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머리말 열정으로 무장하고 긍정으로 돌파하라
1. 남들 일할 때 두 배로 일하라 2. 땀과 성실함을 이기는 능력은 없다 3. 한 명을 100명으로 만드는 ‘100의 법칙’ 4. ‘하루 30-30-30’ 수칙을 지켜라 5. 당당한 연예인처럼 행동하라 6. 1%의 열정이 세일즈 인생을 바꾼다 7. 고객과 함께 울고 웃는 정情의 세일즈 8. 솔직함과 진실함으로 승부하라 9. 연애편지 보내듯 DM을 보내라 10. 사소한 부분까지 차별화하라 11. 방법은 디지털로, 감성은 아날로그로 12. 어려운 판로일수록 쉽게 공략하라 13. 고객에게 웃음을 주고 이야깃거리를 나눠라 14. 진짜 세일즈는 판매 이후부터 시작된다 15. 세일즈에도 연출이 필요하다 16. 고객의 말은 무조건 옳다 17. 도움을 주고받는 인적人的 네트워크를 형성하라 18. 100% 마음을 투자하라 19. 세일즈는 자기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이다 20. 차를 팔려 하지 말고 인생을 배우려 하라 21. 모든 경험을 긍정으로 소화하라 22. 목표는 확고하게, 시간관리는 철두철미하게 23. 스트레스는 바로 부딪쳐 풀어라 24. 가족은 최고의 고객이다 25. 세일즈, 함께 나누고 공감하라 26. 나만의 ‘평생 시장’을 만들어라 27.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을 찾아라 28. 열정은 타고난 재능을 지배한다 29. 세일즈는 종합예술이다 30. 모든 이들이 ‘잘 먹고 잘 살기’를 소망하라 |
|
IMF 외환위기로 인해 모두가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10년이 지난 지금, 10년 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아픈 시련을 겪고 있다. 경기 변화에 가장 민감한 직종에 종사하는 입장이다 보니 피부로 느껴지는 고통의 강도도 남다르다. 더구나 지금 자동차 세일즈맨들이 느끼는 불황의 늪은 상상을 초월한다. 가끔씩 직원들이 내개 “힘들다”며 고민을 상담할 때마다 나는 이렇게 말해준다.
“정 힘들면 지금 밖으로 나가 봐라. 나가서 다른 사람들을 봐라. 그리고 사람들 속에서 너 자신의 모습을 돌아봐라. ‘나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세일즈를 하고 있을까’생각해봐라.” 사거리 핸드폰 판매 가게에서 세일즈하는 사람들이든, 시장에서 열심히 장사하는 사람들이든, 다른 이들의 모습을 보라는 것이다. 아무리 힘들 때라도 다른 사람들이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본다면 다시 힘을 얻고 희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머리말 : 열정으로 무장하고 긍정으로 돌파하라 중에서 ---p.5 세일즈도 꼭 이와 같다.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실적을 결정한다. 그러자면 당연히 실패도 많이 해보고 안 될 것 같은 시도도 수없이 해봐야 한다. 무엇보다도 발로 뛰며 몸 고생을 하는 게 전체의 70~80퍼센트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나는 우리 영업소의 직원들에게도 ‘몸 고생을 하라’고 수시로 말한다. 열심히 다닐수록 좋은 고객을 더 많이 만날 수 있다. 많이 일을 해야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난다. 평생 갈 만한 좋은 고객이 남을 수 있는 건 열심히 뛰어다니며 일하는 과정이 있어야 가능하다. 땀과 노력으로 얻은 고객이 세일즈맨에게는 평생 가는 자산이다. - 2장 : 땀과 성실함을 이기는 능력은 없다 중에서 ---p.20 나는 나 자신과 싸우고 나를 이겨내야만 했다. 남보다 더 뛰어다녔고 발품을 팔았다. 다른 직원들보다 늦게까지 남아서 일했고 주말 특근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리고 일부러 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얘기도 많이 했다. 그러다 보니 차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내성적이던 성격이 세일즈에 적합한 성격으로 바뀐 것이다. 유창하게 말을 잘 하고 성격이 활달한 사람들이 있다. 세일즈를 할 때 처음에는 이런 성격이 유리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말을 잘 못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도 어느 시점이 지나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 노력을 기울이면 시간이 해결해준다. 말문도 트이고 자신감도 생긴다. 햇수가 지나고 연차가 쌓일수록 영업직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말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성실한 사람이다. ‘말발’을 이기는 건 성실한 사람의 자세와 경험이다. - 28장 : 열정은 타고난 재능을 지배한다 중에서 ---p.194 나는 ‘잘 먹고 잘 살자’라는 말을 좋아한다. 신대방 대리점의 사훈이기도 하다. 오늘 힘들더라도 내일은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게 결국 행복이 아닐까 한다. 나와 나의 가족들이, 신대방 대리점의 직원들이, 그리고 내 고객들이 오늘보다 내일 더 잘 살게 되기를 바란다. 내가 만난 모든 고객들,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희망을 가졌으면 한다. 내가 파는 것은 자동차이지만 세일즈란 자동차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도 함께 파는 일임을 믿는다. - 30장 : 모든 이들이 ‘잘 먹고 잘 살기’를 소망하라 중에서 ---p.208 |
|
열정으로 무장하고 긍정으로 돌파하라!
