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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 세트(전10권)
햇살과나무꾼
해와나무(전집)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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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상품의 구성 소개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햇살과나무꾼 , 김주리 / 해와나무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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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머니랑 그네랑 신나는 명절 이야기 (양장)
햇살과나무꾼 , 조은희 / 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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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쓱 쟁기 빙글빙글 물레 누가 쓰던 물건일까
햇살과나무꾼 , 강동훈 / 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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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지랑 횃불이랑 옛날의 교통 통신
햇살과나무꾼 , 김이솔 / 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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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계랑 측우기랑 빛나는 우리 발명품
햇살과나무꾼 , 박지훈 / 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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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개랑 조각보랑 겨레의 멋 이야기
햇살과나무꾼 , 최은미 / 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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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렁쇠랑 새총이랑 신명나는 옛날놀이
햇살과나무꾼 , 정지윤 / 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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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과 솟대가 들려주는 우리 풍속 이야기
햇살과나무꾼 , 권정선 / 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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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랑 온돌이랑 신기한 한옥 이야기
햇살과나무꾼 , 김주리 / 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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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초롱이랑 꽃상여랑 관혼상제 이야기
햇살과나무꾼 , 박지훈 / 해와나무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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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햇살과나무꾼 , 김주리 / 해와나무
가마솥에 지은 밥은 왜 맛이 좋은 걸까요 왜 땅에 묻은 김장독은 왜 한겨울에도 얼지 않을까요 이사를 가면 왜 팥시루떡을 돌렸을까요 가마솥, 조리, 장독, 시루, 뚝배기, 채반, 다래끼 등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음식 문화의 특징을 살펴보고, 우리 음식 문화에 숨은 뛰어난 지혜와 슬기를 알아보세요.
들어가는 글
음식 문화에 숨어 있는 겨레의 삶과 지혜
이야기마당
며느릿감 시험
정보마당
밥 힘으로 사는 민족
가마솥/ 주발과 바리/ 조리/ 이남박 /새옹 / 키
국 한 숟갈 먹고, 밥 한 숟갈 뜨고
대접/ 주막/ 신선로/ 된장독/ 전골틀/ 쟁기
식사를 돕는 수저
숟가락과 젓가락/ 수젓집/ 사시/ 바가지/ 은수저
음식 맛은 장맛
