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문명식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여러 가지 어린이 책을 쓰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맛있는 고사성어』『간디』『레오나르도 다 빈치』『조선 블로그』들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문화는 흐른다』『지도로 보는 문화사』『베토벤의 머리카락』들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이 책을 쓰면서 어린이들에게 법과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그것들이 얼마나 귀중한 인류의 자산인지 알려줄 수 있어서 기뻤다고 합니다.
그림 : 소복이
매일 한 시간씩 걷고 마음껏 그림을 그리는 삶을 꿈꾸고 있으며, 만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독특한 구도와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은 여러 작품과 매체를 통해 발표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에 '소복이의 그린 세상'과 「고래가 그랬어」에 '우리 집은 너무 커'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주의 정신과 삶의 의미』『시간이 좀 걸리는 두 번째 비법』이 있고, 그린 책으로 『불량 아빠 만세』『내가 만일 대통령이라면』『빗물의 비밀』이 있습니다
감수 : 홍승기
고려대학교와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률을 공부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지적재산권법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법무법인 신우'의 변호사이며, 한국엔터네인먼트법학회 회장, 저작권 위원회 위원, 고려대학교 로스쿨 겸임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홍승기의 시네마법정』『엔터테인먼트와 저작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