현대자동차 판매왕이 말하는 성공 노하우 30 열정과 실행력으로 성공신화를 이룬 세일즈 마스터의 이기는 법칙! 20대에 판매왕을 차지한 최초 인물, ‘판매장인’ 타이틀을 최연소·최단기간에 획득한 세일즈의 달인, 원광희( 現 현대자동차 신대방 대리점 소장). 올해로 자동차 세일즈를 시작한 지 19년이 되는 저자는 1990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하여 입사한 지 6년 만에 판매왕 자리에 오르고 98년에는 자신만의 대리점을 열어 자동차 세일즈맨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딜러가 된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그만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가 밝히는 성공의 원동력은 바로‘열정’의 힘이었다. ‘열정’이 있다면 불가능은 없다는 것이다. 가방에 묵직하게 구겨 넣은 카탈로그에서 무게를 느끼지 못하고, 궂은 날 땀 흘리며 발품을 팔면서도 발 아픈 줄 모르고, 밤 새워 고객에게 편지를 쓰면서도 손아귀가 아픈 줄 모르는 집념, 이것은 내일이 어떻게 될까 의심하는 것보다 오늘 자신에게 주어진 일부터 열심히 하자는 저자의 열정의 산물이었다. 맨주먹으로 시작하여 판매왕, 억대 연봉의 딜러가 되기까지 인생의 대반전을 일궈낸 역전의 승부사 원광희의 성공 경험은 ‘열정’이라는 단순한 성공조건이 인생을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위대한 증거가 된다. 이 책은 저자가 현장을 누비며 체득한 성공의 절대 법칙, 그 어떤 시련과 역경도 열정을 이길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살아 있는 안내서다. 쿨한 성공은 없다! 뜨겁게 실행하고 눈부시게 승리하라! 그의 세일즈 철학 중 하나는‘남들이 놀 때 일하고, 일할 때는 두 배로 일한다’이다. 그는 하루에 계약을 한 건도 못하면 퇴근하지 않는다는 결심을 하고 저녁 늦게까지 고객들에게 전화를 걸어 최소한 구두 약속과 인적사항이라도 받아놓고 나서야 퇴근을 했다. 운전 중에 차가 막히면 그 시간을 아끼려고 고객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겨울철 폭설이 내린 날은 그에게 또 다른 기회였다. 새벽부터 나무 주걱으로 차량 유리창에 수북이 쌓인 눈을 쓸어놓고 판촉물을 꽂아두는 일을 했기 때문이다. 모 운수회사에 트럭을 팔기 위해 20여 일 간 매일 아침 그 회사로 출근해 청소를 하는 등 허드렛일을 했다는 일화는 주위에 잘 알려져 있다. 저자의 고객에 대한 열정과 집요한 실행력은 다른 세일즈맨뿐 아니라 성공을 갈망하는 조직에게 명료한 행동지침을 제시한다. 고객을 섬기는 마음가짐과 철저한 자기관리부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로잡는 그만의 세일즈 원칙까지 이 책에 생생하게 정리되어 있다. 신규방문시 행동요령, 고객과 대화를 이어나가는 방법, DM 활용하는 기술 등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그만의 세일즈 노하우도 엿볼 수 있다. 인생의 대반전을 일궈낸 역전의 승부사가 전하는 성공 메시지! 그가 무서운 속도로 자동차를 판매하던 1997년과 98년은 IMF의 광풍이 몰아치던 시기였다. 다른 세일즈맨의 판매량이 3분의 1 이하로 추락할 때 저자는 위기를 역전의 출발점으로 삼아 더 큰 성취를 이루어냈다. 1998년 판매장인 타이틀을 획득 한 후 대리점을 차려 독립한 것이다. IMF 한파가 극심해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을 만큼 경기가 불안한 때였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는 생각으로 판매장을 열었다. 자동차 세일즈맨이면 누구나 꿈꾸는 딜러가 된 후 대리점 경영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지금도 그 어느 대리점보다 우수한 실적을 뽐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20년 가까이 자동차 세일즈의 세계에 몸담은 자신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통해‘누구나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전한다. 일시적인 풍랑으로 인해 힘겨워하는 사람들과 자신의 일에 확신을 가지지 못했던 세일즈맨이라면, 승리의 경험이 녹아 있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재도약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열정으로 무장하고 긍정으로 돌파한 승리자의 면모를 통해 뒤로 물러서지 않고 전력을 다해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