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 기획을 공부하고, 2004년부터 전시 기획팀의 큐레이터로 일했다.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을 시작으로 반 고흐, 모네, 모딜리아니, 로댕, 르누아르 등 근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전시회를 기획하는 데 참여했다.
그림지효진
대학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했으나 그리기를 좋아해서 그림책 그리는 일에 뒤늦게 뛰어들었습니다. 2009년 제2회 CJ그림책축제 ‘일러스트레이션 50선’에 선정됐고 2017년 나미콩쿠르에 입선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맷돌, 어이가 없네!』, 『오직 백성뿐인 정약용』, 『앗! 고양이 미술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