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며|당신의 말도 바뀔 수 있습니다.Chapter 1. 당신의 말은 결과를 바꾼다1. 일상의 언어 vs 직장의 언어말만 쉽게 나오면 일이 더 편해질 텐데…‘일상의 언어’와 ‘직장의 언어’의 세 가지 차이2. 말이 정말 그렇게나 중요할까말 잘하는 사람이 더 필요한 시대말 잘하는 사람이 성과도 잘낸다3. 나의 말은 상대방의 해석에서같은 상황, 다른 말하기. 말에도 스타일링이 필요한 이유말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들의 생각이미 정해진 결과까지 바꿀 수 있는 ‘말’의 힘나의 말은 상대방의 해석에서 완성된다4. 버려야 할 말 vs 채워야 할 말버려야 채울 수 있다불명확한 말은 비워내고, 명확한 말을 채운다혼란한 말과 마음을 비워내고, 자신 있게 정리된 설득을 채운다에너지 낭비를 비워내고, 갈등 앞에 단단한 말을 채운다‘과연 될까?’ 하는 걱정을 비워내고, ‘할 수 있을지도?’ 자신감을 채운다5. 내 말하기의 현주소는?내 말하기의 현주소 자가 체크Chapter 2. 구조부터 설계하는 명확한 말1. 회의 시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면좋은 말하기는 업무 효율을 높인다말을 바꾸면 일이 더 술술 풀리는 이유2. 구조화의 힘, 말의 설계도 그리기투 머치 토커는 잘못이 없다말의 설계도 제1원칙, 결론부터 말하기3. 결론부터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왜 결론부터 말하라고 하는 걸까?결론부터 말하기 힘든 이유와 개선 방법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4. “그래서요?”에 무너지지 않으려면제발 그 말만은…!비즈니스 상황에서 결론의 의미요점을 넣어 완성하는 결론“So what?”을 외치는 마음5. 실무에서 통하는 구조와 훈련법기본 중의 기본 PREP 구조실전! PREP 훈련 노하우PREP 연습 문제6. 명확도를 높이는 디테일들문장 다이어트, 짧은 문장으로 말하기확신을 갖고 자신 있게 말하기Chapter 3. 상대를 움직이는 설득의 언어1. 설득을 알아야 설득이 된다내 말은 왜 안 통할까?‘진짜 설득’의 세계로 가는 방법이기려는 말은 결국 진다누구도 지지 않아야 좋은 설득이다상대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라2. 설득을 만드는 세 기둥설득의 3요소기둥을 무너뜨리는 말하기3. 논리를 강화하는 숫자의 힘로고스를 강화하는 방법, 숫자실전에서 바로 쓰는 숫자 언어스타일링4. 설득을 부르는 4단계 프로세스파토스를 강화하는 방법, 타이밍파토스 강화를 위한 설득 프레임 4단계5. 일상에서 만드는 설득에토스를 강화하는 법, 일상더욱 강력해지는 에토스6. 관점을 바꾸면 설득이 완성된다마법의 문장, WIIFT조금만 바꿔도 달라지는 말관점 전환 언어스타일링‘저희’를 강조하면 설득은 무너진다Chapter 4. 갈등을 줄이는 커뮤니케이션 전략1. 왜 저 사람이 유독 거슬릴까갈등은 성장의 신호갈등이 시작되는 곳2. 갈등의 구간을 유유히 헤엄치려면마음의 긴장을 풀어낼 때인정하면 대화가 시작된다‘면’을 ‘도’로 바꾸면 일어나는 일3. 예방은 가장 좋은 관리법묻는 사람이 관계를 지킨다갈등의 골든 타임, 먼저 질문하라무엇을 질문해야 할까실전에서 바로 쓰는 질문 언어스타일링4. 갈등 해결이 아니라 문제 해결미로를 빠져나오는 방법갈등 관리의 브레이크, ‘그게 아니라요’지금 중요한 것은 과거 해명이 아닌 미래 해결이다말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향해야 한다‘나 vs 너’ 구도에서 ‘우리 vs 문제’의 구도로문제 상황에서도 프로다움을 잃지 않는 언어스타일링 노하우5. 갈등 후가 더 중요하다마무리는 긍정으로6. 갈등 상황에서 나를 지키는 법단호하게 나를 지키기실전에서 바로 쓰는 선 긋기 언어스타일링갈등은 모두에게 어렵다Chapter 5. 실전 비즈니스 언어스타일링 노트1. 배웠는데 왜 쓰지 못할까준비해야 좋은 말이 나온다새로운 변화를 선택할 용기감정이 안정될 때 좋은 말이 나온다2. 실무에서 바로 활용하는 미니 프레임어디서든 말이 트이는 스몰토크 프레임보다 의미 있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프레임알아두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거절 프레임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자기소개 프레임3. 셀프 훈련을 위한 템플릿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발표를 더 명확하게 만드는 사인포스팅 스킬회의 전, 내용 정리 템플릿당장 활용할 수 있는 템플릿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회고록말하기 역량 강화를 위한 확언 문장마치며|말을 잘하는 것을 넘어, 잘 말하게 되실 여러분께