장독/ 메주/ 짚/ 숯/ 체/ 고추
반찬의 꽃 김치
김치광/ 보시기/ 돌확/ 젓갈독/ 이중독
소중한 날마다 함께 하던 떡
시루/ 목판/ 절구/ 번철/ 뒷간/ 떡살
귀신도 대접하고 사람도 대접하던 술
소줏고리/ 누룩고리/ 술독/ 용수/ 도자기/ 초 항아리
음식과 약은 하나
양념단지/ 약탕기/ 뚝배기/ 술병/ 약식/ 동의보감
고기보다 나물이 좋아요
소쿠리/ 자배기/ 콩나물시루/ 채반/ 다래끼
통과의례와 함께하는 특별한 상차림
원반/ 제기/ 망건과 비녀/ 삼신상/ 고배 음식/ 반병두리
배움마당
- 가마솥에 지은 밥은 왜 맛이 좋을까
- 세계인의 영양식 김치
- 왜 곰팡이가 핀 메주로 장을 담글까
- 음식 맛을 지켜 주는 그릇 옹기
- 3첩반상, 5첩반상이 무슨 뜻일까
- 짭짝한 남쪽 음식, 심심한 북쪽 음식
- 임금님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 여름에는 시원한 사기그릇, 겨울에는 따뜻한 놋그릇
- 음식을 남기는 것이 예의였다고
- 옛날에는 기름 묻은 그릇을 어떻게 닦았을까
익힘마당
옛날 물건 요즘 물건
[2] 복주머니랑 그네랑 신나는 명절 이야기 (양장)
햇살과나무꾼 , 조은희 / 해와나무
어린이 한 번쯤은 보았을 만한 우리 옛 물건들을 제시하여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정확하게 들려주는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로 신나는 휴식의 한마당, 명절에 담긴 지혜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우리 나라의 세시풍속과 명절음식, 명절놀이 등을 소개하고 있어 우리 명절 문화에 관련된 재미난 知識을 알게 됩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바쁜 일손을 놓고 한바탕 신나게 놀려 새롭게 기운을 모으는 날이었던 명절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조상들의 멋과 여유, 슬기를 엿볼 수 있으며 그 속에 배인 조상들의 숨결과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들어가는 글 신나는 휴식의 한마당 명절
이야기마당 송편 하나 때문에
정보마당
주머니 가득 복을 모으러 다니던 날 설
대문에 방을 붙이고 봄을 맞이하는 날 입춘
줄다리기를 하며 기운을 모으던 날 정월 대보름
새 불씨를 기다리며 찬밥을 먹던 날 한식
꽃지짐을 부쳐 먹는 날 삼월 삼짇날
연등 축제를 벌이던 날 초파일
그네를 뛰고 씨름을 하며 신나게 놀던 날 단오
펄펄 끊는 국물로 더위를 이기던 날 삼복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던 날 칠석
수확을 앞두고 잔치를 벌이던 날 추석
복조리를 만들며 새해 채비를 하던 날 동지
배움마당
설날부터 정월 대보름까지는 신나는 축제 기간
홀수가 겹친 날은 모두 명절일까
24절기란 무엇일까
명절에는 왜 떡을 해 먹을까
어머니가 지어 주신 새 옷을 입는 명절
머슴을 위해 잔치를 벌이는 날도 있었대
옛날에도 어린이 날이 있었을까
중국과 일본에서도 설을 쇤다고
칠석에 숨어 있는 견우와 직녀의 사랑 이야기
건강을 돌보는 명절 음식
익힘마당
옛날 물건 VS 요즘 물건
[3] 쓱쓱 쟁기 빙글빙글 물레 누가 쓰던 물건일까
햇살과나무꾼 , 강동훈 / 해와나무
옛날에도 다양한 직업이 존재했지요. 농사를 짓는 농부,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 물고기를 잡는 어부, 옷을 만드는 침선장, 농기구를 만드는 대장장이, 종이를 만드는 한지장이 등 직업에 따라 자기 일에 맞는 다양한 도구를 이용했지요. 우리 조상들이 어떤 일을 하고 살았는지, 어떤 도구로 그 일을 했는지, 그 도구 속에는 어떤 지혜가 숨어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도구마다 쓰는 사람의 지혜가 가득해요
재주 많은 여섯 친구
짐승을 잡는 사냥꾼
나무로 집을 짓는 목수
물고기를 잡는 어부
쇠를 두들겨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대장장이
새로운 맛을 창조하는 요리사
병을 물리쳐 주는 의사
한땀한땀 바느질로 옷을 짓는 침선장
질기고 오래가는 종이를 만드는 한지장이
물건을 사고파는 상인
튼튼하고 아름다운 그릇을 만드는 사기장
거친 땅을 일구어 농작물을 기르는 농부
... 등
[4] 달구지랑 횃불이랑 옛날의 교통 통신
햇살과나무꾼 , 김이솔 / 해와나무
시리즈 제4권. 이 시리즈는 우리나라 옛 물건들을 통해 전통 문화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조상들의 풍습과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엿보는 것은 물론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옛 조상들의 교통 통신을 살펴봅니다. 기차도 없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여행을 다녔을까요 우편배달부 아저씨도 없고 전화도 없을 때에는 어떻게 소식을 주고 받았을까요 먼 길 가는 나그네들이 등에 지고 가던 괴나리봇짐과 길을 알려주던 장승, 외적의 침입을 알리던 횃불과 연기......
