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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께 몇 가지 소중한 안내 말씀을 전합니다.
- 복수 구매 시 부분 취소 안내
중고책 특성상 실시간 재고 변동 등으로 인해, 2권 이상 주문해 주셨을 때 일부 도서의 품절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부분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안내해 드린 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사항 안내 (문의글 이용 요청)
책을 찾고 포장하는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렵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쇼핑몰 문의글(게시판)로 남겨주시면, 1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대량주문 (추가배송비)
10권 이상 주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은 책에 따라 추가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추가 배송비가 나오는 경우는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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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형사법 기록형 이해
제1장 변호사시험의 출제방향과 출제범위 제2장 형사절차의 흐름과 종국재판의 이해 제3장 주요 형사 법문서 작성 제4장 판례 읽기와 쓰기 연습 제2편 형사법 기록형 해설 제1장 제1회 변호사 시험 제2장 제2회 변호사 시험 제3장 제3회 변호사 시험 제4장 제4회 변호사 시험 제5장 제5회 변호사 시험 제6장 제6회 변호사 시험 제7장 제7회 변호사 시험 제8장 제8회 변호사 시험 제9장 제9회 변호사 시험 제10장 제10회 변호사 시험 제11장 제11회 변호사 시험 제12장 제12회 변호사 시험 제13장 제13회 변호사 시험 제14장 제14회 변호사 시험 제3편 형사법 기록형 핵심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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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시간이 흘러 해가 바뀌고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좀 더 빨리 제3판을 출간했어야 하는데 개인적 사정으로 개정 작업이 늦어지는 바람에 개강 후에 출간하게 되어 독자들과 출판사에 미안한 마음입니다.
이번 제3판의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13회 변호사시험과 제14회 변호사시험 기출문제와 그에 대한 해설을 추가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책이 지나치게 두꺼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제8회와 제9회 기출문제는 생략하고 제1회부터 제7회와 마찬가지로 해설 부분만 남겨 두었습니다. - 제14회 해설에서는 본문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하여 본문 속에 기술하였던 관련판례와 참고판례를 각주로 처리하였습니다. 다음 개정이 허락된다면 제1회부터 제13회의 관련판례와 참고판례도 각주로 처리할까 고민해 보겠습니다. -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부족한 문구들을 다듣는 한편, 제8회 시험의 아청법 부분의 개정에 따른 결론의 변경 등을 수정 또는 추가하였습니다. - 새로 추가된 제13회와 제14회 변호사시험에서는 변론요지서나 검토의견서를 작성하는데 종전의 시험보다는 좀 더 다각적이고 심층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들이 많아졌다고 생각됩니다. 이것이 CBT 시험으로 시험환경이 변경된 것을 반영한 변화인지 아니면 단순히 그렇게 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시험을 봐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개인적인 생각들을 해당 부분에 적어 보았습니다. 그런 부분을 포함하여 책의 어떤 내용에 대해서도 의견이 있는 경우 기탄 없이 출판사 홈페이지 등에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 제14회 변호사시험의 작성요령에서는 “검토의견서의 경우에는 개조식으로 작성하여도 무방함”이라는 기재가 추가된 것도 인상적입니다. 올해도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제3판의 출간을 위해 애써주신 도서출판 정독의 김중용 대표님, 박광서 부장님, 그리고 변함 없는 솜씨로 잘 편집해 주신 김인숙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작년 한해 수업과 특강 등을 통해 여러 질문과 의견을 제시해 준 학생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 책자가 불철주야 변호사시험 합격을 위해 노력 중인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여전합니다. 여러분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2025년 3월 연암관 연구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