌옇게 만들고, 야외 활동을 어렵게 한다. 호흡기 질환에 걸리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뇌졸중으로 쓰러지는 사람도 생긴다. 도대체 왜 미세먼지는 사람들에게 해로운 걸까? 미세먼지는 어디서 발생하는 걸까? ‘통신문’ 기자들의 단골집인 ‘탱탱한 흑돼지’, ‘고갈비 탐나네’가 문을 닫았다. 단골집 사장들이 무서운 병에 걸렸기 때문이다. 병의 원인으로 미세먼지가 지목되고, 취재에 나섰다. 통신문 기자들은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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