이런 물건들을 통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여행했는지, 어떻게 서로 소식을 주고 받았는지 알아보아요. 재미있고 신기한 교통, 통신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들어가는 글 - 나그네의 괴나리봇짐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이야기 마당]
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청년
[정보마당]
서울에서 부산까지 걸어서 20일
벼슬아치들의 자가용, 가마
가장 빠른 교통수단, 말
말을 빌려주고 잠도 재워 주던 역참
밭도 갈고 짐도 나르던 소
마을과 마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던 다리
물길 따라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던 배
외적의 침입을 알리던 봉수
지남철을 들고 북경을 찾아간 사신들
사람 편에 주고받던 편지
[배움마당]
동북아시아의 바다를 주름잡던 장보고
수레가 많아야 나라가 발전한다고
‘한참’ 속에 숨은 역사
선비의 벗, 나귀
옛날에도 여행객들을 위한 숙박 시설이 있었을까
암행어사는 어떻게 일했을까
임진왜란 때 잠을 자던 봉수
동관대궐 앞 좌포도청 행랑 뒤편 세 번째 기와집 서향대문 김주사 댁
전화 예절을 지키시오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 교통 수단, 전차
[익힘마당]
교통 수단은 어떻게 발달해 왔을까
통신 수단은 어떻게 발달해 왔을까
[5] 해시계랑 측우기랑 빛나는 우리 발명품
햇살과나무꾼 , 박지훈 / 해와나무
시리즈 제5권. 이 시리즈는 우리나라 옛 물건들을 통해 전통 문화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조상들의 풍습과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엿보는 것은 물론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우리 겨레가 낳은 자랑스러운 발명품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별을 관측하는 첨성대, 시간과 날짜를 알려 주는 해시계, 조선 시대의 로켓 신기전, 세계 최초의 고려 금속활자... 모두가 세계가 인정한 자랑할 만한 우리 겨레의 발명품입니다.
장경판전은 어떻게 700년이 넘는 세월동안 팔만대장경판을 지켰을까요 석빙고 안의 얼음은 어떻게 한 여름에도 녹지 않을까요 고려청자의 신비로운 푸른색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발명품에 담긴 조상들의 놀라운 지혜를 살펴보고 장영실과 최무선 같은 뛰어난 발명가들도 만나보세요.
들어가는 글
우리 겨레가 낳은 자랑스러운 발명품
이야기 마당
팔만대장경과 진묵대사
정보 마당
세상의 모든 불경을 새긴 팔만대장경판
통나무/탕개톱/소금/풀과 들기름/조각칼과 나무망치
별을 관찰하는 첨성대
천상열차분야지도/용덕리 고인돌/현무도/혼천시계/간의
시간도 알려주고 날짜도 알려 주는 앙부일구
휴대용 앙부일구/자격루/신라 시대 해시계/일성정시의
빗물의 양을 재는 측우기
풍기대/사직단/수표/수표교
빠르고 힘센 배, 거북선
천자총통/질려포/지자총통/승자총통/완구
흙과 불로 빚은 과학, 고려청자
분청자기/순청자/상감청자/청화백자/순백자
무거운 물건을 척척 들어 올리는 거중기
썰매/녹로/화/돌달구/유형거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고려 금속활자
활자 집게/활자 다지개/먹솔/인체/밀랍
두들겨도 깨지지 않는 그릇, 방짜 유기
가질틀과 가질칼/징/도가니/망치/놋쇠 향로
조선 시대의 로켓, 신기전
각궁/두정갑/오줌장군/부싯돌/비격진천뢰
배움 마당
팔만대장경판을 700년 이상 지켜 온 장경판전
앙부일구의 시간이 틀리다고
자격루는 어떻게 시간을 알릴까
노비 출신의 과학자 장영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성덕대왕신종
고려청자는 어떻게 만들까
석빙고의 얼음은 어떻게 한여름에도 녹지 않을까
금속활자는 어떻게 만들까
貨약 연구에 평생을 바친 최무선
익힘마당
옛날 물건 VS 요즘 물건
[6] 노리개랑 조각보랑 겨레의 멋 이야기
햇살과나무꾼 , 최은미 / 해와나무
우리 조상들이 만든 옛 물건 가운데는 곱고 멋진 것이 참 많아요. 오색찬란한 보석이나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장신구들은 보기만 해도 감탄스럽고, 수수하고 소박한 자연미가 넘치는 달 항아리는 꾸미지 않아도 오랫동안 여운을 남기지요. 또 우리 조상들은 자연물이나 좋은 뜻을 가진 글자를 무늬로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어요. 이런 전통 무늬들은 하나같이 재미난 이야기와 뜻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행복을 바라는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깃들어 있답니다.
