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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마당 : 음식장사, 창업부터 3년이 고비다
첫째마당 :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경쟁력이 있는가? “고민하지 말고 저 집 가자! 친절하잖아.”-내 가게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사장님 때문에 그 집 가는 거야!”-업주가 경쟁력이다 “겉만 번지르르하지 진짜 맛없어.”-틈새시장이 경쟁력이다 둘째마당 : 음식장사, 불패를 위한 창업 법칙 1장 음식점, 장소와 크기의 화음 “후미진 골목에 웬 일식집? 어, 자리가 없네!”-상식 앞에 무릎 꿇지 마라 “엘리베이터가 왜 이리 안 와!”-고층 음식점에서 살아남기 “주차하기가 너무 불편해. 딴 데 가자.”-미래의 상권 변화를 고려하라 “좁으면 어때? 가까운 데 가자고.”-작은 가게는 목이 좋아야 성공한다 “사장님! 너무 무리하신 거 아니에요?”-대형 업소만이 능사는 아니다 “돈은 많이 들인 것 같은데 뭔가 불편해.”-지혜롭게 투자하라 “이런 데서 무슨 일식이야? 돈가스나 먹자.”-유명 음식점이 푸드코트에서 고전하는 이유 “사장님은 정말 수학도 잘하셔요.”-총매출 계산법에 따른 장소와 크기의 선택 2장 맛, 메뉴, 가격, 3요소의 법칙 “뭐가 맛있다고 그래. 내 입에는 안 맞아.”-맛있다고 무조건 잘되는 건 아니다 “저희 집은 조금 싱겁습니다.”-일관된 맛을 유지하라 “어제 그 집 그 반찬 뭐였지? 정말 맛있던데.”-새로운 메뉴를 테스트하는 방법 “맛이 왜 이래? 주방장이 또 바뀌었군!”-데이터(레시피)를 만들어라 “그 집 음식은 늘 싱싱해서 좋아.”-신선한 재료로 요리하라 “주인 아저씨도 된장 뚝배기 같지 않아?”-자신과 어울리는 메뉴를 선택하라 “육해공군 다 있는 집으로 가자.”-개업 초기 메뉴 구성법 “맛이 참 독특하네요.”-메뉴를 결정했으면 철저히 연구하라 “누가 이런 데서 이런 걸 먹어요?”-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하라 “그냥 밥 먹어요. 밥이 보약이래요.”-굳이 어려운 메뉴를 선택하지 마라 “저 집 가자. 가격은 똑같지만 더 맛있어.”-영업 방침에 맞게 가격을 정하라 “맛도 없는데 비싸기만 해.”-너무 원가만 따지지 마라 “오늘은 비싼 것 좀 먹어 보자.”-메뉴판을 잘 만들면 매출이 오른다 “주말에만 싸게 하는 집이 있어.”-특선 메뉴를 끊임없이 개발하라 “뭐야? 값은 올랐는데 반찬은 그대로네.”-가격을 올려면 더 신경 써라 “이거 룸도 없는데 너무 비싼 거 아냐?”-주 요리를 고급화시킬 때 주의할 점 “닭고기 사서 닭 튀긴 게 뭐가 잘못이야.”-천재지변에 대처하는 법 “주인이 노력을 안 해.”-같은 메뉴라도 업주 능력에 따라 매출이 다르다 3장 다양한 서비스가 빚어내는 마력 “손님을 속일 수는 없어. 잘 생각해 봐.”-정직하면 성공한다 “저는 골프 못 칩니다. 죄송합니다.”-성실한 업주만이 성공한다 “역시 그 사장님이 하는 음식은 뭐든지 맛있어!”-업주는 업소의 얼굴이다 “주인장, 고맙소. 또 오겠소.”-참고, 참고, 참고, 웃어라! “오늘은 완전히 공짜로 술 먹은 기분이야.”-분실물은 반드시 찾아줘라 “이 집은 너무 정이 없어.”-진심 어린 마음으로 손님을 모셔라 “거긴 너무 불결해.”-홀 지배인 출신 사장의 음식점이 성공 확률이 높다 4장 매장 분위기 설계에도 ABC가 있다 “좀 웃기다. 보리밥 먹는데 베토벤이라니!”-경영 철학을 일관되게 유지하라 “맛있기는 한데 지나다니기가 불편해.”-고객과 직원의 동선에 신경 써라 “어머, 또 생겼네. 저리로 가자!”-미래를 대비하면서 투자하라 “돈 벌어 뭐에 쓰시나? 가게에 투자 좀 하세요.”-주방 기구에 많이 투자하라 “여기에 오면 대금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아.”-실내 음악을 늘 틀어라 셋째마당 :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음식장사 실전 법칙 1장 단골 손님은 위기에 대비한 보험이다 “아직도 나를 모르나.”-단골 손님 확보에 실패한 음식점 “아, 선물 정말 고맙소.”-단골 손님 확보 요령 “이왕이면 그 집에 가야겠다. 가서 도장 찍어야지.”-고객 카드를 적극 활용하라 “너무 고마워요. 그냥 팍팍 찍어 주시다니!”-고객 카드 100% 활용법 “아, 나를 챙겨 주는 곳이 있네.”-고객의 기억에 오래 남을 이벤트를 하라 “우리 가족이야, 늘 이 집이지.”-3대를 단골 손님으로 만드는 법 2장 장사가 잘될 때 더 조심하라 “우리는 손님도 아니야? 다른 데 가자.”-잘될 때를 경계하라 “장부가 재산이다.”-원가 분석을 정확히 하면 투자 방향이 보인다 “나도 언제 돈 벌어 매장 한번 팍팍 늘리나?”-업소를 확장할 때 주의할 점 3장 음식점 전쟁에서 살아남기 “저 집은 아직도 대박이네.”