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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봄 Q1. 주님의 부르심 앞에서 망설일 때 Q2. 구원 받아야 할 이유를 알고 싶을 때 Q3. 성경을 더 이상 펴지 않을 때 Q4. 주님이 절실히 필요할 때 Q5. 삶에 목표가 없어 배회 할 때 Q6. 탐심의 종이 되어 자족하지 못할 때 Q7. 긍휼의 마음이 점점 식어갈 때 Q8. 성경적 재물관을 알고 싶을 때 Q9. 고난의 짐을 감당하기 힘들 때 Q10.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질 때 Q11.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없을 때 Q12. 믿음이 연약 하다고 느껴질 때 Q13. 옛 성품을 도저히 버리지 못 할 때 여름 Q14. 순종하기 힘들 때 Q15. 감사하는 마음이 부족할 때 Q16. 교회 문턱만 밟는 것 같을 때 Q17. 만사가 귀찮고 게을러질 때 Q18. 주님의 위로를 간절히 원할 때 Q19. 꿈이 깨어져 고통스러울 때 Q20. 눈물이 부끄럽게 느껴질 때 Q21. 내 삶에 하나님이 없다고 느껴질 때 Q22. 인생 최악의 날이라 생각될 때 Q23. 질병으로 고통 받을 때 Q24.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에 회의가 들 때 Q25. 섬김과 봉사에 의문이 생길 때 Q26. 예배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질 때 가을 Q27. 신령한 노래보다 세상 노래가 더 좋아질 때 Q28. 작은 잘못이 나를 괴롭힐 때 Q29.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길 때 Q30. 실패한 인생이라 느껴질 때 Q31. 참된 우정이 없다고 생각될 때 Q32. 결코 용서할 수 없다는 마음이 들 때 Q33. 내면의 성장이 정체되었다 느껴 질 때 Q34. 창의성을 키우고 싶을 때 Q35. 기진맥진해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Q36. 헌금 때문에 시험에 들 때 Q37. 끝없는 의심 속에서 믿음의 문턱을 넘지 못할 때 Q38. 그리스도인답게 삶을 관리하지 못할 때 Q39. 직장에서 조화로운 삶이 어려울 때 겨울 Q40. 그리스도인이란 이유로 핍박을 당할 때 Q41. 현실과 타협하고 싶을 때 Q42. 참된 지혜를 얻고 싶을 때 Q43. 영적 침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때 Q44. 주님으로 인한 기쁨이 없을 때 Q45. 하나님과 단절 되었다고 느껴질 때 Q46. 염려와 근심에 휩싸일 때 Q47. 환난과 시험 속에 있을 때 Q48. 유혹의 무게가 무거울 때 Q49. 내게 은사가 없다고 느껴질 때 Q50. 내 삶에 기적은 없다고 생각될 때 Q51. 성 정체성에 위기를 느낄 때 Q52. 죽음이 두려울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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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목표가 작다 할지라도, 그 성취가 보잘것없다 할지라도 실망하지 말자. 작은 일에 옳다 인정함을 받을 때 하나님은 더 큰 것을 맡기신다. 인내로 그 일을 이루라.--- p.36
긍휼은 멀리 있지 않다. 남을 이해하고 기다리고 용납하는 것이 긍휼의 출발이다. 내 입장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 서서 먼저 그를 이해할 때 서로 비난하는 일도, 상처받는 일도 없 게 된다.--- p.44 기독교는 먹기 좋게 한입에 쏙 들어가는 말랑말랑한 종교가 아니다. 그것은 질긴 고기다. 어느 정도 질긴가?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모든 것을 바치라고 요구하실 정도다.--- p.64 세상은 똑바로 서서도 볼 수 있지만 주님을 보려면 우리 모두 겸손하게,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어야 한다.--- p.78 꿈이 깨어졌다고 소망 없이 슬퍼하거나 좌절하지 말라. 꿈이 깨어진 것은 감히 꿈꾸지 못한 더 큰 기쁨을 위해선지 누가 알랴. 성령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갈망을 발견하고 가장 위대한 꿈을 꾸게 하시려고, 꿈이 깨어지는 고통을 사용하신다. 깨어진 꿈은 오히려 축복이다. --- p.95 눈물이 영혼을 치료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다. 영혼의 치료제인 눈물은 기도다. 나를 내려놓고 무릎 꿇을 때, 눈물은 기도가 되고 기도는 눈물이 된다.--- p.98 세상에서 성공했다고 해서 참 성공이 아니며 사람의 눈에 실패로 보인다 해도 그것이 진짜 실패가 아니다. 당신이 예수님과 동행하고 주님이 당신과 함께하는 한 당신은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 주님과 당신이 포기하지 않는 한 당신은 결코 실패자가 아니다.--- p.140 우리는 이따금 내면의 성장이 정체되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고요한 소리다. 세미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p.152 성공한 사람들은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라기보다 인내와 열망을 가진 사람들이다. 당신의 성공은 어느 자리에 올라 있는가가 아니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장애물을 극복했는가에 있다. 인생의 장애물을 건널 때마다 주님이 당신과 함께 하실 것이다.--- p.172 거의 본능적으로 염려하며 사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평안을 주시기 원한다. 샬롬,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평화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다르다. 그것은 하나님과 하나 되게 하고 우리가 유혹과 싸울 수 있는 힘을 준다. --- p.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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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책 읽기 현주소는?