신비한 푸른빛이 감도는 고려청자나 영롱한 자개 장식이 빛나는 나전칠기를 보면 우리 조상이 얼마나 손재주가 좋고 미적 감각이 뛰어난지도 알 수 있어요.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을 조상들의 뛰어난 솜씨를 살펴보고 우리 삶 속에 숨어 있는 조상들의 멋과 정취를 만나 보아요.
[7] 굴렁쇠랑 새총이랑 신명나는 옛날놀이
햇살과나무꾼 , 정지윤 / 해와나무
컴퓨터도 텔레비전도 없는 옛날에 아이들은 무엇을 하며 놀았을까요 옛날에는 골목마다 십자놀이, 자치기, 소꿉놀이, 제기차기를 하며 노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들로 산으로 뛰노는 아이들에게 자연은 훌륭한 놀잇감이었지요. 자연 속 작은 동물이나 곤충들과도 친구가 되고 풀이나 꽃, 나뭇가지와 나무 열매를 가지고도 재미나게 놀았어요.
이 책은 집 안에서 골목에서 들판에서 일 년 열두 달 펼쳐지던 재미있는 옛날 놀이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럼, 신나고 재미있는 전통 놀이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8] 장승과 솟대가 들려주는 우리 풍속 이야기
햇살과나무꾼 , 권정선 / 해와나무
돌아가신 할머니나 할아버지의 제사를 지낼 때는 왜 촛불과 향불을 피우는 걸까 또 마을 어귀의 솟대나 장승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
우리 조상들은 해와 달, 별, 나무나 돌처럼 세상에 있는 모든 것에 영혼이 있어 사람들을 보살피고 지켜 준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그 앞에서 제사를 지내고 기도를 했지요. 액을 물리치고 복이 들어오기를 비는 마음으로 부적을 붙이거나 굿을 하기도 했고요. 또' 문지방을 밟지마라', '다듬잇돌 베고 자지 마라' 같은 금기도 많았는데, 그 속에는 미리미리 조심해서 탈이 나지 않기를 바라는 조상들의 지혜가 숨어 있답니다.
비단에 그린 섬세하고 고운 그림은 우리 겨레의 생활 풍속과 깃들인 정서를 더 잘 드러내 보여 줍니다.
들어가는 글/ 마을에 서 있는 장승과 솟대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
이야기마당/ 가짜 산신령
정보마당
마을 어귀에 우뚝 선 장승
긴 나무에 올라앉은 새, 솟대
나쁜 기운이나 못된 귀신을 막아 주는 금줄
집과 잡안사람들을 보살펴 주는 지킴이, 가신
마을을 지켜 주는 신, 서낭
잡귀를 막고 복을 부르는 붉은 글씨, 부적
노래하고 춤을 추며 귀신을 대접하는 굿
환한 빛으로 복을 부르는 등과 불
새 마음을 다지는 이사 풍습
엄마 손은 약손, 민간요법
산에 절을 하고 별에 소원을 비는 자연숭배
배움마당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소도
남몰래 착한 일을 하는 적선
한옥의 대문은 왜 안쪽으로만 열릴까
귀신이 싫어하는 것 다 모여라!
'단골'과 '선무당'은 무슨 뜻일까
측간 앞에서 헛기침을 하는 까닭은
재미있고 지혜로운 금기 사항
익힘마당
우리 나라 풍속/다른 나라 풍속
[9] 마루랑 온돌이랑 신기한 한옥 이야기
햇살과나무꾼 , 김주리 / 해와나무
우리 겨레가 살아온 한옥에는 조상들의 지혜가 숨어 있어요. 무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을 잘 지낼 수 있는 마루와 온돌이 갖추어져 있고 여름 땡볕을 가리고 겨울 햇살은 받아들이는 지붕과 처마도 있지요. 한옥에는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던 조상들의 소박한 삶도 숨어 있어요. 부엌 아궁이는 방을 덥히면서 밥과 국까지 끓일 수 있고 뒷간으 똥오줌은 논밭의 거름으로도 썼답니다. 온돌, 마루, 지붕, 흙벽, 뒷간 등 한옥에 숨어 있는 옛 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찾아보세요.
