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생. 2020년 히요시 마나미라는 이름으로 「날개는 하늘을 잊지 않는다」를 발표, 제204회 코발트 단편소설 신인상을 받았다. 2022년에는 「바람이 되기에는 아직」으로 제13회 소겐SF단편상을 받았다. 다른 작품으로 「보석 찾기」(『엔솔러지 무대!』), 「여름잠」(『지구를 향한 SF』) 등이 있다.
대학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프리랜서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획한 책으로 『초단편 소설 쓰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진짜? 가짜?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본 음식 이야기』, 『뭐든 할 수 있지만 전부 할 순 없어』, 『솔로 사회가 온다』, 『플레이밍 사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