-업주의 능력에 대하여 “어느 집이 원조더라?”-자신의 실력을 과신하지 마라 “새로 개업한 집에 또 가자. 맛이 끝내 줘.”-초반 승부가 성공을 좌우한다 “술집인 줄 알았는데, 분식집이네.”-예상이 빗나가도 당황하지 마라 “좋은 아이디어를 내면 포상금을 주겠소.”-공급 과잉 시대의 생존 전략 4장 사장의 머리는 늘 미래에 가 있어야 한다 “사장님, 우리도 메뉴 좀 바꿔요.”-흐름을 거스르지 마라 “잿밥에만 관심이 있더니, 결국 망했군!”-위험한 권리금 작전 “그만 나가자. 왕따 당하는 느낌이야.”-개업 당일에는 손님만 받아라 넷째마당 : 음식점 경쟁력을 좌우하는 경영자의 자기 관리 법칙 1장 음식점 경영주는 평범 이상을 지향해야 한다 “김 사장, 그러다가 쓰러지겠어.”-음식장사는 남들보다 더 많이 벌어야 한다 “저렇게 몸과 마음을 다하니 돈을 벌지.”-음식업을 사랑하라 “주인이 신경을 써야 음식이 맛있는데 말이야.”-업주는 업소에만 있어라 “어머머, 우리 사장님은 맥가이버셔.”-업주는 만능박사가 되어야 한다 “오래 되었어도 늘 깨끗해서 좋아.”-즐겁게 일해야 업소에 애착이 간다 “여보, 돌다리로 두드려 보고 건너야죠.”-가족을 생각하며 투자하라 2장 음식점 경영주가 꼭 넘어야 할 유혹 “너무 무리하지 마. 다쳐!”-잘된다고 무작정 늘리지 마라 “엄마, 돈가스가 없잖아. 딴 데 가.”-메뉴를 함부로 빼지 마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는거야.”-매출에 일희일비해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3장 일희일비하지 않는 의연한 업주가 되는 법 “그 집 망했대. 너무 안 됐어.”-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날이 있다 “이 집은 갈수록 양이 많아져. 아주 좋아.”-돈이 벌릴수록 재료에 투자하라 4장 인력난 시대, 직원과 화합하는 비결 “속사정은 묻지 않을 테니 열심히 해 줘요.”-너무 알려고 하지 마라 “가족 같은 분위기라서 너무 좋아요.”-주방 직원들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 “배워서 남 주나. 열심히 배워야지.”-주방 관리 노하우 “자네가 해낼 줄 알았어.”-직원의 실력 향상에 힘써라 “이 집 광어만큼은 믿을 만해.”-믿고 살 수 있는 식사재 거래처 확보 방법 다섯째마당 : 100% 성공하는 소점포 창업 모델 “우리 이제 사장 부부야. 정말 열심히 하자.”-대형화는 위험하다 “손님 한 분 한 분을 알 수가 있어 좋아.”-소점포 창업이 좋은 이유 “정말 알짜로 돈 버는 집이야.”-소점포의 경쟁력 분석하기 “만족할 만한 선택이었어.”-내가 생각하는 소점포 모델 나가는 마당 : 음식장사 성공의 제1요소 부록 : 음식점 관리 중점 체크리스트 매일 매일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음식점 창업 시 주요 체크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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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창성이나 독특한 재료, 아니면 톡톡 튀는 선전이나 뛰어난 마케팅 능력을 가진 분들의 음식점 성공 비결을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니까 훌륭한 요리 실력이 없이도, 또 많은 돈을 투자할 수 없더라도 성공할 수 있는, 아니 성공해야 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음식장사 성공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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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있다고 느끼고 내가 자신 있는 음식이 내 가게에 온 모든 손님에게 만족을 줄 수는 없다. 하지만 아무리 못해도 30% 정도는 만족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정도 확률이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열사람 입맛을 다 맞출 수는 없다. 싱겁다고 소금을 더 첨가해주고 짜다고 육수를 더 넣어주다 보면 업소의 독특한 맛과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가 없다. 또 손님 머릿속에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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