들어가는 글 - 한옥에서 만나는 조상들의 삶과 지혜
이야기마당 - 우렁 각시 이야기
정보마당
집의 얼굴, 대문
인정이 오고가는 야트막한 담
일을 하고 잔치를 벌이던 마당
바람이 지나는 길, 대청마루
추위를 녹여 주는 따뜻한 온돌
잠도 자고 밥도 먹는 방
더위와 추위를 모두 막아 주는 커다란 지붕
음식을 만드는 부엌
집 안의 보물 창고, 곳간
대소변을 보고 거름 재료를 얻는 곳, 뒷간
배움마당
사람들은 언제부터 집을 짓고 살았을까
지역에 따라 집 모양이 달랐다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흙집
신분에 따라 집의 크기와 장식에 제한이 있었대
온돌은 어떻게 데워질까
한옥에는 왜 이층집이 없을까
한옥에 있는 여러 가지 마루
한옥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말
닫아 두어도 빛과 공기가 흐르는 창호
익힘마당
옛날 물건/ 요즘 물건
[10] 청사초롱이랑 꽃상여랑 관혼상제 이야기
햇살과나무꾼 , 박지훈 / 해와나무
태어나서 죽을 떄까지 거치는 의례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서 어른이 됩니다. 결혼해 아이를 낳기도 하고 그러다 나이가 들면 세상과 이별을 하죠. 우리 조상들은 이처럼 삶의 중요한 때 특별한 의례를 치러 그 뜻을 기렸습니다. 아기가 태어나 첫 생일을 맞으면 돌잔치를 벌이고 어른이 되면 상투 틀고 쪽을 쪄 관례를 치렀지요. 우리 겨레의 뜻깊은 의례를 보며 더불어 사는 삶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옛날 물건들을 테마별로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겨레의 삶과 지혜, 문화와 풍습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된 학습교양서 제 10권입니다. 이 책은 옛 물건들이 현재에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요즘에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물건들이 옛날의 어떤 물건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우리 민족의 문화와 풍습의 뿌리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들어가는 글
소중한 날을 더욱 소중하게 해 주던 겨레의 생활 의례
이야기 마당
두고도거지
정보 마당
결혼을 약속하는 약혼
사주단자/청홍 보자기/가락지/함/동심결/오동나무 장
백년해로를 약속하는 혼례식
나무 기러기/교배잔/초례상/가마/폐백/청사초롱
삼가고 조심하던 출생 의례
배냇저고리/짚자리와 삼끈/각대/미역/백설기
첫 생일을 축하하는 돌잔치
돌상/돌복/돌띠/무명 타래실/밥그릇과 수저/수수경단
어른이 되는 관례
초립/심의/술병과 술잔/댕기/비녀/들돌
부모님께 효도를 다하는 환갑잔치
고배상/족두리와 사모/삼현육각/백수백복도/입맷상
죽은 이를 떠나보내는 의식, 상례
꽃상여/사잣밥/저고리/상복/만장/초막
조상신께 제사를 지내는 제례
신주/향로/제사상/모사/제기/삼색 나물
화려하고 위엄 있는 궁중 의례
구장복과 적의/연/태 항아리/호건/상화/박
배움 마당
가짜 상투 건상투
결혼을 빛내 주는 초, 화촉
잘하면 술이 석 잔, 못하면 뺨이 석 대
왕비는 어떻게 뽑았을까
나이가 많다고 벼슬을 받았다고
신사임당의 무덤 곁에서 삼년상을 치른 이이
세계가 반한 우리 문화 유산, 종묘
서로 돕는 미풍양속, 부조
익힘마당 옛날 결혼식 / 요즘 결혼식
옛날 장례식 / 요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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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전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50쪽 | 300*300*300mm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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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정보
업체명
정경민
대표자명
정경민
사업자 등록번호
222-93-04573
사업자 종목
전자상거래
고객 상담 전화번호(유선)
010-3039-6931
고객 상담 이메일
olivia-coco@naver.com
배송 방법
타사택배(로젠택배)
본사 소재지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1083 유은타워7차 9층 919-A86호
발송지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563-3 예일큰프라자 204호-1114호 올리비아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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