통계청이 2009년 7월을 기준으로 지난 1년 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5세 이상 평균 독서량은 10.8권이었다. 2009년 독서 인구는 62.1%로 10명 중 4명은 책을 아예 읽지 않는다. 10세 이상자 가운데 하루 10분 이상 독서하는 사람의 비율은 평일 11.3%, 토요일 13.2%, 일요일 14.1%였다. 그리스도인들의 독서 실태는 어떨까? 제대로 조사된 적이 없기 때문에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그리스도인들 역시 이 세상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주일과 평일에 교회 봉사나 구역 활동을 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에 비해 여가 시간이 더 부족할 것이다. 1년에 읽는 몇 권의 책이 거의 대부분 베스트셀러 목록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다. 심사숙고해서 내게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독서가 아니라 남이 많이 읽는 책을 따라 읽는 것이다. 책에는 무궁무진한 경험과 지혜가 들어있다. 지금 내가 골몰하고 있는 인생의 문제를 먼저 경험하고 답을 알아낸 선배들의 지혜를 담아놓은 이 책은 내 인생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해답지 역할을 할 것이다. ∥신앙의 선배들이 먼저 찾은 길을 알려주는 책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시시때때로 다가와서 회의와 좌절을 안겨주는 삶의 문제에 해답을 줄 수 있는 책들을 선별하여 알려주고 있다. 오랫동안 신앙 양서를 선별해 알리는 작업을 해온 필자는 우리 삶의 문제를 52가지 주제로 정리해서 그 문제를 먼저 고민하고 아파했던 신앙의 선배들이 힘겹게 찾은 답을 소개한다. 믿음의 선배들이 먼저 품었던 의문과 회의, 그리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응답을 듣고 있노라면 나의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힘차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믿음의 선배들이 주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위로서라고 할 수 있다. ∥문제 앞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그리스도인이 부딪칠 수 있는 한 문제 한 문제를 짚어가면서 가장 성경적인 답을 제시하는 책을 소개하고, 그 책 안에서도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밑줄 긋고 싶은 구절을 발췌 소개한다. 선배들이 남긴 이 주옥같은 금언들은 깊은 공감으로 다가와 마음을 위로하고 상처를 회복시켜줄 것이다. 또 학자이자 목사로서 살아온 저자의 깊은 묵상과 답이 되는 성경 구절은 길을 잃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주어 문제 앞에서 주저앉지 않고 일어나 바른 길을 찾아가도록 용기를 주는 책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태도와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현대인은 때와 환경에 맞는 많은 지식과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의 생각과 욕구, 고민과 의문, 문제와 경험도 다양하다. 다양한 질문에 답해 줄 수 있는 양서를 선택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수년 동안 기독교 잡지 등에 기독교 양서를 소개해 왔던 양창삼 교수가 수천 권의 신앙 서적에서 최선의 답이 될 만한 내용들을 가려 뽑았다. 기독교 사상의 토대가 된 어거스틴에서 한국이 자랑하는 복음주의 신학자 김세윤까지, 최고의 지성인들에게 듣는 믿음, 순종, 핍박, 자기관리, 헌금, 물질관, 우정 등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할지를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