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제1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누가복음 9장 14절~17절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 됨 이러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렇게 하여 다 앉힌 후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니 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거두니라.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1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2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3 -시냇가에 심은 나무 -올리브 나무 -천국 노마드 -신의 지문 -풀 먹는 사자 -포인세티아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제2부; 생명의 샘 잠언 14장 27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니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생명의 샘1 -생명의 샘2 -만(萬)개의 기도 -존재의 고독함에 대한 해독제 -양수청풍(兩袖淸風) -만약에1 -만약에2 -만약에3 -기적의 구름조각 하나 -나침반 제3부; 마음의 지형도 이사야 26장 3절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 이다. -마음의 지형도 -나의 마음 주머니 -글로싸(γλῶσσα) -물고기 별 -푸른 소금물색 물고기 -마음 지킴이 -첫사랑 -영혼의 동반자(Soul Mate) -아프다 -바닥 제4부; 천천히 피어나는 꽃 빌립보서 4장 6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화양연화(花樣年華)1 -화양연화(花樣年華)2 -얼어붙은 땅에 핀 설강화 -사람 꽃 -밤 산책 그 슬픔1 -밤 산책 그 슬픔2 -여명 -배롱나무 꽃 -완두콩 빛 봄 -오월의 찬가 제5부;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아가서 8장 6절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1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2 -에크뤼의 몽상(蒙喪)여행 -보르도 원시의 눈물1 -보르도 원시의 눈물2 -보르도 원시의 눈물3 -보르도 원시의 눈물4 -처서의 아침 -생각하는 별 -새해엔 주님의 손을 잡고 제6부; 겸손한 마음으로 뿌리는 씨 시편 126편 5~6절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농부이야기1 -안빈낙도(安貧樂道)1 -안빈낙도(安貧樂道)2 -안빈낙도(安貧樂道)3 -안빈낙도(安貧樂道)4 -진주 한 알 -거룩한 품격의 나라 -은혜의 배달부 -자작나무숲1 -기도 제7부; 거룩하신 임재 하박국 2장 20절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기도의 지팡이 -하늘공방1 -하늘공방2 -하늘공방3 -온새미로1 -온새미로2 -온새미로3 -온새미로4 -가끔은 -낡은 소금창고의 기억하나 |
|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시집은 송휘령작가의 두 번째 시집이다.
성경의 말씀을 아는 사람들은 저 시집의 제목만 듣고도 바로 알아듣는 이야기일 것이다. 마을과는 꽤 먼 산중턱에서 많은 무리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복음의 말씀을 듣느라 식사도 하지 못하고 굶고 있었는데 어린 소년이 자기가 먹으려고 가지고 온 떡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예수님께 드리자 그 작은 도시락을 가지고 하늘을 향해 축사를 하신 예수님께서 직접 떡을 떼어서 먹이신 사건이다. 배고픈 사람들 중 장정만 5,000명이 배부르게 먹고도 12바구니가 남은 사건임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듣고 “질량보전의 법칙을 위배하는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이다.”라고 생각하며 아예 믿으려고도 하지 않는 기가 막힌 사건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모든 크리스천들은 이것을 ‘예수님의 기적’이라고 말하고 ‘예수님의 사랑’이라고 읽는다. 첫 번째 시집 「에덴동산 속 아담과 하와」를 통해 구약의 창세기에 나온 에덴동산에서 일어난 사건을 시로 풀어내다가 마지막 ‘사랑’시리즈로 마라나타 재림의 예수님을 노래하더니 이번 두 번째 시집에는 사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에 모두 기록된 이 사건을 제목으로 삼았으니 총 7개의 챕터에 어떤 노래를 부르며 예수님의 사랑과 기적을 노래했을지 궁금하다. 표지색도 첫 번째 빨강에서 두 번째 주황으로 표지를 장식했다. 평소 볍씨나 단감, 목련꽃 같은 연한 색상을 좋아나는 작가가 물로 세상을 심판하신 하나님이 노아가 방주에서 나온 날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는다는 표시로 하늘에 무지개를 두셨는데 그 일곱 가지 색으로 시집의 표지를 장식하며 시집의 표지색상으로도 복음을 전하고 있다. 보라색표지로 마지막 일곱 번째 시집을 완성하기까지 송휘령 작가의 시가 맑고 거룩한 신앙의 알맹이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천국까지 가는 길의 징검다리가 되는 시 쓰기의 행보를 기원하며 멀리 일본에서 신본주의 작가의 작품을 위해 새벽마다 응원의 기도를 한다. - 정진숙 (동경중앙교회 당회장 목사 사모, 동경희망선교교회의 담임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