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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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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책을 펴내며
001 이름과 운명 002 들어가기에 앞서 003 이름의 등장 004 이름으로 역사를 바꾼 사람들 ※칭기즈칸, 이승만, 김일성, 김대중 005 이름없이 살다 간 사람들 ※여성, 은사(황석공), 민초 006 이름대로 산 사람들 ※왕건, 강근호, 한경직, 임방울, 김영삼, 전산초, 남여수, 노천명 007 찰 순서 008 성현의 견해와 성경의 내용 ※공자, 노자, 석가, 성경 009 종합적인 판단 ※사주가 똑 같은 두 여인, 이완용, 필자 ※김자지, 신보지, ○백수(○석두) 010 기초 지식 011 이름의 의미 ※서울 4대문의 이름, 스코필드 박사의 한국 이름, 불곰 ?보이텍? 012 이름의 종류 : 아명과 관명, 자, 호 ※이율곡 필명과 예명 013 이름의 글자 수 ※을지문덕과 연개소문 014 성, 씨, 성씨 ※기모노와 일본의 성씨 015 성명의 배치 016 족보 017 이름과 음양오행 018 이름 019 음양오행 소리(발음)와 음양, 소리(발음)와 오행 글자(문자)와 음양, 글자(문자)와 오행 뜻과 음양, 뜻과 오행 020 이름과 81수리 이론 의의, 배경, 내용, 81수리의 길흉, 정리 021 이름학의 원칙 022 이름자 023 항렬자 ※아사달과 아사녀 024 자녀간의 서열을 나타낼 수 있는 글자 ※노르만(Norman)족의 상속 제도가 유럽의 역사를 바꾸다! ※징기즈칸과 자녀간의 서열 025 동자이음어 ※범어 026 인명용 한자 ※강감찬이 아니라 강한찬? 027 불용 문자 의미, 진정한 불용 문자, 불길 문자, 길한 문자 ※현(顯)은 귀신을 불러오는 글자인가? 028 이름 짓기 029 총설 작명 요령, 작명에서 지켜야 할 기준 ※갓 태어난 동물 이름에 너도나도 ??독도?? 030 작명 요령1 ※꿩의 다리 노루 귀…잎사귀에 숨었네! 031 작명 요령2 032 작명 요령3 한자의 자체 남성의 경우 여성의 경우 외자 이름의 경우 성별이 다른 쌍둥이의 이름을 짓는 경우 성별이 같은 쌍둥이의 이름을 짓는 경우 부모의 성명 글자를 넣어서 이름을 짓는 경우 033 한글 이름 의의 특징 문제점 음양오행 기타 짓는 요령 한글 이름의 예 ※새로 지은 긴~~이름 덕에 金메달! 034 이러저러한 이론들 삼원오행 오행의 상생 분파와 충돌 ※파자로 성명풀이한 박정희 ※정말일까? ※이름은 그 자체로서는 좋다, 나쁘다가 없다 035 사주가 필요로 하는 오행 036 사주 입문 사주란 무엇인가 본인별 사주 구성법 ※인터넷 인생방정식 이용하기 037 희용신 희용신이란 무엇인가 신강 신약으로 찾는 희용신 조후로 찾는 희용신 038 간단한 사주학 지식 039 윤회와 이름 ※풀잎 ※사후세계 ※꽃 ※화두 040 인명용 한자 041 성씨에 따른 길한 수리의 배합표 |
錢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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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아이, 이름부터 남다르게
이름과 운명은 어떤 관계일까? 이름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역사적으로 확인이 가능한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이름과 운명의 관계를 살펴보니, 내 아이의 운명은 이름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굳이 역사적 사례를 통하지 않더라도 복잡한 사회 네트워크 속에서 이름에 집중되는 관심과 그 이름의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내 아이의 이름은 부모만큼이나 든든한 후원자라고 할 수 있다. 소중한 내 아이는 이름부터 남다르게 명품으로 지어야 한다. 그런데 막상 지으려고 마음먹고 보니 그놈의 성명학이라는 것이 엄청난 부담이다. 성명학까지 공부할 여력도 없고, 자신 또한 없으니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인터넷으로 작명소를 검색해보니 그 수가 너무 많아 작명소를 결정하는 것조차 쉽지가 않다.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여기저기 작명원을 소개받았는데 직접 가자니 번거롭기도 하고 한편 껄끄러운 면도 있다. 일순간 잘못된 작명으로 내 아이가 평생 이름 콤플렉스에 빠져 살게 된다면? 담고 싶은 뜻은 많고 많은데 단 두세 글자 속에 담아내는 작업이다 보니 전문가의 작명 또한 믿지 못할 지경이다. 아이가 태어날 날은 머지않았는데, 작명의 갈 길은 멀기만 하다. “그래, 내가 한번 지어보자!!” 인생의 그 어떤 결정보다 내 아이의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 직접 이름을 지어보기로 한다. 우선 믿을 수 있는 전문가를 섭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