|
|
명확하게 전달하고, 설득하고, 갈등을 줄이는 말하기일 잘하는 사람의 말에는 방법이 있다말을 잘한다는 것은 타고난 말솜씨만의 문제가 아니다. 핵심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상대가 납득할 수 있도록 설득하며, 의견이 부딪히는 순간에도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는 데에는 각각의 방법이 있다. 이 책에서는 직장인이 실제 업무에서 자주 부딪히는 말하기 문제를 ‘명확한 말’, ‘설득하는 말’, ‘갈등 상황에서의 말’로 나누어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먼저 명확하게 전달하려면 말에도 구조가 필요하다. “한 3시쯤에 가능할 것 같아요.”, “거의 다 됐어요.”처럼 무심코 사용하는 모호한 표현은 상대를 고민하게 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게 만든다. 저자는 결론부터 말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요점을 분명하게 만드는 방법과 ‘PREP(Point - Reason - Example - Point) 구조’, 짧은 문장으로 말하는 법 등 내 생각을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설득은 강하게 말한다고 강해지는 것이 아니다. 논리가 부족하거나 내용이 정리되지 않은 채 자신의 주장만 강조해서는 상대를 움직이기 어렵다. 책은 좋은 설득이 무엇인지부터 짚은 뒤 숫자로 논리를 강화하는 법, 상대의 감정을 고려해 적절한 타이밍을 잡는 법, 상대의 관점에서 메시지를 다시 바라보는 법 등 설득력을 높이는 구체적인 기술과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특히 ‘누구도 지지 않아야 좋은 설득’이라는 관점으로 논리·감정·신뢰와 관점 전환까지 설득의 여러 요소를 다룬다.마지막으로 갈등 상황에서는 누가 옳은지를 가리는 것보다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가 중요하다. 저자는 먼저 질문하고 상대를 인정하는 법, 과거의 해명보다 미래의 해결에 초점을 맞추는 법, ‘나 vs 너’가 아닌 ‘우리 vs 문제’의 구도로 대화를 전환하는 법 등을 통해 불필요한 감정과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동시에 필요한 순간에는 단호하게 선을 그으며 나를 지키는 방법까지 함께 다룬다.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말이 달라지도록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말하기책의 내용을 머리로 이해했다고 해서 실전에서의 말하기가 바로 달라지지는 않는다. “알고는 있는데 정작 그 상황이 되면 말이 나오지 않는다”는 고민처럼, 배운 내용을 실제 자신의 말로 만드는 데에는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이 책은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직접 말하고, 쓰고, 연습하며 자신의 말하기를 바꿔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실전형 비즈니스 말하기 책이다. 각 장마다 다양한 사례와 연습 질문을 제시해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말 습관을 돌아보고 직접 훈련하도록 돕는다.예시 문장이나 고민 상황이 나오면 직접 소리 내어 말해보고, 연습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자신의 모습을 녹음하거나 촬영하며 말하기를 점검하도록 유도한다. 질문이 제시되면 자신의 생각과 답을 직접 적어보며 지금의 말하기 방식도 돌아볼 수 있다. 책 곳곳에 이러한 활동을 안내하는 아이콘을 배치해 독자가 머리뿐 아니라 손과 입을 함께 움직이며 참여하도록 설계했다.마지막 장에는 배운 내용을 실제 직장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전 도구도 담았다. 스몰토크·감사·거절·자기소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미니 프레임부터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발표를 명확하게 만드는 사인포스팅 스킬, 회의 전 내용 정리 템플릿,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회고록까지 스스로 연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말이 막히는 순간마다 다시 펼쳐보고 연습하면서 자신의 말이 달라지는 과정을 직접 만들어가는 책이다.
|